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과 기업이 하나되다. “한신가족기업 네트워킹 재즈페스티벌” 열려
    유진박 전자 바이올리스트, 이정식 재즈 색소포니스트 등 한신대에서 2019 재즈 페스티벌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9일 오산캠퍼스 중앙도서관 북카페에서 “한신가족기업 네트워킹 재즈페스티벌 2019”를 개최했다. ㈜한화하이테크의 후원으로 한신대 산학협력단, 대학일자리센터,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단에서 주관한 이번 재즈페스티벌은 대학, 기업, 지자체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상호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한 기업과 유관기관은 80여곳 130여명에 이른다. ..
  • 밀알복지재단-㈜네패스,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
    "밀알복지재단-㈜네패스,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3일과 8일 양일간 ㈜네패스 오창2캠퍼스, 서울캠퍼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네패스 임직원 90여명은 독거노인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전달할 카네이션 디퓨저를 만들었다. 완성된 카네이션 디퓨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수도권과 충청지역 저소득가정 90여곳에 전달됐다. ㈜네패스 사회공헌팀 담당자는 “지속적인 기부..
  • 한복협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헬조선을 외치는 젊은이들에게, 교회는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0일 오전 7시부터 선릉역 충무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헬조선을 외치며 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교회는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가’가 부제이다. 직장사역연합 대표 방선기 목사, 청년의 뜰 대표 김우경 변호사가 발제했다. 먼저 KWMA 공동회장 강승삼 목사가 골로새서 3:1-4절을 놓고 1부..
  • 한장총 연합 찬양제
    제 8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성료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주최한 제8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생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 성황리에 끝났다. 송태섭목사(한장총 대표회장)는 개회사에서 "이 연합찬양제가 8회를 맞이하여 정례화가 된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한국장로교회가 국가와 교계의 희..
  •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영화인의 밤’
    "한국 기독영화 이끌어가는 영화인들과 함께한 뜻 깊은 시간"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지난 8일(수) 개최한 영화인의 밤의 뜨거웠던 현장을 공개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비전으로 삼고 사랑의 가치를 영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모두의 영화축제. 이번 영화인의 밤은 한국 기독 영화를 이끌어가는 감독, 배우, 제작..
  • 여론조사공정
    북한 억류중인 6명 선교사 구출 노력에 대해...국민 59.3% "충분치 않다"
    여론조사공정(주)이 5월 8일 정례조사로 전국성인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 전화조사를 실시했다. 11가지 질문이 주어졌는데, 몇 가지를 추렸다. “선생님께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현 국정수행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33.2%만이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보통이다’는 18.3%, ‘잘못하고 있다’모르겠다’고 응답했다...
  • 유만석 목사
    "서울시는 동성애 퀴어 축제를 불허해야 한다"
    서울시에서는 서울 시민들과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5년부터 서울 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축제를 허락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부당성과 서울광장 사용 목적에 위배된다는 논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를 뒤에서 살피시고
    하나님이 저를 뒤에서 늘 살피시고 계심에 놀라면서 주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믿음을 통하여 저의 어려움을 극복할 힘을 얻게 하옵소서. 빛이 있는 곳에 어둠도 있습니다. 제가 가진 믿음이 언제나 밝고..
  • 제3회 일터사명컨퍼런스2015 기자간담회
    [방선기 강연] 이 시대 젊은이들을 향한 메시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성세대들은 다음 세대들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세속사회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도 걱정을 한다. 특히 지금의 한국교회의 현실을 보면 그 걱정이 좀 더 크다. 그런 상황에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그들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이해야 한다...
  • 배경락목사
    [배경락 칼럼] 고민하는 나그네, 다니엘
    21세기는 민족 혼합의 시대이다. 예전에는 가난과 폭정과 인신매매와 전쟁 포로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주가 있었다면 현대는 자발적 이주가 늘어난다. 가정과 사회 공동체의 해체는 빠르게 진행되면서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