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지형은 목사 “홍정길 목사 설교와 제 입장, 다른 부분 있어”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가 지난 14일에 이어 15일 다시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 목사는 이 기도모임 초청인 8명 중 한 명이다. 우선 공식적 입장표명이 아닌 ‘사견’임을 전제한 지 목사는 “첫 모임 후 여러 언론사에서 연락을 받았다. 지인들에게서도 이런저런 상황에서 첫 모임에 관한 비난, 비판, 비평, 조언, 격려, 감사의 얘기를 들었다”며 ..
  • 태영호 전 영국주재북한대사관
    북한 해커 조직, 태영호 스마트폰 해킹
    북한의 해커 조직이 지난해 하반기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의 '스마트폰'을 해킹, 저장된 전화번호와 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등 개인 자료를 빼간 것으로 16일 드러났다...
  • 황교안 대표 새애덴교회
    황교안 대표, 새에덴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소강석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우리교회가 종로에 있는 지역구 교회도 아닌데 오신다고 하셔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제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고 두 번이나 설교를 했었다. 그 때는 별로 긴장하지..
  • 기생충
    영화 ‘기생충’의 질문과 기독교의 대답
    한국영화 최초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수작 <기생충>의 최근 아카데미 4관왕 수상은 같은 한국인으로서 분명 축하할 일이다. 한국인으로서의 감격과 자부심을 크게 고양시킨 쾌거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뭔가 설명할 수 없는 묘한 아쉬움과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영화 <기생충>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반지하에 사는 기택과 그의 아내와 아들 딸은 모두가 자기 밖에 ..
  • 명륜교회
    “코로나19, 가치 있는 고난이 되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다녀가 지난 두 주간 현장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했던 명륜교회가 16일 마침내 예배당에서 다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전을 빼앗으신 하나님Ⅱ’(겔 11:14~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세덕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르지 못한 이런 상황을 우리에게 겪게 하신 것은 우리를 새롭게 하시려고, 장차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갈 준..
  • &lt;서경석의 세상읽기&gt;기독당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서경석 목사 “자유통일당이 걱정… 큰 아량으로 양보해야”
    서경석 목사가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28화’에서 ‘자유통일당이 걱정이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목사는 “어떤 분이 내게 자유통일당 구호를 보내왔다. 한결같이 마음에 쏙 들었다. 우리의 신념은 자유이고, 무기는 헌법이고, 主敵(주적)은 김정은이고 목표는 자유통일이다. 당연하다”며 “그런데 ‘자유통일당 중심으로 자유대연합’이라는 구호가 마음에 걸렸다”고 했다...
  • 식탁기도 하는 루터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
    마르틴 루터가 안내하는 기도의 세계
    위대한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는 어떤 기도 생활을 했을까? 신간 『마르틴 루터의 단순한 기도』는 루터가 기도에 대해 쓴 글로서, 루터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기도했으며 기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은 루터가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인 이발사 페터(Peter)에게 보내는 편지글로 되어 있다. 페터는 범법 행위로 인해 고향에서 추방..
  • 도서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
    비주얼로 성경 쉽게 이해하기
    정보, 데이터,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인포그래픽'으로 성경의 이해를 돕는 책이 나왔다. 신간 『한눈으로 보는 비주얼 성경 읽기』는 성경에 대한 각종 개괄적인 지식을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서, 신앙입문자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성경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 팀 챌리스(Challies)와 조시 바이어스(Byers)는 둘 다 목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디자이너다. 저자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
    올 겨울은 유난히도 길었던 것 같습니다. 폭설이 내리고 한강이 얼지는 않았지만 겨울이 지난하게 느껴졌습니다. 초갈등의 사회 때문이었을까요, 최근에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까요. 그래서인지 모두가 봄을 더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 신성종 목사
    신성종 목사 “총선 통해 사회주의 완전히 몰아내자”
    총신대학교 대학원장과 충현교회 담임을 역임한 신성종 목사가 15일 광화문 집회에 처음 참석해 설교했다. 신 목사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호소하기 위해 왔다. 4월 15일 총선에서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야당이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 연방정부를 세우려 한다며 “나라가 위급하다. 이번 4.15 총선의 기회를 놓치면 또 한참 지나야 한다”고 했다...
  • 김인수 전 미주장신대 총장
    공산주의 사상, 어떻게 한국에 전파됐을까?
    1917년 러시아에서는 브라드미르 레닌이 이끄는 볼셰비키가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 2세를 처형하고 공산당 혁명을 성공시켰다. 이때부터 공산주의 사상이 들불처럼 각처로 퍼져 나가기 시작하였다. 특별히 이 사상은 무산대중과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호소하여 급속도로 전파되었을 뿐만 아니라 레닌은 약소민족의 독립운동에 대한 지원을 선언했기 때문에 뜻있는 한국 지사들과 민족주의자들에게는 ..
  • 시티 하베스트 교회 싱가포르
    싱가포르 대형교회, ‘코로나’ 우려에 ‘온라인 예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명이 넘어섬에 따라 싱가포르의 한 대형교회가 모든 오프라인 모임을 중단하고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3일 1만 6천명 규모의 교인이 출석하는 시티 하베스트 교회 측은 성명을 통해 "지난 주 싱가포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58건 이상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