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회력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죽음
    NCCK 정평위 등 “노동현장의 안전확보는 국가의 의무”
    이들은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님이 일터에서 사망한지 2년의 시간이 흘렀다.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위험천만한 작업현장에서 홀로 일하다 사망하고도 한참이 지난 후에야 발견된 참혹한 사고는 온 국민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겼고, 우리 사회는 더 이상 노동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천신만고 끝에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했다“며 ”그러나 안타깝게도 노동자들의 속절없는 죽..
  • 새들백교회
    메가처치 리포트… “소그룹 잘하는 교회 더 강해진다”
    미국 복음주의위원회(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ECFA)가 하타포드 종교연구소(Hartford Institute for Religion Research)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소그룹이 대형 교회의 성도들의 영성을 강화하는 중심이 된다고 나타났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 서경석 목사 1인시위
    “대북전단은 북한 민주화 운동… 왜 막으려 하나”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새한국) 집행위원장)가 7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대북전단금지법 제정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으로 서 목사는 8일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간다고 했다. 서 목사는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며 “시급히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북전단금지법을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 기습 통과시키고..
  • 박두진 목사
    “복음…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것”
    박두진 목사(예수다솜교회)가 7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5차특별새벽기도회에서 ‘얼마나 아프실까’(눅19: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45차특별새벽기도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오전 6시 삼일교회 본당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한교총 차별금지법 한국교회 기도회
    “한교총-한기총-한교연, 모두 참여해 통합해야”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이하 협회)가 “한국교회의 하나 됨은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고조되는 한국교회 연합기관의 대통합 요구를 적극 환영하며, 대대적인 지지를 표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한국교회의 위기는 분열의 시작과 맞닿아 있다...
  • 성탄절 예배
    수도권 2.5단계… 25일 성탄예배도 ‘비대면’
    8일 0시부터 3주 동안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교회들은 현장 참여인원 20명 이내에서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한다. 모임과 식사도 금지된다. 적용 기간이 8일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여서, 그 중간에 단계가 완화되지 않는 한 사실상 기독교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성탄절(12월 25일)에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기 어렵게 됐다. 그야말로 초유의 일이..
  • 최더함 박사
    기독교회 안에 침투한 세속주의의 실체와 영향(5)
    어거스틴은 자신의 자서전 격인 <고백록>에서 “주여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곧이어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라고 말한다.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이런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과 함께 연락하고 세상의 맛을 음미하고 산다. 그러나 우리는 늘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사도 바울의 경고를 경청하고 살아야 한다...
  • 코로나 선별진료소
    신규 코로나 확진자 615명… 수도권이 69%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하룻 동안 615명(국내 발생 580명, 해외유입 35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7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231명, 경기 154명, 인천 37명으로 422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69%에 해당하는 숫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