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정훈 선교사
    태국 청소년·청년 전도 및 양육하던 홍정훈 선교사 별세
    22일 태국 방콕에서 현지인 청소년, 청년 제자 양육 사역에 혼신의 힘을 다한 홍정훈 선교사(48)가 감전사고로 소천했다. 홍정훈 선교사는 22일 오후 2시경(이하 현지시각), 방콕 팔람2 지역에 3년 전 임대건물에 개척한 태국복음교회 옥상 누수공사 중 감전사고를 당했다. 8년 전 SFC 방콕지부 책임간사로 파송된 홍 선교사는 태국사랑의교회 협력선교사로 한인 청소년과 현지인 중고등학생, 대학..
  • 도서『물로 보는 어린이 성경』
    물이 닿아야 보이는 신기한 성경 이야기
    아이들이 성경을 자주 보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어린이 성경이야기가 출간됐다. 물이 닿아야 보이는 신기한 성경 안에는 아름답고 조화로운 색깔이 담긴 다양한 성경 그림으로 가득하다 각각 4개씩 구성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물 펜을 묻혀 가며 보는 매력이 있다...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코로나19의 어려움, 또 다른 기회일 수 있다”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24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영상에서 ‘교회가 미안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목사는 “요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싹쓰리’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 같다”며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이제 절정의 인기에서 내려오던 연예인들이 다시 결합을 해서 다시 한 시대를 풍미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준비가 신뢰를 만든다
    몇 년 전에 일이다. 대한민국 10대 기업인들이 모인 최고경영자회의가 열렸었다. 사회 현안과 경제정책을 논하는 자리였다. 오랜 회의 끝에 내린 결론은 한가지였다. “사람이 없다.” 너무나도 역설적이지 않은가? 한쪽에서는 청년 실업자가 110만 명을 뛰어넘었다고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다녀와도 일자리를 못 구한 인력이 남아돌고 있다. 그런데 또 다른 한쪽에서는 사람이 없다는 말은 쉽게 ..
  • 길원평 교수
    “동성·젠더 가정 수용의 법적 근거 될 수도”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자신의 블로그에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안의 문제점’에 대해 게시했다. 길 교수는 첫 번째 문제점으로 ‘가족’의 범위 확대를 지적했다. 길 교수는 “현행 건강가정기본법은 가족을 ‘혼인·혈연·입양으로 이루어진 사회의 기본 단위’로 정의하지만, 개정안은 가족의 정의를 삭제함으로써 가족의 범위를 확대하려고 한다”며 “이는 극단적인 여성 운동계의 목소리를 담은..
  • 희망의 호위대
    美 서부 산불 화재 피해자 돕는 기독교 구호단체
    미국 기독교 비영리 구호단체인 ‘희망의 호위대(Convey of Hope)’는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주로 번진 이번 대형 화재로 숨진 유가족들을 돕기 위해 서부 지역 교회들과 함께 구호에 앞장서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새 서부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33명이며 피해 면적만 470만 에이커로 대한민국 면적의 20%에 이른다. 피해 지역이 워낙 광범위한 탓에 구호 단..
  • 이란
    “이란 기독교인 100만명 넘었다”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한 세속주의 연구 단체가 이란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1.5%가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답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단체인 GAMAAN은 최근 20세 이상의 5만 여명의 이란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단체는 8천만 명이 넘는 이란 인구에서 “이란의 기독교인 수는 의심할 여지 없이 100만 명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
  • 미국 연방대법원
    트럼프 대통령, 신임 대법관 후보 5명 곧 지명
    미국 긴스버그 대법관의 타계로 신임 대법관 지명자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오는 25일(이하 현지시간)이나 26일 최종 지명자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18일 미국의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리운 그녀의 사망으로 인해 대선 46일을 앞둔 현재 시점에서 신임 대법관 지명을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선의 승자가 차기 대법관 ..
  • 낙태 프로라이프
    “출산 장려하면서 낙태는 허용?”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윤리연구소 등 40여 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2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비서실 앞에서 집회를 갖고 “태아는 미래의 국민이다! 국민 생명 보장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지난 4월, 정세균 총리와 종교 지도자들과 가진 간담회
    정세균 총리, 종교계와 코로나 방역 첫 회의
    정부와 종교계 간 방역협의회 첫 회의가 24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하에 열린다. 총리실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된 목요대화가 ‘제1차 정부-종교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협의회’로 개최된다고 했다. 협의체에는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7대 종단이 참여하고 정부 측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
  • 밀알복지재단-한수원, 경주시 시·청각장애인 200명에 스마트 보조기기 기부
    밀알복지재단-한수원, 경주시 시·청각장애인 200명에 스마트 보조기기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경북 경주시에 거주하는 시각·청각장애인 200명에게 스마트 보조기기를 기부했다. 이날 양 기관은 경주시청과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를 통해 선발된 저소득 가정 시각·청각장애인에 ‘스마트 안심 넥밴드’와 ‘스마트 안심 지팡이’를 전달했다. ‘스마트 안심 넥밴드’는 청각장애인에게 자동차 경적 등 고음이 발생한 방향을 진동으로 알려줘 위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