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날씨] 흐리다 주일에는비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남쪽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흐리고 오전 한때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 28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휴전결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인에 대한 폭격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동구타 지역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 시리아 동구타 지역 즉각 휴전 촉구
    월드비전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영속적인 휴전만이 대학살을 끝낼 수 있다"며 "동구타에서 폭력 사태를 멈추기 위해 즉각적인 휴전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30일간 휴전 결의안이 채택됐지만 여전히 동구타 지역에서는 포격이..
  • 남재영 목사
    교회협, 3월 중순 '제주 4.3 평화기행' 진행
    2018년 사순절 기간을 보내며 고난과 고통의 현장을 찾고 있는 교회협은 특별히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평화기행을 실시하기로 계획했다고 밝히고, "제주 4.3은 아직 이름을 가지지 못한 민족의 아픈 역사"라며 "아픈 역사의 정의로운 화해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했다...
  •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는 28일 ‘제37회 홀트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훌륭한 인재상인 ‘홀트장학생’ 10명을 선발해 총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이들은 앞으로 국내‧외에서 ‘홀빛프렌즈’로 활동하면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것.
    홀트아동복지회,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 6천만 원 전달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는 28일 ‘제37회 홀트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훌륭한 인재상인 ‘홀트장학생’ 10명을 선발해 총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이들은 앞으로 국내‧외에서 ‘홀빛프렌즈’로 활동하면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것...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하고 있는 실로암선교센터(대표 지연숙 전도사)가 센터 설립 6주년을 맞이하여 후원자들과 사역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지난 27일 오전 11시 30분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부천 실로암선교센터, 설립 6주년 감사예배 드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하고 있는 실로암선교센터(대표 지연숙 전도사)가 센터 설립 6주년을 맞이하여 후원자들과 사역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지난 27일 오전 11시 30분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길민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 날 감사예배에서는 홍사진 목사(주찬양교회)가 ‘때가 이르면’(갈 6: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2월 27일 오전 11시 한기연 회의실에서 제7-2차 임원회를 열고 2019년 3.1절 100주년 행사 준비위원회 구성과 국가정책에 관한 대응연대방안 등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한기연, 3.1절 100주년 행사 준비위 구성 추진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2월 27일 오전 11시 한기연 회의실에서 제7-2차 임원회를 열고 2019년 3.1절 100주년 행사 준비위원회 구성과 국가정책에 관한 대응연대방안 등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가 1일 새벽기도에서 느헤미야와 같이 현재 한인 디아스포라 기독교인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임을 강조햇다.
    "수백만 한인 디아스포라 성도들, 대한민국 위해 일어날 때"
    삼일절 맞아 한국교회 연합기구들이 주축이 돼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일대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구국을 외치는 ‘국가회복 범국민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LA와 뉴욕,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주의 각 한인교회들도 1일 새벽 각 교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와 한미동맹 강화를 주제로 간절히 기도했다..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동성애가 창조 질서라는 주장은 성경 가르침에 배치된다"
    퀴어 신학자들은 동성애가 창조 질서라고 주장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성경 전체를 주석하는 작업을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이성애(異性愛)를 가르치는 창세기의 창조 질서로서의 남녀의 결혼과 가정에 대한 이해를 동성애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신학적 성찰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교회의 질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눈을 들어 산을 본다
    저의 지혜를 내세우지 말게 하옵소서. 긍휼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를 가졌다 자랑하게 하옵소서. 저의 힘을 과시하지 말게 하옵소서. 이 세상은 온갖 죄악이 뒤범벅입니다. 어디를 가도 안심하고 살 곳이 아무 데도 없습니다..
  • 유만석 목사
    "각종 ‘인권조례’ 위헌은 아닌가?"
    안 지사는 인권조례가 지방정부가 포기할 수 없는 의무라고 주장하고, 지방정부의 인권책무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 지사는 자신의 소신대로 "충남인권조례"를 계속 관철시킨다는 것이고, 헌법정신을 지킨다는 것인데, 과연 그의 말은 맞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