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철 목사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 취임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3일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예배는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의 인도로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박재신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에베소서 4:1~3), 김종준 목사(총회장)의 설교, 임명장 수여, 소강석 목사(부총회장)의 축사, 이은철 신임 사무총장의 인사, 최우식 목사(총무)의 광고, 김삼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
  • 대북전단
    “北 인권운동에 대한 탄압 멈추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북한인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부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북한 인권단체 두 곳의 법인 자격을 전격 취소한데 이어 25개 단체에 대해 강력한 사무감사를 추진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대해 우리는 이것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북한 인권운동에 대한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
  • 신발 구두
    신발 투척 사건이 주는 의미
    2008년 12월 14일, 이라크를 깜짝 방문하여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느닷없이 신발이 날아들었다. 29살의 이라크계 기자가 자기 신발을 벗어서 던진 것이다. 그는 신발을 던지면서 이렇게 소리쳤다. “이라크 사람들이 보내는 굿바이 키스다. 이 XXX야!” 그리고는 연이어 나머지 한 짝도 벗어 던지면서 “이건 이라크의 과부와 고아, 미국에 살해당한 이라크 사람들의 몫..
  • 존 벨 에드워즈(John Bel Edwards) 루지애나주 주지사
    루지애나 주지사, 코로나 피해자 위한 금식과 기도 권고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397만명, 사망자는 14만 4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존 벨 에드워즈(John Bel Edwards) 루지애나주 주지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코로나 19 희생자들을 위한 3일 간의 금식과 기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제이크스(T.D. Jakes) 목사
    美 대형교회 목사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 해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대형교회 ‘포터스하우스(The Potter's House)’의 설립자인 T.D. 제이크스(T.D. Jakes) 목사가 최근 소셜미디어에 마스크 착용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알리 씨
    알리, 첫 CCM 앨범 발매… 소향도 참여
    1번 트랙 ‘예배합니다’만 들어봐도 알리의 폭발적이며 동시에 애절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간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CCM 앨범을 영화음악과도 같이 웅장하면서도 많이 들어왔던 찬양을 수준 높은 가창력으로 새롭게 빚어냈다는 평가다. 알리는 앨범 소개를 통해 “내 말은 공허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는 것은 여러분입니다. 저는 전달자일 뿐입니다”는 강렬한 앨범소개를 남겼다...
  •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가 부모교육 온라인세미나
    “교회학교 위기의 가장 큰 원인은 부모”
    22일 오전 주님기쁨의교회에서 열린 온라인부모교육 세미나에서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가 ‘교회와 가정이 함께하는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함 교수는 “코로나19가 던져준 신앙적 의미 중 하나는 본질에 대한 재발견이라 할 수 있다.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주체가 누구인지, 예배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교회론에 대한 고민 등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 주었다. 부모의 역량이 계..
  • 외국인에게 전화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회적기업 ‘코리안앳유어도어’ 소속 장애인 한국어 교원들과 임직원
    세종학당재단, 장애인과 함께 외국인 대상 전화 한국어 교육
    한국어 보급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 이하 재단)이 장애인과 함께 하는 전화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베트남 하이퐁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하이퐁 한국어 교육 사회공헌(CSR)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 LG디스플레이, 호주뉴질랜드은행,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후원한다...
  • ‘임산부·영아 건강관리 지원’ 19개 지자체서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찾아가 건강관리를 해주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5월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발표하면서 아동 건강의 시작점인 임신단계부터 영아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안을 마련해왔다...
  • 정소영 변호사
    적절히 가릴 때 더 아름다운, 신비로운 성(性)
    몇 해 전,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이라는 음악영화가 나왔다. 별 볼일 없는 음악 프로듀서와 무명 가수가 각자의 현실을 극복하고 음악으로 성공한다는 훈훈한 이야기였다. 그 내용 중, 필자에게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하나 있다...
  • 자이언뮤직
    “살아있는 소망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찬양”
    “제목이 ‘그린 호프’입니다. 말 그대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소망! 이 소망의 근원 되시는 분을 찬양하고, 높여 드리기 원했습니다. 이 곡 가사의 대부분은 로마서 15장으로 만들어졌는데, 몇 년 전부터 이 말씀을 묵상하면 가슴이 뛰고, 벅찬 마음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