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102번 확진자 A씨(25)는 지난 2∼3일 이태원 킹클럽을 방문하고 미추홀구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은 뒤 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태원 클럽 방문 이후 6일 학원에서 강의를 했다. 또 7일엔 연수구의 한 가정집에서 개인 과외를 했다. 학생의 어머니와도 대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명수 교수, 정년퇴임 기념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주최하는 박명수 교수 정년퇴임 기념예배와 논문집헌정식 및 정년퇴임 기념강연이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1층 존토마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 1부 순서인 박명수 교수 정년퇴임 기념예배는 박창훈 교수(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부소장)의 인도로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담임목사)의 기도, 이종기 목사(남군산교회 원로목사)의 .. 
“그 사랑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 만든 노래”
저는 서른 살 즈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목 디스크로 걷지 못하고, 의사들도 정확한 병명을 모르는, 기름을 먹지 못하는 병에 걸렸을 무렵이었습니다. 제 삶이 완전히 무너져버렸다고 생각한 그 때에, 하나님을 만났고,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탕자는 아버지의 품에서 숨이 끊어질 정도로 눈물을 흘렸고, 기도 중에 자신도 모르게 이런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홍석천 씨 “지금 당장 용기내 검사에 임하길”
동성애자인 홍석천 씨가 최근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 해당 클럽 방문자들에게 “지금 당장 용기를 내서 검사에 임하길 간곡히 권한다”고 했다. 홍 씨는 자신의 SNS에 “지금은 용기를 내야 할 때다. 성소수자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정체성이 가족에게, 지인에게, 사회에 알려지는 게 두려운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용기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 “‘요한의 아들 시몬아’ 참 많은 인생 바꿔”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찬양 ‘요한의 아들 시몬아’에 얽힌 이야기와 찬양을 부르는 영상을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황 목사는“‘친구의 고백’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노래가 ‘요한의 아들 시몬아’이다. 두 곡 다 정식 레코딩이 되기 전에 히트했다. 친구의 고백은 극동방송 제4회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특별상을 받은 노래이다... 
부산시, 클럽 콜라텍 등 71개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동
부산시(시장권한대행 변성완)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12일부터 14일간 클럽 및 감성주점, 콜라텍 등 71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 발령 첫날 대상 업소들은 모두 문을 닫고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부산경찰청은 밝혔다. 최근 부산지역에서도 이태원클럽을 다녀온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다.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 
美 백인 개신교인 49.5% “트럼프, 기름부음 받았다”
미국에서 최근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으셨다는 믿음이 교인들 사이에 상당히 커졌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교회를 출석하는 백인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믿음이 지난해 29.6%에서 49.5%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이 오랜 영광의 세월을 지닌 “대학 도시” 아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는 점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고린도는 아덴보다 훨씬 크고(현대의 추정에 따르면 약 100만 인구에 달하는) 중요도에서 대등하며, 상당한 규모의 통행이 이뤄진다는 점이 있던 만큼 전략적으로 중요한 자리에 위치해 있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고린도, 에베소를 자신의 소재지로 잡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이들은 ..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 부산시에 사랑나눔 성금 전달
부산시는 2일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임석웅 부본부장과 대한적십자 부사지사 서정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부산지역 목회자들의 사랑 나눔 성금(2,1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부산성시화코로나19대책위원회(위원장 박성규, 부전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4월부터 ‘부산지역 목회자 사랑나눔 운동’을 벌여 250여 목회자들.. 
“선관위, 선거 정보에 대한 접근권 제한 없이 허용하라”
기독교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13일 서울대와 고려대에서 “4월 15일 총선에서의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라”며 집회를 가졌다. 트루스포럼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민주주의의 건강한 발전과 안녕을 유지하려면 선거에 대한 기술적 조작의 가능성은 원천적으로 배제돼야한다”며 “국내외로부터 다양한 형태의 사이버 위험이 고도화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할 때 .. 
저스틴 비버 부부 “코로나19 격리 중에도 신앙이 정신적 버팀목”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가 최근 SNS를 통해 ‘더 비버즈’(The Biebers)라는 제목의 새로운 웹시리즈를 시작했다.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저스틴 비버 부부가 페이스북 워치(Facebook Watch)에 에피소드를 올리고 신앙과 교회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광림교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해 2차 선한소비운동
광림교회는 12일 2차 ‘광림 선한소비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림교회는 잠실 새마을 전통시장을 비롯해 금남시장, 남성시장, 수원 지동시장 등 전통시장 4곳을 방문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전통시장과 중·소상공인, 외국인 노동자와 사회취약계층 등 주변에 있는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전하고, 고통의 짐을 함께 나누기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1차로 지난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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