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에덴교회 교인들이 소외된 이웃 계층을 위해 계란을 나누고 주고 있다.
    새에덴교회,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들과 계란 나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0일 자신의 SNS에 “이번 주일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쁜 부활절 주일”이라며 글을 올렸다. 소 목사는 “부활절이면 많은 교회에서 계란을 함께 나누는 것이 한국교회의 전통처럼 굳어져 있다”며 “전 교인이 계란을 나누면서 예수 부활을 생각하는 행사인데 새에덴교회도 매년 함께 했다”고 말했다...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가 말하는 ‘믿음의 원리’는?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인 이재훈 목사의 설교집이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1'는 제목으로 발간됐다. 올초 온누리교회에서 진행한 40일 새벽기도회에서 아브라함의 생애를 가지고 '믿음의 원리'를 묵상한 설교를 묶었다. 이 목사는 "아브라함의 생애를 통해 믿음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믿음이 훌륭하거나 모범이 될만한 사람이어..
  •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침례교회)
    “사망 이기신 예수의 풍성한 생명 이 땅에 흘러가도록”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이 기쁨과 승리의 감격을 아직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 질병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함께 외칩시다. 예수님 부활하셨다!”며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승리를 선포하자“고 했다. 이어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사랑이 이겼음을 선포한 것이고, 예수님의 부활은 더 이상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
  • 10명 중 9명 “인생에서 외모 중요하다”
    응답자 10명 중 9명이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월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2.5% 포인트)한 결과 89%가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는 1994년과 2004년(87%), 2015년(86%)과도 비슷한 양상이나, 매..
  • 김문수 위원장
    “자유민주주의 지킬 수 있는 곳은 교회 뿐”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지를 지킬 수 있는 곳은 1천만 성도가 있고, 이들이 매주 모여 예배를 드리는, 135년 역사의 교회 뿐”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10일 본지 유튜브 채널 ‘CHTV’에 출연해 “현재 대한민국이 주사파로 인해 암흑 상태가 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총선이 끝나면 교회를 포함해 사회 전체를 좌경화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김성태 교수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 어떻게 도울 것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10일 아침 한국중앙교회에서 ‘21세기 고난 받는 선교지 실태와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임석순 목사(한복협 부회장, 한국중앙교회 담임)의 인도로, 유관지 목사(한복협 감사, 북녘교회연구원장, 용산감리교회 원로)의 설교, 이윤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전 한국군종목사단장)와 원성웅 목사(한복협 중앙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