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말씀찬양을 짓게 된 것은 10여 년 전 모든 찬양사역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 묵상에 전념하면서 하나님께서 친밀함을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부터다. 그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은 자기 능력을 의지하여 자기만족을 위한 사역을 하기보다 먼저는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길 원하신다”며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구하던 중에 짓게 된 말씀 찬양은 자연스레 곡조가 있는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고.. 
내년 2월부터 직장인 위한 선교학 석사 과정 진행
한국직장선교대학(한국직선대)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미주장신대)가 2021년 봄 학기부터 직장인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선교학 석사 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한국직선대와 미주장신대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사역협약식을 갖고, 선교학 석사 학위 과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직선대 지도자와 관계자 20여 명은 이날 오전 10시 여전도회관에서, 미주장신대 지도자들은.. 
고려대 베리타스포럼, 기독 변증가 존 레녹스 교수 초청 강연
2020 고려대 베리타스포럼은 이달 23일 오후 8시 세계적인 변증학자 존 레녹스(John C. Lennox) 옥스포드 대학교 교수를 초청해서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 없이도 유튜브 링크(bit.ly/vfku2020)로 강연이 열리는 해당 시간에 바로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과 질문지를 제출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http://bit.ly/veritasKU2020.. 
美 대형교회 목사 “유행하는 문화 시류 맹목적 편승 말라”
미국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와 목회자들이 성경의 렌즈로 걸러지지 않은 대중적인 문화 사조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적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한 에드 영(Ed Young) 펠로우십 교회 담임목사는 “오늘날 너무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속적인 세계관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하기오스 선교회, 유튜브 스트리밍 캠프 시즌2 개최
다음세대 사역단체 하기오스 선교회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토.일 저녁 7시 ‘하기오스 유튜브 스트리밍 캠프 시즌2’를 진행한다... 본교회와 함께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성결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본교회(조영진 목사)와 함께하는 제2회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서울 강남구 이비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성결신문 발행인 한기채 총회장, 한국성결신문과 본교회 관계자,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목회사역을 펼친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힘내라! 한국교회] 순복음전도교회 정의훈 전도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6616/image.png?w=188&h=125&l=48&t=30)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전도자”
“복음은 예수님 믿고 구원받는 것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을 전도자로 완성시키는 것이다.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전도자다. 마태복음 28장에 보면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고 나왔다. 성경공부에서 나아가 그 사람을 전도자로 삼으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보통 복음을 ‘나만 구원 받으면 끝’이라고 가르칠 수 있다. 그러면 믿은 후에도 타락할 수 있다. ‘죄 지어도 회개하면 되고, 구원 받았.. 
우리의 삶보다 중요한 하나님의 시그널
저는 작년 이맘때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고 총회에 등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독후보가 되어 38년 만에 무투표로 부총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부총회장이 되어 지나온 1년 동안 총회장님을 잘 모시고 총회 운영을 배웠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2주 전에 노회에서 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노회에서는 ‘후보’라는 말.. 
“대북전단 살포 탈북민 단체 법인 취소, 민주주의 가치 위반”
정부가 대북전단을 보낸 탈북민 단체 2곳의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한 가운데 미국 인권 관계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 정부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전담했던 전직 관리와 워싱턴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의 조치가 정책 결정 시 지켜야 할 원칙과 민주주의 가치를 모두 위반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정부와 한국교회에 바란다
지금은 누가 보아도 교회와 성도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 예배드리고 식사하는 것은 불법이고, 세상과 사회에서 모임을 갖고 식사하는 것은 합법인 상황이다. 이 불합리한 규제를 그대로 수용하면 다음은 전도 금지, 교육 금지 등 교회를 존폐위기로 몰아넣게 될 것이다... 
기장 제105회 부총회장에 최초 女목사 단독 입후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로 김은경 목사(익산중앙교회, 익산노회)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건 교단 역사상 처음있는 일로 알려졌다... 
예장 합동 서울남노회, 이성하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예장 합동 서울남노회(노회장 최성하 목사)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 서문교회에서 제89회 제2차 임시노회를 열고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로 이성화 목사를 추천했다고 기독신문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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