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통일부가 한국 내 북한인권 단체들에 대한 ‘사무검사’ 실시 계획을 철회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고 20일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단독 입후보
제105회 예장 통합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서울서북노회)가,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는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 부산동노회)가 단독 입후보 했다. 이들은 20일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공정 선거를 다짐했다. 류영모 목사는 “갑자기 닥친 위기상황에서 길을 준비하지 않으면 총회적으로, 한국교회 또 우리사회에 커다란 어려움이 찾아올 것”이라며 “기도하겠다. 총회가 지.. 
박주민, 與 당권 도전 결심…이낙연·김부겸 양강 구도 '출렁'
당초 민주당의 이번 당 대표 선거는 이낙연(5선)·홍영표(4선)·우원식(4선) 의원과 김부겸(4선) 전 의원 간 4자 구도로 출발했다가 홍영표·우원식 의원이 줄줄이 잇달아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낙연 대(對) 김부겸'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터키 “성소피아내 그리스 정교 벽화, 이슬람 예배때 가려질 것”
터키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야 소피아의 용도를 박물관에서 모스크(이슬람 사원)으로 전환했다. 타이이프 레제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오는 24일 금요예배가 아야 소피아에서 거행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 인신매매 피해자 인권 강화 촉구 결의안 채택
제44차 유엔 인권이사회 정기회의에서 각국 정부가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됐다고 21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이사회는 지난 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44차 정기회의 마지막날 회의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들, 특히 여성과 어린이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와 지원, 우대를 통한 인권 강화와 관련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8월 17일 임시공휴일 국무회의 통과… 광복절부터 사흘 연휴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8월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 등 20여 건의 대통령령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원·영훈국제中, 일반중 전환에 행정소송 돌입한다
교육부가 지난 20일 서울시교육청의 대원국제중학교, 영훈국제중학교의 국제 분야 특성화중학교(국제중) 지정 취소 결정에 동의한다고 밝히자,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두 학교에 이를 확정 통지했다. 그러나 해당 학교들은 이에 불복, 이르면 이번 주 중 법적 대응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돗물 유충, 전국 7개 정수장에서 발견
최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수돗물 유충 민원이 속출하면서 활성탄지 설치된 전국 정수장 49개소를 환경부가 긴급점검한 결과 7개 정수장에서 유충이 발견된 것으로 조사됐다... 
“차별금지법, 헌법상 평등의 원칙 위반”
한국윤리재단(KEF),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등이 20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주최한 인권윤리포럼에서는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법률적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지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려는 사람들은 ‘헌법상 평등의 원칙을 구현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헌법 11조에서 평등의 원칙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말하는 평등과..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는 변화가 일어나는 장소여야 합니다. 복음은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도 괜찮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죄와 불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게 해줍니다. 죄와 불의에 침묵하며 세상을 마치 변화시킬 수 없는 운명처럼 받아들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난11주간의 예배는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나의 부르심(소명, 직업.. 
한남대 대학일자리센터, 경찰공무원 모의면접 프로그램 시행
“현직 경찰관이 참여하는 면접 분위기가 실전과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실시하고 있는 경찰공무원 모의면접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호응이 높다... 
초기 한국 기독교의 성장과 성경 번역
이재근 교수(광신대 역사신학)가 17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삼일아카데미 온라인특별강좌에서 ‘초기 한국기독교는 왜 그토록 빨리 성장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존 로스 선교사(스코틀랜드 출신 장로교 선교사)는 중국에서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힘쓴 인물로서 성경 번역 과정을 만들었다”며 “그 당시 계층구조를 봤을 때 조선 상인들의 특징은 양반들만큼의 탁월한 지식은 없지만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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