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아트센터 3주년
    3주년 맞은 광야아트센터, 복음 뮤지컬은 계속된다!
    <요한계시록><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루카스> 등 완성도 높은 뮤지컬로 복음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복음 뮤지컬’을 통해 문화예술 선교 사역을 펼쳐가고 있는 광야아트센터가 지난 7월 17일로 3주년을 맞이했다. 광야아트센터는 국내 체류 중인 해외 선교사와 미자립 교회 사역자들을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요한계시록>에 초대하는 등 뜻깊은 이벤트로 3주년을 기념했다. 광야아트..
  • 장지영 교수
    미국의 복음주의 생명운동
    현재 복음주의 생명운동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로 대 웨이드’의 위헌 판결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위헌 판결은 낙태를 불법화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별 주의 낙태법을 강화하는 근거가 된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대법관은 대통령의 지명과 상원의 권고와 동의에 따라 임명되지만 연방대법원은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기관이며 국민들의 정서에 반한 독자적 의견을 제시하는데 한계를 지닌다. 따라서 ‘로 대 ..
  • 리즌워십
    “부끄러운 나의 모습, 그래도 안아주시는 주님”
    “이 곡 자체의 도입부분이 정말 제 고백이였습니다. ‘나의 모습 부끄러워 주님의 모습을 닮지 못하고 어두워져가네’ 그런 가운데 주님께 기도하며 받았던 응답이 ‘그래도 난 너를 사랑한다. 너를 안아주고 싶다. 너를 내 품에서 새롭게 하겠다!’였습니다.”..
  • 월드비전 맥스 어워드
    월드비전 ‘월드 이즈 원’ 캠페인, 맥스 서밋 2020서 NGO 부문 수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지난 17일 진행된 ‘맥스서밋 2020(MAX SUMMIT 2020)’ 행사에서 맥스 어워드 2020(MAX AWARD 2020) NGO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드비전의 ‘월드 이즈 원(World is One)’캠페인은 총 40개의 다양한 산업군 시상 부문 중 100 여 명의 심사위원 투표를 통해 NGO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맥스서밋 2020..
  • CCC
    캠퍼스 선교회들, 온라인으로 여름수련회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여름수련회 시즌이 돌아왔다. 코로나 사태로 대학들의 학사운영이 비대면 위주로 진행되면서 캠퍼스 선교회도 사역에 어려움을 겪었다. 2학기도 전면적 대면수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처음으로 온라인 수련회를 드리는 등 캠퍼스 선교회에 많은 변화가 있지만 수련회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역사는 변하지 않을 것을 기대한다. 청년·대학생의 뜨거운 열정으로 예수 ..
  • 기아대책 한톨청소년봉사단
    청소년 봉사 사관학교에 도전하세요!”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한톨청소년봉사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8월 16일까지며 전국 중ž고등학생 대상으로 총 100명의 단원을 선발해 9월부터 11월까지 봉사단 활동을 진행하고 12월에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톨청소년봉사단(이하 한청봉)은 ‘한 톨의 밀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라는 정신으로 세상에 필요한 글로벌 리더..
  • 도올 김용옥 교수
    신학자가 비판하는 ‘도올의 창조론’
    제4회 창조론 온라인 포럼이 20일 오전 진행된 가운데,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장, 조직신학, Th.D.)가 ‘도올 김용옥의 창조론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창세기에 나타난 창조 해석은 과학적 세계관으로 바뀌지 않는다. ‘창조’는 아기들이 언어라는 약속을 배우며 전혀 모르던 세상의 구조를 깨우치는 것처럼 초월적 믿음의 영역”이라며 “계시는 결코 부정되거나 수정되지 않..
  • 강지윤 박사
    수치심의 원초적 이유와 해결
    사람은 태어난 이후 자신을 바라봐주는 부모에 의해 자신의 자아를 어떻게 바라보게 되는지가 결정된다. 미러링(거울반영), 이 작고도 커다란 리액션 때문에 자라서도 사람들 앞에서 계속해서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자신감 없게 살며 불행감을 느끼게 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한국교회 향한 겁박”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규예배 외 소모임을 금지한 정부의 교회에 대한 방역지침을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교회의 소모임만을 금지한다면 이것은 헌법 제37조 제2항 ‘과잉금지 원칙’을 어기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든다”며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 특히 종교의식의 자유와 종교 활동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위헌적 조..
  • 신성욱 교수
    성경은 좌(진보)나 우(보수) 두 쪽 다 반대하는가
    좌와 우, 진보와 보수 간의 첨예한 대립이 우리처럼 심각한 나라가 또 있을까? 이념적 갈등이 지나치게 격렬하고 분열적인 한국 사회에서 정작 보수와 진보의 차이점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매우 적은 것 같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우리 사회의 보수와 진보가 상대를 서로 적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로를 부정하고 거부하고 심지어 원수보다도 더 미워하고 저주까지 하는 것은 어디서 비..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탄식 소리 들리는 정결한 귀
    천둥소리는 들으면서 양심의 소리는 듣지 못하고, 자동차 소리는 들으면서 의인의 슬픈 탄식은 듣지 못하였습니다. 탄식 소리가 들리는 정결한 귀를 주옵소서. 깨끗한 마음으로 깊은 곳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