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어 주님의 말씀을 이루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소서. 필요 이상의 것을 구하는 까닭에 불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께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도 주님과 함께 묻히면 죽지 않는 몸으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살아있지만 다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22일 날씨] 점차 흐려져 눈 또는 비 / 강원영동, 충청도, 경북북부, 전라북도 점차 흐려짐 / 전라남도, 경상남도, 경북남부 구름많아짐 / 제주도, 울릉도, 독도 구름많음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만 지나는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점차 흐려져 서울경기, 강원영서에 눈 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23일)새벽에 전남해안, 경상남도, 경북남부, 강원영동,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까.. 
美복음주의자 '빌리 그래함' 목사 별세
美복음주의 거목인 빌리 그래함(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21일(현지시간) 오후 8시 노스캐롤라이나 몬트리트에 위치한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GEA) 마크 데모스(Mark DeMoss) 대변인이 발표했다. 향년 99세. 평소 그래함 목사는 폐렴과 암 등의 병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NCCK, 88선언 30주년 기념해 국제협의회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 이하 화통위)는 1988년 2월 29일 발표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 (이하 ‘88선언’) 30주년을 맞이해 3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 라마다 호텔에서 ‘평화를 심고 희망을 선포하다’라는 주제로 국제협의회를 개최한다... 
"동성애와의 싸움, 순교자적 자세로 임해야"
21일 낮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는 수요예배 직후 양춘길 목사와 기자들이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양 목사와 필그림교회 2천 여 성도들은 동성애자 성직 임명과 동성애자 결혼 허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에 탈퇴의사를 밝히고, 그로 인해 기존의 예배당 재산권까지 잃게 됐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의 연둣빛 십자가가
십자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저의 자랑은 오로지 주님의 십자가뿐입니다. 어떻게 죄를 지으며 그대로 살 수 있습니까? 예수님과 하나 되어서 이미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십자가 속에 놀라운 사랑이 있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정통성 밝혀야"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좌편향 역사교육이 아닌 국민을 통합하는 역사교육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통성을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라며.. [21일 날씨] 점차 구름 많아짐 / 충청이남 구름많음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북부지방과 경북북부는 대체로 맑다가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그 밖의 전국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9도가 되겠습니다... 
한동대, 제20회 학위수여식
2월 19일 오후 1시 30분, 한동대학교 제20회 학위수여식이 교내 효암채플에서 열렸다. 학위수여식은 곽진환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순흥 한동대 총장, 이재훈 한동대 이사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등 내빈과 졸업생.. 
성공회대, 2017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
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는 20일 성공회대 이천환관 존데일리홀에서 ‘2017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353명, 석사 82명, 박사 4명 등 총 439명이 학위를 받았다... 
"목회자 성폭력? 목회자 파면하고 목회지 떠나게 해야"
홍인종 교수는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교육과정 필요성의 이해"란 강연을 통해 "목회자 성윤리와 성폭력에 대해서 방관해 왔던 것이 이제는 사회적으로도 간과할 수 없는 큰 문제로 떠올랐다"고 지적했지만, "일반 사회와는 달리 종교계 자체의 성폭력 예방에.. 
[아침을 여는 기도] 해같이 빛나는 마음으로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따르겠습니다. 고통과 모멸과 업신여김인 십자가이지만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라면 기쁘게 맞겠습니다. 저의 아픈 마음을 성령님께서 만져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