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첼 헬드 에반스
    “영감 깃든 성경, 우리에게 영감 불어넣어”
    미국에서 기독교 에세이 작가로 활동한 고(故) 레이첼 헬드 에반스의 책 '다시, 성경으로'가 발간됐다. 그녀는 신문기자였다가 SNS에 업로드한 신앙적 단상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기독교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확신에 찬 신앙에서 의심을 수용하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신앙을 풀다', 성경적 생활 방식을 문자 그대로 실천한 실험의 기록인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 등을 펴낸..
  • 도서『바보 엄마』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 눈물 흘리고 기도하는 우리 가정이, 거실이, 안방이, 주방이 이 세상을 떠날 때 보면 다 성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성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좋고 나쁜 평가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면 가장 힘들었던 순간, 그 자리가 성지가 됩니다. '아, 내가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지. 여기서 주님을 만났지. 여기서 우리 가정이 바뀌었지.' 주님이 이 일을 우리 ..
  • CBS 지앤리서치 신천지 교인 한국 성도 인식 조사 결과
    개신교인 10명 중 3명 “신천지 포교 받은 경험 있어”
    기독교인 응답자 10명 중 3명이 신천지의 포교 대상이 됐던 적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CBS(사장 한용길)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기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서 교인 28.2%는 ’신천지로부터 포교 등 접촉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26%는 ‘본인이나 가족 등 지인들이 신천지로부터 전도 등 접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본인이 가나..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가 10여 년에 걸쳐 전한 ‘가정 설교’의 핵심
    이 책은 유기성 목사가 10여 년에 걸쳐 전한 가정 주제 설교의 핵심이다. “가정을 주제로 책을 낸다는 것은 간증 같은 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책에는 진솔한 고백과 메시지가 가득하다. 저자는 성도들을 만나면서 아프지 않은 가정이 없다는 사실을 접했고, 가족의 행복을 위해 애쓰며 살지만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소홀히 여기며 살아가는 신앙의 실제를 보았다. 저절로 잘하게 되리라고 생각했던 가정생..
  • 유엔 사무총장
    유엔 사무총장 “코로나19 위기, 빠른 속도로 인권 위기로 전환”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른 속도로 인권 위기로 바뀌면서 인류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구테흐스 총장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를 다루기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차별이 있으며 이에 대한 접근을 방해하는 구조적인 불평등이 있다고 말했다...
  • 배재대 입학팀원들도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입학상담‧입시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입학설명회 여는 배재대
    “○○고등학교 학생 여러분! 지금부터 배재대학교 2021학년도 수시모집 입학 설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입학 홍보대사 ‘라온 배재’ 학생들은 요즘 노트북 앞에서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른바 ‘언택트 입학상담’을 하고 있는 셈이다. 배재대 입학팀원들도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입시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 고등학교나 입시 박람회장에서 수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