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통합이 주관하는 목사고시가 오는 8월 6일 예정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4개 권역에서 분산 시행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27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고시위원회(위원장:신영균)는 지난 23일 104차-2차 실행위를 열고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고시위는 응시자들에게 시간차를 두고 3회 정도 온도 측정을 시행하고 37.5도 이상 발열 시 귀가 조치시킨다. .. 
마이크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낙태는 인간의 권리 아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낙태를 인권 문제와 연관시키려는 국제적 움직임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그는 하나님의 진리에 근거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교회, 기독교 신앙 본질에 부합“
리포르만다(기독교사상연구원)가 27일 오후 부산에서 ‘코로나19와 개혁교회론’이라는 주제로 제15차 학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 유유미션-브레드유니버시티 대표)가 ‘뉴노멀 시대와 개혁교회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한동대,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의 도전과 과제’ 웨비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인한 세계경제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개도국 정부관계자 및 대학 교수들과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달 11일 ‘코로나19로 인한 개도국 고등교육의 도전과 과제’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88개국 성서공회 폐쇄 위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재정적 손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수십여개의 성서공회가 폐쇄될 위험에 처해 있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박원순 아카이브 추진은 명백한 2차 가해”
바른인권여성연합이 27일 ‘박원순 아카이브(기록 보관소) 추진은 명백한 2차 가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성추행 의혹으로 수사를 앞두고 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서울시는 박 전 시장에 대한 서울특별시장(葬)을 추진했다”며 “이를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로 규정하며 우리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특별시장(葬)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 
‘박원순 추행 방조’ 10여명 조사… 6층 사람들 소환 임박
경찰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비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 전직 비서실 직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참고인 조사 이후에는 당시 시 핵심 관계자들에 대한 본격적인 대면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 예수병원 방문
지난 24일에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예수병원을 방문해 예수병원 공공어린이재활센터 건축 추진 상황과 코로나19 대응 선별진료소 운영 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강영석 보건의료과장, 노창환 보건정책팀장과 예수병원을 찾은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설대위기념동 7층 회의실에서 김철승 병원장과 환담을 갖고 이어서 윤용순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예수병원 기본현황, 전북 공공 어린이재활센터 건축 추진현황, 코..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은 하나도 버림 받지 않아”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목사)가 26일 주일예배에서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롬8: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우리가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을 보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이 세상에 큰 환난과 재앙이 일어나게 됨을 예수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하신다”며 “이 큰 환난과 재앙들은 고통이 되지만 우리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로 인해 더욱 간절하게 회개하게 되며 .. 
“이 시대 무너진 데 가로막아서는 제2, 3의 백선엽 일어나길”
지난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작고한 고 백선엽 장군은 6.25 전쟁 가운데서 자유 대한민국을 건져낸 영웅이었다. 6.25 전쟁 당시, 건국된 지 3년이 채 못 된 대한민국은 기습 남침한 북한 공산군에게 한 달여 만에 국토의 90%를 빼앗겼다. 그야말로 조국의 운명은 바람 앞에 곧 꺼져버릴 등불과 같았다. 이 가운데 나라의 존폐를 가르는 다부동전투가 벌어졌다. 계속된 전투에서 패하여 지.. 
“코로나… 죄로 인한 심판보다 회개로의 부르심”
고려대 베리타스 포럼은 최근 세계적인 변증학자인 존 레녹스(John C. Lennox) 옥스포드 대학교 교수를 초청하고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라는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다. 김익환 교수(고려대 생명과학부)가 대담을 진행했다. 먼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의 죄에 대한 심판이라는 점’에 대해서 존 레녹스 교수는 “누가복음 13장에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빌라도가 .. 
한성교회 청년부 수련회 교회에서 하기로
8월 18일부터 대부도 수양관에서 열기로 했던 한성교회 하계수련회가 코로나로 인해 14일부터 16일까지 한성교회 본당에서 무박으로 열기로 변경됐다. 한성교회 청년부 윤영섭 전도사에 따르면 14일 금요일 밤 8시 50분부터 시작되는 청년부 수련회는 금요성령집회를 대신해서 민호기 목사의 찬양인도로 30여분간 진행되고 이후 이지웅 목사가 설교를 전하기로 했다. 15일에는 저녁 7시부터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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