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
    “우리 모두가 이야기 하는 아동권리, 영화로 만나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아동권리영화제의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이 10월 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영화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관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온라인을 통해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에 앞서 올해 처음 진행되는 공모전은 '우리 모두가 이야기하는 아동권리'라는 슬로건 아래,..
  • r45
    “하늘의 예배를 지금 이곳에”
    일산에 있는 기쁨이있는교회 워십팀 R45가 싱글 ‘주의 임재 안에’(In your Presence)를 발매했다. 하늘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예배를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에서 구현하기를 소망한다는 R45 리더 레베카황 간사와 심웅보 전도사를 교회 대안학교 커버넌트스쿨 건물에서 만나 팀과 앨범 소개를 들어봤다...
  • 방대본
    방대본 “‘대전 원정 소모임’ 아닌 ‘예장 통합 정견 발표회’” 정정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서울 지역 신자들이 처벌을 피하려 대전 커피숍에서 원정 소모임을 가졌다고 발표한 지난 5일 브리핑이 확인 결과 예장 통합 정견 발표회였다고 정정했다.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안전신문고에 서울 지역의 교회 신도들이 단속을 피해서 대전..
  • 황선우 작가
    청년의 날? 청년 할당제라면 반대한다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제정되었다. 그래서 청년들 사이에서 응원 릴레이가 진행되고 있다. 필자에게도 지목이 왔다. 이에 필자가 생각하는 ‘청년’의 진짜 의미를 담은 구절을 소개한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편 119:9) 솔직히 말해 ‘청년’의 날이라길래 우려가 크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청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작은 파도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일상 가운데 온 우주의 깊이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끊임없으신 창조의 능력이 같이하십니다. 그걸 아는데 어떻게 영광을 드리지 않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지금 이 시간, 이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도 하나님의 신비요, 은혜입니다. 나병환자 열 명 가운데 깨끗함을 받은 한 사람이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리어 감사하였습니다. 하나님..
  • [힘내라! 한국교회] 이수길벗공동체 김희성 목사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성패는 추석 이후로
    방역당국은 그동안의 강화된 방역조치 효과가 본격화해 당분간 환자 수가 더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보며 자영업자 등 일부에 희생을 강요하는 방역 조치만으론 실효성을 거두기 어렵다고 완화 배경을 설명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3일 거리두기 예배 모습
    정부, 수도권 비대면 예배 원칙 유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하면서 음식점, 커피숍, PC방 등에 대한 조치를 일부 완화했다...
  • 소강석 목사
    기약 없는 비대면… “새 아침 주실 것”
    정부가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했지만, 교회에 대한 ‘비대면 예배’ 원칙은 따로 해제하지 않았다. 지금으로선 기약 없이, 계속해서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할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목회자들은 13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성도들이 소망과 인내로 이 기간을 이겨낼 것을 주문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비대면 예배’는 유지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3단계에 준하는 소위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교회의 ‘비대면 예배’ 원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오후 “2주간 계속된 수도권의 강화된 방역조치로 많은 국민들께서 하루 하루를 힘겹게 견디고 있다. 아직 하루 확진자가 두 자리 수로 줄지 않고 네 명 중 한 명 꼴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안..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교회, 갈등 극복의 촉매자 돼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에서 ‘긴장을 창조적으로 끌어안는 공동체’(느3: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우리 안에 악을 이겨야 하기 때문”이라며 “스스로도 행하기 어려운 선한 일을 다른 이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의 이해관계, 이권, 각자의 생각의 차이, 갈등 등 이 모든 것을 뛰어..
  • 한기채 목사
    한기채 목사 “흩어지는 교회, 이것을 지금 연습하는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한기채 목사가 13일 그가 시무하는 중앙성결교회 주일예배에서 ‘흩어지는 교회’(사도행전 8장 1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기채 목사는 설교를 시작하며 느밍웨이의 움직이는 정원이라는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느밍웨이라고 하는 미술작가가 있다. 2007년에 맨하탄에서 움직이는 정원이라는 작품을 했다...
  •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2020년 9월 13일 주일설교로 ‘내가 순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 23:8-10)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 “고난은 자아가 깨지는 축복의 시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13일 주일설교로 ‘내가 순금 같이 나아오리라’(욥기 23:8-10)을 전했다. 그는 “크든 작든 고난 없는 인생은 없다. 욥은 큰 고난을 겪었다. 사탄은 하나님께 ‘욥에게 큰 고난을 줘도 하나님을 여전히 섬기는지를 시험하자’고 제안했다. 이 때 고난을 당한 욥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며 “그럼에도 주님은 침묵하시고 욥은 몸에 난 종기가 너무나도 아프고 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