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찬양하라 복되신 예수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하게 하옵소서.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백성들아 사랑을 전하세.” 진심으로 감동하여 마음이 열리고 행동으로 옮겨지게 하옵소서. 제 안에 계셔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을 하려는 마음을 일으켜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옵소서...
  • 유은성
    “제 찬양으로 회복된 분들… 그 은혜에 감사”
    “2집에 있던 ‘주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죠’ ‘하나님 아버지 마음’ 이 두 곡 때문에 생을 마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돌아왔던 일들이 많았어요. 강릉에 사는 32살 자매가 마지막으로 친구들을 만나고 스스로 삶을 마감하려고 했는데 그의 친구가 제 CD를 그녀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 자매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마지막으로 집안을 청소하면서 제 CD를 틀었다고 해요. 첫 곡..
  •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법사위 2013년도 서울고등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등 검찰산하 기관 국정감사에서 오전 감사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2013.10.21.
    윤석열, 검사장 소집…수사지휘 수용 여부 논의
    대검찰청이 '검·언 유착' 사건의 전문수사자문단(수사자문단) 절차를 중단하라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지시와 관련해 3일 검사장 회의를 연다. 당초 이날로 예정됐던 수사자문단은 취소됐다...
  • 조혜련 씨
    [간증] 조혜련 “늦게 안 하나님, 깊이 알고 싶어 신학공부”
    그녀는 현재 평택대학교 피어선 신학전문대학원에서 역사신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녀는 뛰어난 하나님을 늦게서야 알게 되어 너무 죄송하고 깊이 잘 알고 싶어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또 성경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일반인들에게 성경은 두려운 책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성은 목사
    “확진자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기도해주자”
    “우리 교회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다. 열심히 예배를 드려도 암에 걸릴 수 있고 사고 날 수도 있다. 초대 교회 때에도 전염병이 돌아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죽음을 맞이했다. 확진자가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그린라이트 손현주
    배우 손현주 “마음의 문을 열면 꿈이 현실로”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자유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자유로운 여행을 제공하는 ‘초록여행’의 셀럽릴레이 27호에 배우 손현주가 지난 29일에 참여했다. 초록여행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5만여 명의 장애인 여행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며 셀럽 릴레이는 초록여행을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 장애인 여행 활성화에 힘이 되기 위한 사회 저명인사의 응원 릴레이다. 강남..
  •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예장 통합, 올해 목사고시 8월 6일로 다시 연기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는 지난 1일 고시위원회(위원장 신영균)를 열고 올해 목사고시를 이달 2일에서 8월 6일로 다시 연기하기로 했다고 이날 한국기독공보는 보도했다. 당초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예정된 2020 목사고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4개 지역으로 분산 돼서 치를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목사고시에 응시하는 인원은 총 1,300명이다. 따라서 고시위원회는 각 지역마다 응..
  • 패리스 잭슨 해빗 신성모독
    “예수가 레즈비언?”… 마이클 잭슨 딸 출연 영화 신성모독 논란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22)이 독립영화 ‘해빗’(Habit)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할로 등장해 신성 모독 논란에 휩싸였다고 1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 영화 ‘해빗’의 배급을 막자는 청원이 올라와 1일(현지시각) 오전까지 27만 명이 서명했다. ‘100만 명의 엄마들’이라는 보수 단체가 별도로 진행한 ..
  • 특수체육학과 신입생들
    한신대, 신입생 학교 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4일 동안 소규모 신입생 학교 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를 진행했다. ‘반갑다, 친구야’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신입학 오리엔테이션이 취소되고 1학기 수업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신입생이 대학생활에 대해 겪고 있는 상실감과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신대에서는 학과별 특성을 살린 소규모 학교 방문 프로그..
  •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홈페이지서 한국 기독교재정투명성협회(한재협) 1호 인증 회원이 된 후 한재협 회장 황호찬 교수(세종대)와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순교자의 소리, 경찰 조사 앞서 회계감사 자료 등 공개
    에릭 폴리 목사는 “순교자의 소리는 정부 조사관뿐만 아니라 한국의 일반인들도 본 단체의 재정 투명성을 평가하고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의 위반한 사실이 있었는지를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이 자료들을 공개 한다”며 “이제 누구든 우리의 은행 계좌에 재정이 얼마나 있고, 급여와 임대료로 얼마를 지출하는지, 심지어 사무용품에 얼마의 재정을 쓰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