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건목사
    “코로나 상황, 교회는 ‘염려 말고 기도하자’고 해야”
    백승건 목사(주님의세대교회 담임)가 지난 2일 서울기독청년연합회 목요모임 워십얼라이브 설교에서 "코로나와 예배의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백 목사는 "코로나로 두려워하고 답답해하는 사람들에게 교회와 신자는 하나님의 통치를 믿고 뭇사람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 사랑제일교회
    서울시 “서울사랑제일교회 집회금지명령 2주 연장”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를 추가 고발하고, 5일로 끝났던 ‘집회금지 행정명령’도 오는 19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사랑제일교회는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교회”라며 “사랑제일교회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어겼기 때문에 현장 점검 결과와 체증한 자료를 통해 추가 고발할 방침”이라고 했다...
  • 택영 신을 벗었네
    [새 앨범] 택영, 첫 싱글 ‘신을 벗었네’
    택영(본명 이택영)의 첫 싱글 앨범 ‘신을 벗었네’가 3일 발매 됐다. 택영의 뜻은 ‘영화로운 것을 선택했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세상의 영화로움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영화로움을 선택하여 살아간다라는 뜻을 담아내고 있다. 택영은 현재 용인 생명샘 교회에서 중등부 전도사를 맡고 있다. 백석대 기독실용음악 보컬전공을 했고, 졸업후에 친구들과 어쿠스틱 밴드 ‘어쿠스틱 피리’를..
  • 초록우산 아청법 개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청법 개정 촉구 성명 발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6일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의 즉각 개정을 촉구하며 아청 법 개정을 위한 입법청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록우산관계자는 “현행 아청법은 성매매 형태의 성착취에 연루된 아동을 ‘자발’적인 경우와 ‘비자발’적인 경우로 구분하여, 자발적인 경우에는 피해 아동·청소년이 아닌 대상·아동청소년으로 분류해 소년법상 보호처분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취임예배
    “예배당에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기독교대한성결회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라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2020년 고난주간은 어느 해 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보낸 줄 안다. 주님의 부활은 작금의 ‘코로나 19' (이하, 코로나)로 인해 고통당하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유일한 희망”이라며 “2천 년 전 역사적인 부활 사건이 현재이길 기도한다. 3천여 성결교회에 부활의 복음이 삶이되길 ..
  • 기독자유통일당 김용민 고발장 검찰에 접수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무고죄 등 혐의로 고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설교 중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10명의 목회자(장로 1명 포함)를 고발한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고발했다.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제70조 제2항) 위반, 형법 제314조 제1항(업무방해죄) 위반, 같은 법 제156조 (무고죄) 위반이다...
  • 옹기장이 1집 리뷰
    [다시 듣는 명반] 옹기장이 1집 ‘영원히 찬양드리세’(1989)
    유튜브 채널 ‘ccm 공방’에서 4일 옹기장이 1집(1989) ‘영원히 찬양드리세’를 소개했다. 진행자는 “1집은 12곡이 수록돼 있다. 전곡에 백승남 교수가 참여했다는 게 어렸을 때는 굉장히 충격이었다”며 “조사를 해보니 백승남 교수는 한양대 작곡가 클래식을 전공하고 1987년 옹기장이를 설립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2019년 선교단체 ‘PAGE’를 새로 시작했다”고 했다...
  • 이명진 소장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후 1년을 앞두고
    우리를 죽음에서 살리시고 부활하신 부활절을 앞두고 있다. 1년 전 2019년 4월 11일은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위헌이라는 부끄러운 결정을 내린 날이다. 2020년 말까지 낙태죄에 대한 대체 법안이 마련되지 않으면 낙태에 대한 처벌 조항이 없어져 무수한 생명들이 죽어갈 상황이다...
  • 신정호 목사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이번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주제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와 주제 성구 ‘에스라 10장 1절, 12절 및 사도행전 3장 19~21절’로 결정됐다고 한국기독공보는 4일 보도했다. 예장 통합 총회 임원회는 최근 에덴파라다이스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회복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이 정했다.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신앙적인 성숙을 이루지 못하고 ..
  •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장총 “코로나19 예수님의 부활만이 희망”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은 6일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지금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공포를 겪는 팬데믹 상황이다. 주일예배를 함께 하여 드리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각 급 학교는 정상적인 교육을 하지 못하는 등 사회전반에 걸쳐 미처 예측하지 못한 당혹스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또한 4.15 국회의원 선거..
  • 장애인 화가들이 그린 미술 작품을 이용해 만든 아트상품
    “장애인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기다려 주는 일”
    대부분 사람은 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무엇을 도와줘야 할지를 먼저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번동코이노니아 장애인보호작업장 정성우 소장은 장애인복지는 '기다림'이라 말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장애인이 혼자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밖에 없어요." 무슨 의미일까.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기다림의 문화가 우리 사회 안에 자리 잡게 된다면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