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사역 단체 한국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최근 부활절 폭탄 테러 여파로 고통을 겪는 스리랑카 기독교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모인 기금은 테러 피해자들의 치료비 및 수입원을 잃은 희생자 가족을 돕는 일에 장단기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숙 폴리 한국 VOM 대표는 “스리랑카에서는 숫자가 적은 기독교인과 무슬림이 늘 핍박을.. 
"우리 삶 전체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있어야"
개혁파신학연구소가 이종전 목사(대신총회신학연구원장)를 강사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현실에 답하는 기독교 세계관"이란 강연을 진행한다. 7일 인천 어진내교회에서 열린 첫 강좌에서 이 목사는 '기독교와 종교' 주제로 이야기를 전했다... 
NCCK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식량지원 지지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식량지원 지지를 환영한다"는 제목의 한미정상의 논의 내용에 대한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김범기 칼럼] 미국 공립학교의 성교육이 이렇게 변화됩니다
지난 2월에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중학교 학부모들이 AB329 법안에 반대해서 자녀들의 등교 거부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AB329 법안이란? 학부모가 학교에서 실시하는 성교육을 자녀들에게 받게 하고 싶지 않아도 아이들을 그.. 
KWMA "부활절 스리랑카 폭탄 테러는 반인륜적인 범죄"
7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지난 부활절 스리랑카 교회 폭탄 테러에 대해 '용서와 화합'의 입장을 담은 발표문을 공개했다. 지난 2019년 4월 21일 부활절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교회와 성당, 호텔 등, 여덟 곳에서 동시다발적인 폭탄테러가 발생, 최소 253명이 숨지고 500여 명이 다치는 참상이 발생했다... 
“교회가 금식기도 해주기를”
제16회 북한자유주간이 지난 4일 일주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는 북한내 여성들이 주도해 시작한 장마당을 통해 시민사회가 형성되고 있다는 북한 내부의 변화와 함께 북한 고.. 
[아침을 여는 기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께서는 제게 어머니를 보내셔서 젖을 물리시었고 아버지를 보내시어 팔로 안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부모님을 보면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자나 깨나 자식을 생각하시며 자식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 하나로 살아오셨습니다. 부모님은 하나.. 
[참고자료] "왜 퀴어행사가 시청광장에서 열리면 안되는가"
현재 서울광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퀴어행사는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인 성소수자들의 문화행사입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에 연세대학교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고 2015년도부터 서울..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한다"
조만간 있을 서울광장에서의 동성애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서울시 공무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는 동성애 행사를 조장해 왔던 박원순 서울시장과는 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당신도 핍박받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핍박당하는 기독교인들의 사연을 듣고 나면, 우리는 보통 자문합니다.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할까? 과연 신실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는 올바른 질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미 핍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만한 학생 권리 부여, 교권 추락 우려"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전국지역 사례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프레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먼저 부산대 물리학과 길원평 교수가 취지를 밝혔다. 그는 “서울, 경기, 광주, 전북 4군데에서 학생인권 조례가 만들어졌는데,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며 “교권 침해, 도덕성 붕괴 등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학생들에게 성에 대한 권리 주장을 강조해, .. 
'목회자의 목회자'·'20세기의 영적 거인' 워렌 위어스비 목사 89세로 소천받아
목회자의 목회자로 불리는 워런 위어스비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9세. 위어스비 목사는 20세기 가장 저명한 성경 교사요 교수, 저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의 글과 설교는 한국에서도 여러 목회자들에 의해 인용되어왔다. 미국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위어스비 목사는 지난 5월 2일 89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90번째 생일을 2주 앞둔 시점이었다. 지난해 위어스비 목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