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가 최근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열린 강연에서 기독교 좌파에 대한 문제점을 간략하게 꼬집은 내용이 화제다. 서울대 트루스 포럼에서 명지대 경제학과 조동근 명예교수 강연 이후, 청중들과 질의응답시간에 나온 발언이었다. 이른바 “기독교 사회주의가 추구하는 방향보다, 그 방법론이 문제”라고 그는 말한 셈이다... 
'God's Not Dead in SNU' 서울대 관악사 가온홀에서 23일 개최
God's Not Dead의 저자 Rice Broocks 목사가 서울대에 23일 방한한다.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서울대 관악사 가온홀에서 23일 오후 7시에 ‘God's Not Dead in SNU'를 개최한다. 사전등록은 http://bit.ly/gndkorea 여기서 하면 된다. 서울대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는 “서울대에서 기독학생들과 무신론자 친구들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 
리비아서 납치된 60대 한국인, 315일 만에 무사 석방
작년 7월 리비아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된 이후 신변이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인 주모(62)씨가 피랍 315일 만에 무사히 석방됐다. 청와대는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번 사건 해결 배후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주씨는 현재 현지 공관 보호 아래 UAE 아부다비에 안전하게 머물고 있으며, 내일(18일) 귀국할 예정이다. 주씨는 현지 병원에서 1차 검진 결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 
"'고통 못 참고 개인적인' 현대교회, 공동체·제자훈련소 아닌 아레나·유흥업소처럼 되어간다"
텍사스주 플라워마운드에 있는 더 빌리지 처치(The Village Church)의 담임목사인 맷 챈들러 목사는 최근 교회들이 재미, 오락, 놀이 중심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제자훈련과 공동체를 목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챈들러 목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전한 설교를 통해 자신이 더 빌리치 처치에서 사역을 시작하고 얼마.. 
NCCK,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둔 5월 16일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정치에 종교 차별을 덧씌우는 언론들
최근 자유한국당의 황교안(이하 황 대표) 대표가 전국 민생 투어를 하는 중, 지난 12일 석가탄신일(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북의 모 사찰을 방문했는데, 그때 불교식으로 ‘합장’을 하지 않았다하여, 언론들이 연일 보도를 하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은혜가 풍성하고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절망적인 자리에서 일어나 새로운 소망을.. 
[배경락 칼럼] 나그네 선교사, 바울
바울은 디아스포라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길리기아 다소에서 로마 시민권을 가진 유대인이었다. 그의 가족은 헬라어를 쓰지 않고, 당시 팔레스틴 지방의 상용어인 아람어를 사용하였다. 그러므로 바울은 민족적으로.. 
"여성의 자기결정권 으로 낙태 합법화 이면, 낙태 산업의 가려진 실체 봐야"
백석대 오르 동아리는 프로라이프 의사회 차희제 산부인과 원장을 초청해 낙태죄 헌법 불합치 이후를 놓고 강연을 전했다. 16일 오후 4시 10분부터 방배동 백석대 목양동 301호에서 강연이 시작됐다. 우선 차희제 원장은 “태아는 방어 능력이 가장 적은 사람”이라며 “태아를 대변할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결국 그는 “산부인과 의사의 상담 의도에 따라 낙태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박윤선 박사는 신학보다 성경 말씀을 앞세우신 분"
16일 오전 9시 반에 강변교회에서 김명혁 원로 목사와 송파제일교회 박병식 원로 목사가 ‘박윤선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과 온유·겸손의 영성을 염원하며’란 주제로 대담했다. 합동신학대학 교수였던 박윤선 박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성경 주석가이다. 66권의 성경을 주석한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신학자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신학뿐 아닌 말씀과 기도에 목숨을 걸었던 박윤선 박사였다고 김명혁, 박병식 목.. 
"여호와의 증인은 '양심'으로 인정, 평화적 신념은 '양심' 인정될 수 없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 2부는 16일 평화적 신념으로 현역 입대 거부한 오경택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양심을 명확히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같이 선고했다. 여호와의 증인 같은 종교적 병역거부가 아닌, 평화적 신념으로 현역 입대 거부한 사례는 오경택씨가 처음이다. 지난해 2월 “전쟁과 폭력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오경택씨는 현역 입대를 거부해 ..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효성교회 전중식 목사 면직 출교 판결 내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지난 14일 효성교회 전중식 목사에 대해 면직 출교 판결을 내렸다. 사유는 3가지다. 명예훼손의 건, 분쟁 중 교인의 회원권 정지와 실종교인 처리에 대한 건, 그리고 이력서 허위기재의 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