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H어버이날 뷰티서비스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
    "손녀딸 같은 아이들 봉사에, 모처럼 미소 가득"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와 신한대학교 뷰티헬스전공 교수 및 학생들은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뷰티 서비스를 통하여 그동안 수고하신 부모님들께 따뜻한 사랑을 전하였다. 5월 3일 금요일에는 신한대학교 뷰티헬스 <오감만족, 지도교수 서수연>과 <신한뷰티서포터즈(S.B.S), 지도교수 최에스더> 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수님들이 함께..
  • 한동대 교육기부 업무 협약식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생각연구소 소소와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생각연구소 소소와 지난 30일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산학협력단 산하 한동대학교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정숙희 센터장, ㈜생각연구소 소소 김기임 소장, 김현정 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기부 인프라 조성 및 확산 ▲교육기부 프로그램 제공 ▲교육기부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교육..
  • 동성애폐해 예방의 날 제1회 선포식
    "탈동성애가 동성애자들을 돕는 진정한 인권"
    "혐오와 방치를 사랑과 예방으로"라는 주제로 '제1회 동성애폐해 예방의 날 선포식'이 지난 3일 오후 2시에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개최됐다.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주최로 선민네트워크 및 희망무지개의 주관으로 열린 행사였다...
  • 김영한박사
    [김영한 칼럼] 3·1운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적 성찰(VII)
    당시 1.5%의 기독교인이 3·1운동에선 38%의 역할을 하였다. 3·1운동에 참가함으로서 한국교회는 서양의 선교사 종교에서 민족의 종교가 되었다. 3·1운동을 계기로 한국교회(장로교와 감리교)는 한국민족에게 자주독립 정신과 애국심을 더욱 고취시켰다. 한국교회는 민족주의와 결합함으로써 더 이상 서양인의..
  • 굿판 굿 무속신앙
    "충북 보은군청의 속리산 무속인 축제, 기독교계 반발 무시한 밀실행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보은군 속리산 신 축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보은군청의 입장을 반박하며, “무속인들이 벌이는 굿 잔치가 군의 대외적 인지도 향상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이해가지 않는다”고 전했다. 특히 이들은 “21세기에 무속인 굿 잔치를 전통문화로 포장하는 건 전근대적 사고”라며 “군청이 주최하는 지역축제에 공청회나 설명회도 없이 밀실에서 일방 추진 하는..
  • 오픈도어 5월호 칼럼 브라더 앤드류
    "용서는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도움으로"
    나는 중동에서 사는 친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때때로 나는 대단히 특별한 그리스도인을 발견한다! 나의 방문 중에 팔레스타인 국적의 어떤 자매를 만나게 되었다. 그 자매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앤드류, 기독교는 나에게 매일의 헌신을 뜻 합니다.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 일은 원수를 용서하는 일입니다. 나와 내 형제자매들을 죽이며 고향에서 우리를 쫓아내려는 사람들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 인도 기독교인 (포토 : 출처 =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인도, 2014년 부터 인민당(BJP)이 정권을 잡은 후 기독교에 대한 핍박 증강
    인도는 2019년 기독교 박해 순위 조사에서 83점을 받으며 조사 대상국 중 10위를 기록하였다. 급진적인 힌두교도들의 기독교 박해의 영향으로 점수가 급격하게 상승했던 2018년과 비교해 2019년에는 이러한 경향이 줄어들 것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 급진 힌두교도들의 기독교 박해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 2019년 5월에는 총선이 예정되어 있는데, 그 여파로 종교적 민족주의가 심화되어 인도..
  • 디펜스포럼 주관으로 열린 &#039;북한 체제 전복 전망&#039; 토론회가 미 하원의원 회관인 레이번 빌딩에서 진행되고 있다.
    “北 정권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미국도 아닌 2300만 주민들”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FDD)의 데이비드 맥스웰 선임연구원을 비롯한 탈북자들은 현재 김정은이 보이고 있는 행보와 북한 내부 사회의 변화를 종합해 볼 때 북한 정권은 외부로부터의 공격도 두려워하지만 무자비한 독재로 압제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봉기를 더욱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이에 외부로부터의 꾸준한 정보유..
  •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공식일정으로 3일 저녁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시위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북송된 탈북자들의 명단을 하나하나 불러가며 이들의 생환을 위해 기도했다.
    북송 탈북자 이름 하나하나 부르며…북한자유주간 공식일정 마쳐
    이들이 읽어내려 간 북송 탈북자의 명단은 수백 명으로 호명하는데 총 1시간30분이 소요됐다. 한 두 명만 강제북송돼도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지만 이미 명단을 읽는 것만으로도 1시간 이상 걸리는 심각한 인권유린이 중국 내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씩씩하게 자라나는 어린이
    이 세상에 씩씩하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집에 예쁜 아이들을 주시니 찬송 드립니다. 내 집 아기도 예쁘지만 남의 집 아기들도 참 예쁩니다. 짐승들의 어린 것들까지도 정말 귀엽습니다. 이 세상에 주신 하나님 최고의 선물이며 미래를 위한 큰 복입니다. 우리들에게 맡겨주신 모든 아이들을 책임을 가지고 잘 양육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법으로 잘 키우게 하옵소서. 어린이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