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낙태죄를 규정한 형법 269조 및 270조에 대해 “태아의 생명보호라는 공익에 대해서만, 일방적이고 절대적인 우위를 부여해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시했는데. 곧바로 15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형법 낙태죄 규정 삭제를 골자로 모자보건법 14조에 대한 개정안을 발의했다. 14주까지 임부의 선택권에 따른 낙태 허용, .. 
[샬롬나비 논평] 죄와 사망 권세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부활 신앙으로 갈등의 한국사회와 분단된 한반도에 평화를 심자
벚꽃이 만개하는 부활절은 단지 기독교의 명절만이 아니라 자연과 역사를 새롭게 하는 자연과 역사의 새 날을 예표한다. 겨울에 움추렸던 만물이 봄에 새로운 소생으로 나아 오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자연과 역사에 있는 죄와 죽음의 모든.. 
명지전문대학 세족식 및 부활절예배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은 부활절을 앞두고 학생과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과 섬김 행사를 펼쳤다. 지난 4월19일(금) 오전 채플 시간에 명지전문대학은 교목실(실장 이승문 목사)주관으로 총장 및 전체 학과장이 학생대표들의 발을 닦아주는 섬김의 세족식을 2차례 거행하였다. 또한 명지전문대학은 4월22일(월) 오후4시 전 교직원이 함께 참석하여 부활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최근 강원산불피해로 고통당.. 
한교연 "스리랑카 연쇄 테러 희생자를 애도하며 잔인무도한 테러를 규탄한다"
부활절인 지난 4월 21일 주일 아침에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로 무고하게 숨진 260여 명의 희생자와 비탄에 잠겨있을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450여 명의 부상자들이 속히 쾌유하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기독교의 부활절을 노린 테러를 규탄 한다
21일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를 비롯한 3개의 도시에 있는 성당과 교회, 호텔 등에서는 테러범에 의해 끔찍한 살상행위가 벌어졌다. 특히 이날은 우리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부활절'이었는데, 부활절 예배 장소에 폭탄을 터뜨려 290여명의 사망자와 500여명의 부상자가 나게 한 것은, 天人共怒할 행위로 반인륜적/반사회적/반종교적/반평화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한동대 개발도상국 대학 지원 사업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사업의 일환으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네팔, 몽골, 에티오피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파푸아뉴기니, 페루의 고등교육 고위 관계자를 초청해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에티오피아 외교부 아크릴루 헤일레마이클 차관, 파푸아뉴기니 고등교육과학기술부 로니 바키 차관보,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 로즈 찬 소.. 
한교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천여 명 참석... "북한 억류 선교사 3인 등 조속 생환위해 기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4월 21일 새벽 5시20분에 군포제일교회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리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따라 세상을 이길 것을 선포했다. 교계 인사와 정관계 인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식전행사는 원종문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김재용 목사(군포시기독교연합회장)의 환영사, 정서영 목사(증경대표회장), 송태섭 목사(한장총 대표회장),.. 
"스리랑카 교회 부활절 테러 138명 사망"
스리랑카 기독교 박해 증가, 부활절에 기독교인 공격당해지난 부활절, 스리랑카의 교회 세 곳과 호텔 세 곳이 거의 동시에 폭파 공격을 당했다. 이 테러 사건으로 138 명이 사망하고 400 여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대표는 이번 공격으로 스리랑카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방식이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고 분석한다. 그는..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
201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 예배가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라는 제목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1일 오후 3시에 열렸다. 한국교회 70개 교단이 참여한 이번 연합예배는 예장 고신 총회장 김성복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그리고 이승희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대회사로 본격적 예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곳곳의 절망의 신음소리가 들린다”며 “희망을 잃은 젊은이들은 답답한 가슴을 끌어..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부활의 아침. 저의 마음에 승리의 기쁨이 가득 차게 하옵소서. 돌아가신 주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습니다. 바위는 굴러 놓였던 자리에 없고 어둡던 무덤 속에는 빛과 생기가 가득하였습니다. 당신이 오시면 미움은 가시고 마음은 가난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농부가 씨를 땅에 뿌리는 것이.. 
"4차 산업시대 하나님 형상 개념 회복해야"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최근 2019 기독교생명윤리대학을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는 숭실대 철학과 김광연 교수가 생명정치를 강연했다. 그는 “생명정치란 20세기 스웨덴 정치학자 요한 로돌프 셀렌에 의해 주창된 개념”이라며 “국가를 하나의 유기체적 생명체로 보고 있다”면서 “국가의 개인 통제에 관한 가능성을 우려했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미쉘 푸코를 빌려 “국가는 개인에게 유전자적 개량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멸망에서 구원얻는 은혜얻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최낙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인간 세계에 악과 어두움을 물리치시고, 생명으로 되살리 셨다”며 “죽음으로서 사랑을 완전케 하셨다" 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활절, 공허한 정신과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예수의 생수를 전하길 바란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은혜로 구원얻게 해주셨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