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인권기구(OHCHR)가 북한 내 수감자들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24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유엔인권기구 서울사무소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비좁은 환경에 갇혀 있는 수감자들에 관해 우려한다"며 "북한의 투명성과 정보 부족이 이를 특별한 문제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이 제안하는 ‘코로나19 슬기로운 놀이 생활’
아동권리보장원이 코로나19로 생긴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바깥 활동이 줄어 든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요일별로 놀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23일 홈페이지(www. ncrc.or.kr)에서 '요일별 슬기로운 놀이 생활' 을 공개했다. 계란판에 탁구공 던지기, 컬러링북 만들기, 보드게임, 공기놀이, 생활 요가 등 아동과.. 경기도, 코로나 19로 휴관했던 산림휴양시설 운영재개
경기도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휴관 중이었던 도내 산림휴양시설들을 모두 개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완화에 맞춰 위험도가 낮은 야외공간인 자연휴 양림, 수목원 등의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운영을 재개하기로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앞서 도는 산림휴양시설이 평소 많은 도민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지난 .. 
英 부모 80% “코로나19, 가족 간 유대감 더 강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되면서 예상치 못한 도전을 겪었지만 가족 간 관계가 더 가까워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여론조사 기관 맘폴(MumPoll)에 의뢰해 2천명의 영국 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가족들 간의 유대가 이번보다 훨씬 강해졌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THE 2020 영향력평가 세계 47위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가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imes Higher Education(THE)이 발표한 2020 영향력평가(Impact Rankings 2020)에서 세계 47위(국내 1위)에 올랐다... 
‘보이는 뉴스’는 어떤 뉴스인가?
‘보이는 뉴스’는 어떤 뉴스인가?..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하면 10만 원 교통카드”… 서울시, 1만 명 확대
“어르신 운전면허 반납하면 10만 원 교통카드”… 서울시, 1만 명 확대.. 
존 파이퍼,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무료 전자책 출간
미국의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대한 묵상을 담은 신간을 최근 출간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Coronavirus and Christ)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그는 팬데믹 위기 속에 기독교인들과 세상이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서 있는지 질문하며 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탈북청소년 교육으로 통일 한국 이뤄야
다가오는 통일을 앞두고 탈북민 다음 세대, 통 일세대로 키우는 통일 교육이 시급하다. 그러나 한국 사회와 교회는 전혀 시급하거나 중요하다는 인식이 없다. 철학자 칸트는 그의 교육학 강의(1801) 첫 페이지에서 "인간은 교육되지 않으면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했다. 기대되는 인간상이 있다면 사람을 교육해야 하고, 기대되는 사회공동체상이 있다면 역시 사람을 교육해야 한다. 인간.. 
“코로나19, 종교 자유·인권 침해 구실로 사용되면 안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교의 자유와 다른 인권 침해에 대한 구실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이 기독교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세계 지도자들이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법의 지배를 고수하고 종교적 자유를 포함한 기본 권리와 자유를 보호 할 것"을 촉구했다... 
정성진 목사 “기독교 정당, 출현하면 안 돼”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가 “기독교 정당은 우리 사회에서 출현하면 안 된다”며 “불교, 천주교 정당이 출현하면 종교 평화가 깨진다. 절대 생각 안 하는 게 좋다”고 했다. 정 목사는 24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신관)에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세미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예배 너무 쉽게 포기… 다시 세워야”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교회론이 건강하고 예배의 신성함을 제대로 알았다면 (코로나 사태에서) 한국교회가 이렇게 쉽게 예배를 포기할 수 있었겠는가”라며 “한국교회는 다시 교회를 세우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소 목사는 24일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신관)에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세미나..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