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 1천명이 7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을 대표해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인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 4월 15일을 두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밤잠을 설치며 나라 걱정에 눈물과 기도가 많아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대통령, 국회, 정부, 지자체까지 나서서 예배를 집회의 일종.. 
“코로나 위험… 서울광장 퀴어축제 불허하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7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청)광장에서 퀴어축제 개최를 허락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12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위원회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배신감을 느낀다”며 “그들은 지난 2015년부터 5년 간 서울시민 누구나 사용해야 할 시청광장을 청소.. 
영화 <생명나무>
십여년 전 칸 영화제에서 “생명나무(the Tree of Life)”로 Palme d’Or의 최고상을 받은 테렌스 맬릭 감독은 37년간의 영화 제작자 생활 동안 5편의 영화만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또 그 영화들이 명화(masterpiece)로 인정받았을 뿐아니라 정작 감독자신은 인터뷰는 물론 프리미어나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도 화제이다... 
연세대 성백린 교수, 코로나19 백신 개발 위한 연구 이끈다
성백린 교수(생명공학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과 필수 예방접종에 사용하는 백신을 개발하는 대규모 연구사업을 이끌게 됐다... 
서울여대, 중국 교환학생 출신 학생들로부터 마스크 지원 받아
서울여대 국제교류단은 중국 교환학생 출신 학생들로부터 코로나19관련 긴급 구호물품인 마스크를 지원받았다... 
천안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감독, 목원대학교에 법인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목원대는 천안 하늘중앙교회 담임목사 유영완 감독이 대학을 방문해 법인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하늘문감리교회 어금주 장로, 목원대학교에 법인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목원대는 대전 하늘문감리교회 어금주 장로가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법인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고 6일 밝혔다... 
목원대, 삼성스마일안과와 업무협약 체결
목원대는 2일 교내 도익서홀에서 삼성스마일안과와 지역 사회 공헌 활동 강화 일환으로 상호협력 및 대학발전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독청년들 ‘국가기도의 날’ 선포
청년들이 선포하는 국가기도의 날 온라인 기도회가 4월 10일 금요일 저녁 9시 FEBC 극동방송 라디오와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 유흥시설 중 12.4% 방역수칙 어겨”
경찰과 지방자치단체의 합동조사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중 약 12.4%는 정부가 지시한 방역수칙을 어긴 것으로 확인됐다. 6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서면브리핑에서 “지난달 22일부터 경찰과 지자체가 합동조사에 들어간 결과 노래방·클럽·PC방 등 전국의 유흥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82,892곳 중 약 12.4%인 10,270곳이 정부가 제시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코로나가 하나님의 징벌? “성급한 결론 경계해야”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더믹 유행으로 전세계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신학대학원 교수인 N.T.라이트(Wright) 박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가 하나님의 징벌 혹은 어떠한 계시인지에 대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 
국가부채 1744조, 1년새 60조 늘어… 나랏빚 급증
지난해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700조원을 훌쩍 넘어 1744조원에 달했다. 급격한 경기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감한 재정 확대 정책으로 지출이 늘어난 반면, 세수는 크게 줄면서 재정수지가 악화된 탓이다. 이로 인해 통합재정수지는 4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고, 나라 살림살이를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