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재대본)인 안승남 구리시장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종교시설에도 운영제한 업종과 동일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가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경기도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종교시설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 방안 마련을 국무총리에게 건의했다... 
기아대책, 추석 앞두고 결연 아동 김치 지원 사업 ‘기대찬’ 진행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결연 아동에 김치를 지원하는 ‘기대찬’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아대책은 2018년부터 매년 결연 아동 가정에 김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900개 결연 아동 가정과 20개 아동복지시설에 총 1,000세트의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장 서울북노회, 10월 4일 온라인 유튜브 연합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목사) 서울북노회(노회장 김일 목사)가 내달 4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 '서울북노회TV'에서 연합예배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북노회 연합 온라인 예배'는 많은 교회와 교인들의 다양한 참여로 준비됐다고 한다... 
한국광고PR실학회 특별 세미나 한남대서 열려
한국광고PR실학회(회장 마정미 한남대 교수)가 25일 오후 3시부터 한남대 56주년 기념관 소회의실에서 ‘포괄적 안보시대, 군과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월드비전-배달의민족, 결식아동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함께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도시락 선물하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 전달식을 2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본부장과 우아한형제들 권용규 제휴협력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장 통합 정치부, 명성교회 수습 철회안 실행위서 다루기로
예장 통합총회 정치부가 지난 제105회 총회에서 12개 노회가 헌의한 ‘제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회’ 건을 실행위원회에서 다루기로 결의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27일 보도했다...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다문화(새터민) 편④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다문화·탈북학생을 위한 교육지원 서비스를 알아보자.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기초학력이 향상되도록 대학생이 멘토링을 지원한다. 초·중·고교생 중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탈북학생 지원..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내일을 만들어 갑니다”
수원굿윌스토어수원굿윌스토어는 수원중앙침례교회의 지원으로 세워져 스쳐 지나가는 일회성 자선이 아닌, 손잡고 일으켜 세워주고 함께 걸어가야 할 사람들에게 스스로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직도 일자리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이들을 모두 채용할 수 있는 여건이 하루빨리 마련돼 수원굿윌스토어를 통해 더 큰 희망이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말하는 이일준 원장을 만났다... 
월드뷰티핸즈, 독거 어르신들 위한 추석맞이 뷰티서비스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는 지난 한주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19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마포구 관내 독거 어르신들의 외모 관리를 위하여 추석맞이 뷰티서비스를 지원했다... 
“예수님께서 감당하신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며”
“이번 Glorious Exchange는 씨앗워십의 첫번째 앨범입니다. 씨앗교회의 개척 후 만 5년 이 넘는 기간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고백으로 만든 찬양을 모아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주제 말씀을 빌립보서2장 6~11절로 정하고 기도하며 앨범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복음의 능력이 개인에게, 교회에, 그리고 더 나아가 세상..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사는 게 좋은 건지 죽는 게 좋은 건지 헷갈릴 때가 있었다. ‘구원을 받았으니 빨리 천국 가는 게 좋은 것 아닌가?’ 하지만 이런 생각은 짧게 하고 말았다... 
김형석 교수 “文 정부의 성급한 대북 정책, 고통·불안 야기”
원로 철학자인 김형석(100) 연세대 명예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성급한 대북 정책이 지금 우리를 고통과 불안 속에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기독교 신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8일 보도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하며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국민 전체가 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