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 주일설교
    유기성 목사 “올해 부활절 예배, 오래도록 기억될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2일 부활주일예배에서 “산과 들판은 예년과 똑같다. 추위는 지나가고 꽃도 피었다. 그러나 부활절 예배만큼은 예년과 전혀 다른 예배를 드리고 있다”며 “아마 2020년 부활절 예배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 켄터베리 대주교
    캔터베리 대주교 부활절 설교 “어두운 날에도 희망 있어”
    영국 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켄터베리 대주교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부활절 설교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 설교는 캔터베리 대성당(Canterbury Cathedral)에서 전해지지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된 켄터베리 대성당 대신 영국 정부가 시행한 사회적..
  • 꿈의교회 드라이브 스루 부활절 계란
    꿈의교회, ‘드라이브 스루’ 등으로 부활절 기쁨 나눠
    정부가 코로나 19로 강력한 사회적 거리 유지를 권유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부활주일을 맞아 경기도 안산 꿈의 교회(담임목사 김학중)가 교회 성도들에게 부활절 계란과 말씀카드, 소독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1천개의 ‘해피 이스터박스’를 제공했다. 이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u)와 워킹스루(Walking-Thru) 방식으로 제공했다. 부활절을 맞아 다수의 교회 들이 현장예배로 전환하고 있..
  • 장신대 장로회신학대학교 썸네일
    코로나19로 신학교에서의 ‘경건생활’도 변모
    코로나19로 예장 통합 산하 신학교들이 온라인수업으로 학사일정을 변경하면서 신학생들의 경건훈련 과정도 이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고 한국기독공보는 13일 보도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임성빈) 신학대학원 1학년생에게는 생활관 영성 훈련이 의무다. 보도에 따르면 신대원 1학년은 생활관에 입사한 뒤 한 학기 동안 영성훈련을 거쳐야 한다. 여기에는 매일 새벽기도는 필수고 전체모임, 방 예배, 아침 ..
  • IVF랜선강좌
    IVF 학사회 ‘코로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랜선강좌 연다
    IVF학사회가 오는 14일 오후 8시 ‘코로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랜선강좌 시리즈’ 첫 번째 강의를 Zoom 화상으로 진행한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달라진 일상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강좌는 김상덕 박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 명지대학교 객원교수)가 ‘COVID-19 위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
  • 총선 차별금지법
    누가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반대하나?
    오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 58명(13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전체 지역구 후보자 수는 1,101명, 비례대표 후보자 수는 302명) 중 성적지향 등을 포함하는.....
  • 영국 부활절
    전 세계에서 드려진 디지털 부활절 예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례없는 부활절을 맞이한 전 세계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이 가정에서 디지털 예배를 시청하면서 이 날을 기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기독교 절기에서 부활절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영국 교회는 폐쇄 조치로 인해 사적 인 기도조차 할 수 없게 됐다...
  • 류지광 주께 나오라
    [CCM 인터뷰] ‘미스터 트롯’ 류지광 등과 작업한 조이풀사운드
    조이풀사운드가 최근 ‘이런 나를-박미선’을 발매했다. 조이풀사운드 유경곤 대표는 이 앨범에 대해 “프로젝트성 기부앨범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완화의료팀인 ‘꿈틀꽃씨’를 돕기 위해 제작했다”며 “피처링한 개그우먼 박미선, 권진영 씨는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했다. 유 대표는 “박미선 씨가 참여한, ‘이런 나를’이라는 곡은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내 모습 그 ..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말씀 순종과 참된 경건
    성경에 보면 돌아온 탕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탕자가 가지고 나갔던 돈을 다 탕진하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세 종류의 사람이 그를 맞이합니다. 한 사람은 아버지이고, 또 하나는 아버지 밑에서 수종 드는 종들이며, 또 다른 하나는 형님입니다. 이 세 종류의 사람을 보면 형님은 동생의 잘못을 마음에 기억하고 있고, 종들은 아버지가 시키는 것만 생각합니다. 종들은 탕자에게 신발도 신기고 좋은 반지도..
  • 손봉호 교수
    손봉호 교수의 편협한 주장
    손봉호 교수는 지난 4월 10일(금) CBS ‘시사자키 전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생명무시하며 부활절 모이는 것은 반역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가 아니”라는 주장을 했다. 또한, “하나님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면서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은 기뻐하지 않는다”, “우리 때문에 생명을 잃을 가능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앙의 자유를 지켜야 된다고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됐고… 하..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의 발걸음으로
    주 하나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애써 주님을 알게 하옵소서. 주님이 다시 싸매어 주시고 아물게 하실 겁니다. “이틀 뒤에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니, 우리가 주님 앞에서 살 것이다.”(호6:2)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어김없이 오시고, 봄비처럼, 가을비처럼 저에게 오시옵소서. 제자들은 자신들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멘붕에 빠졌습니다. 막..
  • 프리실라 샤이어
    “부활절, 인간의 불 아닌 하나님 불 붙어야”
    미국의 전도자이자 여배우 겸 작가인 프리실라 샤이어(Priscilla Shirer)가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목회자들은 성령만을 의지해 사람의 인위적인 불이 아닌, 하나님의 불이 붙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리더 체크인’은 펄스(Pulse)와 이어 오브 더 바이블(Year of the Bible)이 공동으로 주최해 8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