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포스트 코로나와 한국교회의 과제(5)
    앞에서 "교회와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보지 말고 교회 건물에 갇히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 선상에서 보자면 선교도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교는 우리의 신앙의 언어를 함부로 믿지 않은 이들에게 강압적으로 전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게리 채프먼의 유명한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을 잘 아실 겁니다. 부부 사이를 진단하는 상담 책입니다...
  • 유플랫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상공인단체 활성화 방안 설명회
    크리스천 기업 ㈜유플랫 ‘마이 멀티 비즈니스 플랫폼’ 출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 O2O(Online to Offline) 시대를 맞아 온라인으로 대면하는 '온택트'(Ontact)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이 됐다. 대기업뿐 아니라 개인, 중소상공인, 중소기업까지 가치와 신뢰를 높이고 장점을 알리는 브랜딩 전략에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대면이 이전보다 훨씬 더 중요해진 것이다. 한국차양산업협회와 ㈜유플..
  •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
    인도 정부의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 비자 거부 사건
    인도 정부는 6월 13일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대표의 입국 비자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외무부 대변인은 "종교 자유와 관련된 문제와 관련하여 인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 일행에 대한 비자를 거절했다"면서 "인도 국민의 상황에 외국 단체가 개입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변인은 "인도는 관용과 포용에 대해 오랜 기간 약속된 다원적 사회"라고 말했는..
  • 노아(노래하는 아이들)의 새로운 찬양  ‘주님을 향해’
    노아선교단, 어린이찬양 ‘주님을 향해’ 출시
    다음세대 문화 사역팀 노아선교단이 지난 15일 새로운 싱글 ‘주님을 향해’를 발매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변화들 속에서 ‘만약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윗 등 수많은 믿음의 인물들이 이 시대를 산다면 어떻게 살아갔을까?’ 하는 물음에 관해 “성경은 그들이 주님을 향해, 천국의 소망을 향해 달려가는 삶을 살았다는 것을 알려준다”며 믿음의 조상들에게서 해답을 얻었다고 한다...
  • 학교
    英 학부모 “교과서에 음란물? 성교육 과정 감시 요구”
    2만명이 넘는 영국 학부모들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새로운 관계 및 성교육 과정 도입에 앞서 감시단체를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9월부터 초등학생의 경우 관계 교육(Relationships Education)을 의무화하고 중등 학생의 경우 관계 및 성교육(RSE)을 의무화했다...
  • 도서『말이 통하는 교사』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과서는 인생의 길을 안내해 주는 지도다. 학교에서는 그 지도의 내용을 일정 기간 가르치고 배우면 끝난다. 그러나 교회는 다르다. 교회 교육은 졸업이 없는 평생교육이다. 학교에서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습득했느냐가 중요하지만, 교회 교육에서는 성경 지식을 얼마나 ‘깊이’ 깨닫고 그것을 삶으로 나타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교회 교육의 최종 목적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고, 성경은 거기로 가는..
  • 이건호 목사
    [간증] 이건호 목사 “숱한 고난과 어려움, 하나님이 치유하셔”
    그날 하나님의 음성이 처음으로 들렸다. 뒤에서 “건호야! 건호야! 네 새어머니가 너를 왜 이렇게 때렸는지 아느냐!?” “원래 못된 경상도 여자잖아요!” 그랬더니 바로 “아니다! 네 새어머니도 상처를 받아서 그렇다!” 새어머니도 법대 나온 엘리트였으나 버림을 받았고 자기가 낳은 자녀 셋, 배다른 자녀 셋, 총 자녀 여섯을 키우는 어머니의 인생이 영화처럼 지나갔다. 그러면서 새어머니에 대해 불쌍..
  • 서울광장 서울퀴어문화축제
    [사설] 이 시국에 성소수자축제라니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열린다고 한다. 서울퀴어축제 조직위는 이미 두 차례 일정이 변경되었다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호응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당장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난리를 겪는 마당에 이게 될 일인가 싶다. 아무리 성소수자들의 인권이 중요하다 해도 이건 전 국민의 생명과 보건 안전에 직결된 문제가 아닌가. 매년..
  • 목회데이터연구소 넘버스 55호 한국 개신교, &#039;가족 종교화&#039; 되고 있다.
    개신교 중고생 5명 중 3명 “성인 되어서도 교회 계속 다닐 것”
    개신교 중고생 10명 중 4명이 성인이 된 후에 교회를 떠날 것 같다고 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최근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중고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교회탐구센터·실천신대21세기교회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통계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개신교 중고생 응답자 중 ‘부모 모두 개신교인’(59%), ‘부모 중 한 명만 개신교인’(26%)순으로 나타났다. ‘교회 출석 계기’를 ..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부흥이 일어나되 목회자 안에 먼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2일 예수동행일기에 ‘부흥을 준비하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코로나 19 이후 목회 패러다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비대면 시대에서 교회는 어떤 형태로 존재하게 될까.”라며 “지금 바이러스 감염 사태도 큰 문제이지만 이제부터 닥쳐올 문제는 더 큰 문제이다. 여기에 목회자들의 고민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