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가스펠 가수 샌디 패티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한 샌디 패티는 "오늘 코로나19 테스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클라호마 보건국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확인했다. 몇주 동안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이것은 가짜 뉴스가 아니"라고 전했다... 
USCIRF “코로나19 보건 정책, 종교 자유 침해 우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일부 국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응 과정에서 종교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했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법은 공중보건 보호 조치를 취하는 위기 상황에서조차 종교의 자유를 포함한 개인의 인권 보호를 요구한다"며 USCIRF 정책분석가 스콧 위너와 도미닉 나르디, .. 
英 침례교 연합 “코로나19, 교회가 일어날 기회”
영국 침례교 연합(BUGB)이 기독교인들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이웃을 사랑할 기회로 만들라고 격려했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린 그린(Lynn Green) 침례교 연합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교회가 일어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목원대, 대학교육혁신단 스톡스대학 교육환경개선공사 완료
목원대 대학교육혁신단(단장 현승훈)은 목원학사 신관 2층에 스톡스대학 교육환경개선공사를 진행하고 완료 보고회를 열었다... 
목원대, 대구·경북·경남 거주 신입생들에게 응원 선물 전달
전국 각 대학이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대신 온라인 강의가 시작된 가운데 목원대가 대구와 경상도지역 신입생들의 코로나19 극복 의지에 힘을 더해 눈길을 끈다. 목원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경남 거주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담은 선물과 권혁대 총장 서신을 17일에 발송한다고 밝혔다... 
동성제약, 코로나19 취약 아동 위해 1억원 상당 건강기능식품 후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코로나19 감염증에 취약한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면역력 증진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는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치주염, 면역력 강화에게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소득가정의 어린이 건강증진에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된다”며 “코로나1.. 
부산시 동구청, 관내 교회에 종교집회 자제 요청
부산시 동구청은 최근 수도권 교회들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교회 28곳을 방문해 주일예배 등 종교집회행사 자제를 요청하는 호소문을 18일에 전달했다... 
[전문] 한교총-NCCK 코로나19 사태 공동담화문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신앙을 성찰하며 실천하는 사순절 기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와 부활 신앙에 담긴 생명의 담지자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고난을 묵상하면서 생명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교회의 사명을 깊이 되새깁니다... 
“국민과 함께 이 위중한 시련 이겨 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윤보환·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교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공동담화문을 19일 발표했다... 
기독자유통일당 첫 지역구 후보 “자유민주주의 지킬 것”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변호사)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최근 당사에서 김정섭 이사(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의 파주(갑)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애란 대변인의 사회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는 당대표 고영일 변호사가 개회기도와 인사말을 전했으며, 김정섭 이사가 출마의 변을 전했다... 
공적예배는 반드시 교회당에서 드려야 한다
교회는 안식일을 계승하여 교회당에서 주일예배를 드린다. 현대와 같은 교회당 건축은 3세기 때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전 초대교회는 교회당이 아닌 가정, 지하 공동묘지, 산악지대 동굴 등에서 공적예배를 드렸다. 그 때는 박해시기라서 박해자들이 침입할 때 도주하기 용이해야 했고 그래서 많은 숫자가 모이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초대교회 시대에는 교회당 건축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 시대에.. 
목원대, 2020년 대학 취업역량강화사업 선정
목원대 취창업지원단(단장 우광명)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대학 취업역량강화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