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교주, ‘83세’에 참전 유공자 신청… 왜?
    국가보훈처는 5일 이 총회장이 2014년 12월 30일 참전 유공자로 등록해 달라며 주소지 관할 보훈청 보상과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6·25전쟁 기간인 1952년 5월부터 1953년 4월까지 참전했다는 내용의 병적 증명서를 제출, 이를 근거로 2015년 1월 12일에 참전 유공자로 인정됐다고 했다...
  • 삼성생명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삼성생명 임직원, 코로나19 긴급 지원금 5억 5천만원 후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대표이사 현성철)가 지난 3월 4일 코로나19 긴급 지원금 5억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약정금액을 모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만든 ‘사람, 사랑 펀드’를 통한 기부이다. 사람, 사랑펀드는 89년부터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약정하여 조성한 기금으로 다..
  • 박원순 서울시장
    “신천지 측 사단법인 허가 취소 찬성” 77%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확산 주범 신천지 교회의 사단법인 등록을 취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5일 ‘응답자 77%’가 사단법인 취소에 ‘찬성한다’고 했다...
  • 조덕영 박사
    창세기 1장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3)
    성경 고고학자들은 유대교, 로마 가톨릭, 그리스 정교, 콥트교, 프로테스탄트, 이슬람 등 다양한 신앙적인 배경을 가진다. 따라서 이들 학자들은 자신들의 신앙과 고고학적 발견 그리고 토라의 히브리어 사본들과 다양한 역본들 사이에서 서로 간에 해석의 단절 현상을 겪는 경우가 많다...
  • 고영일 변호사
    기독자유당 대표 “박근혜 옥중서신, 굉장히 긍정적”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이 우파 진영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기독자유당은 이를 환영하면서도 자신들에게는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크리스천 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어 CT는 기독자유당 고영일 대표와의 5일 전화 인터뷰에서 고 대표는 “우파의 가장 큰 문제는 지역구 단일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고, 그래서 지금껏 우리 당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님은 박..
  • 기아대책 강서구청
    기아대책, 강서구 소외가정 위해 3000만원 전달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관계자는 “지난 4일 오후 강서구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기금을 강서구청에 전달했다”고 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등 기아대책과 강서구청 관계자들이 4일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청 구청장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아대책은 소외계층 겨울나기 ‘희망온’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3,000만 원을 ..
  • 신천지 출입금지
    “제출 안한 ‘추수꾼’ 명단 따로 있을 것”
    신천지 피해자들과 서울시가 이만희 교주를 고발한 가운데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고 있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여론이 높아지는 만큼, 조만간 ‘증거’ 확보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전피연이 이 씨를 고발한 혐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법) 위반이다. 서울시는 이런 혐의에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도 추가했다. 그리고 이들은 공통적으로 신천지가 방역당국에 부정확한 신..
  • 동안교회
    서울 동안교회 전도사 코로나19 확진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교회는 4일 공지를 통해 “정부와 방역당국의 지침에 의거해 2주 전부터 교회의 모든 예배를 취소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가운데 모든 예배는 온라인 영상예배로 대체해 드렸다”며 “이러한 철저한 대비에도 불구하고..
  • 황교안 대표
    황교안 대표 “이만희 교주 등 불순 세력에 책임 물을 것”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4일 “이만희 교주 뿐만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고 유포한 모든 불순한 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친여 매체는 저와 신천지를 의도적으로 연관시키기 위해 혈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앞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19화생방대대 장병들로 구성된 육군 현장지원팀이 방역작전을 펼치고 있다.
    대구에서의 ‘슈퍼전파’ 이후 신천지 반감 더 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슈퍼전파자로 지목된 신천지를 향한 대구 시민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18일 발생한 대구 첫 코로나19 확진자는 신천지 신도다. 그는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여러 차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