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안동시는 4일 모 카페 대표 A(34)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A씨는 신천지 교인으로 분류되면서 2월 27일 오전 11시 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이후 자가격리 통고를 받았으나 이튿날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로 출근해 영업한 후 이날 오후 7시에 귀가했다. 그리고 1시간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해찬 대표 “검찰, 즉시 신천지 강제수사 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신천지에 대해 “검찰은 즉시 강제수사를 통해 제대로 된 명단과 시설 위치를 하루 빨리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천지 교단 이만희 총회장의 인터뷰를 봤다.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방역 현장에서도 중요 신도 명단과 시설 위치를 감추고 있다는.. 
여성이 더 많은 신천지… 코로나19 확진자 중 여성이 6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여성이 전체 6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천지 신도의 남녀 성비는 3:7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것이 이런 통계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英 인권 문제 우선순위는 ‘종교의 자유’”
영국이 종교나 신념에 대한 박해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 협력을 촉구하고 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리타 프렌치 국제 인권 대사는 UN인권위원회 (UNHRC)에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FoRB)가 영국에게 가장 중요한 인권 우선 순위"라고 말했다... 
[단독] 대형교회의 코로나19 환자 수용, 더 늘 수도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폭증하면서 이들을 수용하는 병상이 부족한 가운데, 대형교회들이 경장 환자들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4일 수도권에 있는 수양관 및 기도원 등을 경증 환자들을 위해 제공하기로 했다... 
트랜스젠더 성전환 치료, 어떤 문제 있나
최근 군복무 중인 남성이 성전환수술 후 여군으로 복귀를 원하면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트랜스젠더란 쉽게 말하면 타고난 몸은 남자이지만, 자신은 여자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안산시, 신천지 측에서 알려준 시설 외 한 곳 추가로 확인
안산시는 3일 신천지에서 알려 준 관내 신천지교회 시설 외 1곳을 추가로 확인했다. 해당 시설은 단구 고잔동에 위치한 신천지 문화센터로, 지난달 중순까지 신천지 관계자들이 출입했던 곳으로 조사됐다... 
러시아 푸틴, 동성결혼 금지 조항 포함한 개헌안 제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한 개헌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개헌안 초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결혼을 남성과 여성의 결합이라고 명시하기를 제안했다... 
데일리NK, 北 코로나19 의심 사망자 23명 추정
크리스천 투데이에 따르면 북한이 7천여명의 ‘의학적 감시 대상자’가 있다고 스스로 밝힌 가운데, 이들은 별도 정밀검사도 받지 못한 채 당국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 격리돼 갇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또한 북한은 현재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진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데일리NK 측은 “2월 27일 현재 북한 지역 코로나19 의심 증세 사망자가 23명, 격리자가 82명이라.. 
‘박근혜 시계’ 제작사 측 “이만희 시계, 우리 제품 아냐”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지난 2일 기자회견 당시 차고 나온 손목시계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정부 당시 대통령 시계를 제작·납품했던 제이에스티나 측이 해당 시계는 자신들이 제작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준희 제이에스티나 마케팅담당부장은 3일 “금장 제품을 납품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부인했다. 당시 제이에스티나가 납품한 ‘박근혜 시계’는 본체와 줄 모두 ‘금색’이 아닌 ‘은색’이.. 
다니엘기도회, 코로나19 사태에 ‘21일간 영상 기도회’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통 받는 한국교회와 성도를 위해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영상 특별기도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부르키나파소, 지난 한달 교회에 대한 공격·납치·살해 잇달아 발생
지난 2월 한 달간 서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교회에 대한 공격과 목회자 및 가족, 교회 성도들이 납치 혹은 살해되는 일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오픈도어가 알렸다. 2월 10일 신원불명의 무장대원들은 부르키나파소 북동부 세바(Sebba)의 복음주의 SIM교회를 공격해 집사 란코안데(Lankoandé)를 저격하여 살해하고, 교회 담임목사인 오마르 틴다노 목사(Omar Tindano)와 오마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