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가 17일 2020학년도 본부, 센터장 및 연구소장 임원진이 새로 구성했다.. 
한남대, ‘매출 2억’ ‘880시간 봉사’ 우수 졸업생들 소개
대학 생활동안 창업과 봉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한 한남대 졸업생들이 눈길을 끈다. 16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학위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지만 뛰어난 졸업생들의 이야기가 교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어국문창작학과를 졸업하는 정호상 씨는 우수 창업 실적을 인정받아 총장공로상을 받았으며, 정치언론국방학과 서유빈 씨는 재학 중 88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한남봉사상.. 
황교안 대표 “광화문 인파, 정치 세력화 위해 나간 것 아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전광훈 목사와 김문수 전 지사의 자유통일당에 대해 “광화문 광장 인파는 이분들의 신당 창당 등 정치 세력화를 위해 나갔던 게 아니”라고 했다. 황 대표는 17일 보도된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대다수는 나라 걱정 때문에 나간 것이다. 대의를 위해서는 소아(小我)를 내려놔야 한다. 저도 그렇게 하겠다. 그것보다 더 큰 것도 내려놓을 것”이라고 했다... 
기독교적 성교육 이렇게 하라
질병관리본부가 시행한 청소년 건강행태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중고생들의 5.9%가 성관계를 경험했고, 경험자들의 성관계 시작연령은 평균 13.6세였다. 성관계를 경험한 학생들이 많아지고 시기가 빨라졌고 해서, 아이들이 성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졌거나 성숙해졌다고 여기면 안 된다. 아무리 성숙해 보이고 성숙한 척하여도 의학적으로 청소년의 뇌는 미성숙한 발달 단계에 있다. 성관계의 의미와 책임 .. 
스승(현인, 賢人)으로서 나사렛 예수(II)
예수는 제자들을 인격적으로 대했다. 예수는 제자들을 친구라고 불렀고 친구로 대했다. 요한은 예수의 말씀을 다음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 
[아침을 여는 기도]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 비워서 낮아질 때에 저 깊은 곳이 가장 높은 곳과 하나로 통할 것입니다. 나아만 장군은 병을 고치러 갔다가 자존심이 상해 교만해졌는데, 병이 낫자 마음을 비웠습니다. 가버나움에서 예수님 앞에 한 백부장이 찾아와 자기의 하인이 중풍으로 집에 누워서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별이 된 시인 윤동주 서거 75주기를 맞으며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5주년이었다. 시인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겼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를 별빛처럼 반작이며 산 시인으로 추억하게 된다. 그는 1945년 2월 16일 그는 두권의 자필 시집을 남기고 떠났다. 1947년 2월에 추도회가 거행되고 유작이 처음 소개되었다. 1948년 1월에 그의 유작 .. 
기윤실 “홍정길 목사, 설교 마지막 부분 해명해 달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17일 ‘홍정길 목사님께 드리는 공개 서신’을 발표했다. 홍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는 현재 기윤실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윤실은 “최근 한국 사회가 극단적 이념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것을 보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이념 대립을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복음으로 상대화하며 사랑과 화해의 중보자 역할을 해야 할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 
세대는 ‘갈등’ 아닌 ‘공존’ 대상, 어떻게 공존할까
"앞으로 인류의 화두는 '세대'입니다. 지금 선진국을 중심으로 증조부모가 살아 계신 4세대에 진입했는데, 이제 고조부모가 살아 계신 5세대가 올 것입니다. '세대는 갈등의 대상이 아니라 공존의 대상'이라는 세계적인 인류학자의 주장처럼, 세대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는가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는 최근 열린 제17회 좋은경영연구소 오픈세미나에서 "사회변화 과정에서 필.. 
‘총선 출마’ 태영호 “자유선거, 北 주민들에게 알리고파”
오는 4.15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 의사를 밝힌 자유한국당의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16일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선거를 통해 국회의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태 전 공사는 이날 국회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지금까지 대한민국 총선에 무관심했던 북한 지도부와 해외에 있는 저의 외교관 동료들과 해외에 있는 수만명의 북한 근로.. 중수본 “집단 행사 추진하되 충분한 방역 조치해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지난 12일 브리핑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지역 축제나 시험 등 집단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할 필요가 없다는 권고사항을 내놓았다... 
김경진 목사 “전염병보다 무서운 ‘이기적 바이러스’”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지난 9일 주일예배에서 “전염병보다 무섭고, 더 큰 상처를 주며, 우리 자신을 해하는 질병이 우리 안에 함께한다. 그것은 위기의 순간마다 드러나는 인간 속에 숨겨진 바이러스, ’이기적인 바이러스’”라고 말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보다 훨씬 병원성이 높은 것은 인간 안에 내재 된 이기성이라 할 수 있고, 위기 때마다 발현되는 인간의 비이성적인 두려움과 공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