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대상은 장애인, 복지, NPO 등에 관심있는 대학생으로, 서울·경기에서 진행되는 취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교 재/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총 6명을 선발한다... 
공공정책협 "인권위 '제3의 성' 기입하는 진정서 양식 변경 반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공공정책협)가 1일 성명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제3의 성’을 기입하는 ‘진정서 양식’ 변경을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냈다... 
예성 증경 부총회장회 제13회 정기총회 개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증경 부총회장회 제13회 정기총회가 3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제일교회에서 열렸다... 한교연 인도 복음주의협의회와 선교협약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인도 뱅갈지역에 선교센터를 건립하고 인도복음주의협의회와 선교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인도 선교 지원에 나선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후회 없는 삶" (롬11:25-36)
우리의 인생을 둘로 나눈다면 후회가 있는 세월과 후회가 없는 세월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행복은 어느 쪽이 더 많았던가에 따라 달라 질 것입니다... 
"WCC의 Missio Dei, 그리스도·복음의 유일성 약화…종교다원주의 강화시켜"
꽤 늦은 통계지만 제이슨 멘드릭의 ‘세계기도정보(JOY 선교회)’에 따르면, 2010년 전 세계 기독교인의 비율은 32%라고 보고됐다. 그 중 가톨릭 16%, 개신교 8%, 그리스 정교회 3.5%, 성공회 2%이다. 그러나 현재 까지 기독교인구는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제이슨 멘드릭은 “세계화, 기독교 세속화, 다원주의, 자유주의, 이슬람 확장, 기독교 박해 등”을 원인으로 제시했다. 덧붙여.. 
"낙태죄 폐지 반대 16만 명 서명 제출"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외 47개 단체가 주최한 낙태 반대 국민대회가 광화문 감리교 본부 근처, 원표공원에서 개최 됐다. 낙태죄 위헌 소송 판결은 4월 11일에 예상되는 가운데,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측은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16만 명의 서명을 제출했다"며 "3월초에 비해 시민들의 반응은 1000% 가까이 증폭했다”고 했다. 한국천주교에서도 101만 명이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을 했다고 .. 
[김영한 칼럼] 3.1운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적 성찰(IV)
3.1 운동은 실제적으로 기독교가 주도한 운동이었다. 33인 중, 16명이 목사였고, 태화관에서 불교도인 한용훈의 만세 삼창을 끝으로 33인 모두 연행되었지만,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것은 경신학교 출신의 정재용이었다. 전국에서 이 운동이 일어날 때, 집결지는 교회나 기독교학교였고,.. 
[CD포토]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재위임 예배 이모저모
사랑의교회가 성도들의 재헌신 감사예배와 함께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예배를 다시 드렸다. 행사는 예장합동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 인사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으며, 박원균 목사(동서울노회 위임국장)의 공포로 얼마 전 교단 목사 자격이 없다는 내용의 대법원 판결로 잃어버릴 뻔 했던 오 목사의 사랑의교회 당회장 직은 다시금 회복됐다... 
오정현 목사 재위임…"지난 고난의 통로 지나는 동안"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예배를 다시 드렸다. 동시에 성도들은 재헌신 감사예배로 함께 했다. 행사는 예장합동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 인사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다... 
[목사의 서재]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절반은 대통령 나머지 절반은 과학자라고 말하는 때가 있었다. 얼마 전까지는 극심한 취업 때문에 아이들의 꿈이 ‘공무원’이나 ‘건물주’라고 대답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국가 기도의 날, ‘한국과 미국’ 위해 올해도 모인다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올해도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동참해 연합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매년 5월 첫째 목요일에 열리는 국가 기도의 날은 미국 전역의 크리스천들이 미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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