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위원회
    아동급식카드, 제한품목 외에 모두 사용 가능
    국민권익위원회와 보건복지부는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물품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할 때 '제한된 품목'을 제외하면 모두 구매할 수 있다...
  • 한림대성심병원
    한림대성심병원, 코로나19 환자 국내 첫 폐 이식 성공
    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달 21일 코로나19 환자의 폐 이식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시켰다고 1일 밝혔다. 세계적으로는 중국, 미국, 오스트리아 등에 이어 9번째 사례다. 병원 측에 따르면 50대 여성인 환자는 지난 2월 확진된 뒤 4개월가량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환자는 확진 일주일 만에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인공호흡기와 인공심폐 장치인 에크모까지 써야 할 정도로 상태가 위중했다...
  • 기아대책
    윤도현, 기아대책 홍보대사 위촉 “고통받는 이웃 위해”
    국내최초의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가수 윤도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기아대책은 2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 기대홀에서 ‘윤도현 필란트로피클럽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윤도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을 통해 미얀마 아동 3명을 후원해 오고 있는 윤도현은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기아대책에 기부해 이번 홍보대사 임명과..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악인의 형통, 하나님의 본심
    신앙생활 중에서 풀리지 않는 질문 중에 하나가 악인의 형통에 관한 문제이다. 늘 우리에게 우호적이고 친절한 분들만 계시면 좋겠지만 삶의 현장은 녹록치 않다. 거짓으로 기만하고, 불의로 모함하고, 하는 일 마다 발목을 잡으려는 사람들이 도처에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게 그들이 부정과 불법을 행하면 비리가 탈로 나고, 거짓이 드러나야 하는데, 자세히 그들을 지켜보면 더 잘 되는 것이다. 그러면..
  • 진평연
    인권위의 차별금지법 관련 설문 결과, 믿을 수 있나?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박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진평연은 “인권위는 6월 30일 국회에 평등법(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입법할 것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차별에 대한 국민인식조사>결과를 발표했다”며 “이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88.5%가 차별금지법 제정..
  • 동성애 차별금지법
    10명 중 9명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응답자 10명 중 9명이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
  • 가정 온라인 예배
    “영상 예배 불만족” 이유 뭐였을까?
    온라인 및 영상 예배에 “불만족했다”는 응답이 “만족했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성결신문은 여론조사 기관인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역자 및 교인 2,55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 및 신앙의식’을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4%p...
  • 박성제 변호사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교단법은 불법화?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의 교단 헌법에 있는 동성애 관련 조항이다. 그런데 만약 이번에 정의당 주도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면 어떻게 될까? 3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린 한국기독언론협회 주최 ‘기자 아카데미’에서 강사로 나선 박성제 변호사(법무법인 추양가을햇살)는, 위 교단 헌법을 따르는 목회자 등은 범법자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코로나19 확진자 대응 방안 밝혀
    미국 한인교회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교회는 “교회 관리직원 1명과 파트타임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과 30일에 받았다. 확인 결과 두 사람 모두 교회 내부가 아니라 외부의 확진자와 교회 밖 시설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교회 안,밖의 용역 업무를 담..
  • 월라스 헨리 목사
    “제도화된 기독교에는 끝이 온걸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휴스턴 제2침례교회 원로인 월라스 헨리(Wallace Henley) 목사의 “제도화된 기독교(institutional Christianity)는 끝이 가까이 왔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지난달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은 성적 지향이나 젠더 정체성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한 것은 ‘차별적’이며 민권법 제7조(Title VII of the 1964 Civ..
  • 인종차별 해소
    미국 목회자 30%만 “인종차별 해소에 적극 관여”
    미국 교회의 목회자 중 30% 미만이 인종 차별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가 인용한 바르나(Barna)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목회자 중 94%는 ‘교회가 인종 차별을 공개적으로 비난할 책임이 있다’는 데에 동의했지만, 실제로 ‘인종 불평등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목회자는 29%에 그쳤다...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핍박, 대학살 초래 가능성”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핍박에 대한 전 세계의 대응 없이는 심각한 ‘대학살(genocide)’을 초래할 것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주, 기독교 옹호단체인 ‘인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se of Christians)’이 주최한 화상 회의에는 집단학살 분야의 전문가인 프랭크 울프(Frank Wolf) 전 하원의원을 비롯해 대학살 감시단 설립자인 그레그 스탠튼(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