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청 국가기도의 날 선포
    청년들이 앞장서 선포하는 4월 10일 ‘국가기도의 날’
    최근 코로나 사태를 맞아 미국, 영국, 필리핀 등 많은 국가들이 국가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범국가적인 기도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청년들이 국가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기도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면서 한국교회 전체에 큰 영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의 국가적 예배 ‘홀리위크 미니스트리’를 진행해 온 서울기독청년연합회(대표 최상일 목사, 이하 서기청)는 4월 10일..
  • 볼커 티드만(Volker Thiedemann) 목사(재한독일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 성찬? 목사 ‘손’에 의하지 않으면 소꿉놀이”
    고신대 이성호 교수가 7일 자신의 SNS계정에 온라인 성찬에 대한 짧은 글을 남겼다. 그는 “요즘 온라인 성찬에 대한 논의가 많다”며 “이런 논의를 많이 할수록 사변적이 되고 교회에 덕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특히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에 따르면 목사의 손에 의한 성찬의 봉사가 없다면 성찬은 본질적으로 소꿉놀이와 별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 연세대학교 정문
    연세대, 초중고 온라인 개학 지원
    연세대학교는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지역사회 각급 학교에 온라인 강의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촌캠퍼스와 국제캠퍼스가 위치한 서울 서대문구와 인천 연수구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온라인 강의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초중고 온라인 개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 배재대 백낙천 교수
    배재대 백낙천 교수 ‘한글과 계몽 그리고 배재’ 발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 ‘배재학당(培材學堂)’에서 이뤄진 한글과 계몽 관계를 짚어낸 책이 출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백낙천 배재대 국어국문한국어교육학과 교수는 배재대 출판부 지원을 받아 ‘한글과 계몽 그리고 배재’를 최근 발간했다...
  • 김종준 목사
    김종준 목사 “평범한 일상, 얼마나 큰 하나님의 호의였는가”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며 “예년보다 빨리 핀 개나리와 벚꽃들이 조국 강산에 봄의 소식을 전해 주지만 여느 때처럼 봄을 만끽할 수 없는 요즘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로 지금 이 순간에도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증가하고 있..
  • 김종렬 교수
    “모세처럼 나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자”
    김종렬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실천신학연구소 고문)가 8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나라사랑과 자기비움의 영성’(출애굽기 32:30~35, 마태복음 16:24~28, 빌립보서 2:5~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교수는 “금년 사순절이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코로나19 감염으로 온 세계가 고통 가운데 있고, 우리나라로서는 4.15총선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
  • 서울 강남구에서 경찰과 함께 자가격리자에 대해 점검하는 모습.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전자 팔찌 부착 ‘전체주의적 사고’”
    강대곤, 강정숙(성균관대) 등 143명의 학자와 시민들이 8일 ‘자가격리자에게 전자 팔찌 부착하려는 정부 방안에 대한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는 최근 자가 격리자의 이탈 방지를 위해 전자 팔찌를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며 “효율적인 해외 자가 격리자의 관리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필수적이라는 사실에 수긍하면서도 자신의 휴대전화에 자가 격리..
  • 기독자유통일당 박원순 고발
    기독자유통일당,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 “예방수칙 위반”
    기독자유통일당이 8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직무유기죄(형법 제122조), 감염병예방법위반(제80조 제7호, 제49조 제1항 2호) 혐의로 1차 고발했다. 주 내용은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불필요한 업무브리핑을 실시한 점 위 업무브리핑에서 서울시가 공표했던 ‘코로나19 예방 7대 수칙’을 위반한 점(마스크 미착용, 이격거리 2m 미준수)다. 기독자유통일당은 “서울특별시장으로서 감염병예방법 제4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