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골약교회(양동복 담임목사)에서 지난 23일 오후 4시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민들을 위한 구호품을 전달했다. 구례군(주민복지과)에서 수해민가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전자레인지를 희망하여 1,200만 원 상당의 전자레인지 100대를 지원했으며 이번 구호품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성누가회 ‘신앙적 부부관계 실전 코칭’ 세미나 개최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제10회 ‘대한 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6시 온라인 생방송으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박병은 실장이 '하나님, 우리 부부 좀 바꿔 주세요'를 주제로 강의를 전한다. ‘한사랑 기독상담실’의 박병은 실장은 한국 가정사역협회 전문위원으로서 KOSTA 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 강사 및 교회 가정사역 및 내적치유 프로그램 강사로 활발하게 .. 
“어떻게 창조적으로 복음 전할 것인가 생각해야”
기독연구원느헤미야가 최근 ‘교회혐오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고민 줌 인’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배덕만 교수(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연구원, 백향나무교회 담임)가 ‘20세기에 출현한 개신교 대안운동들’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국민을 지켜주지 않는 정부는 정부가 아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민을 지켜주지 않는 정부는 정부가 아니"라며 강한 비판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천인공노(天人共怒)할 만행을 저지른 것"이라 평하고.. 
지성호 의원 “북한 군의 우리 국민 사살에 경악”
탈북민인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에스더기도운동 금요철야기도회에서 최근 간증했다. 지 의원은 “제 고향 땅에서는 제 이야기가 많이 화제가 되는 것 같다. 지성호가 꽃제비이고 장애인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에 가서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 준하는 국회의원이 되었기 때문이다... 
“일부 정치인, 코로나 이용해 교회에 적대적인 정책 제정”
미국 남침례신학교 앨버트 몰러(Albert Mohler Jr.) 총장이 일부 정치인들이 코로나19를 교회에 대한 ‘명백한 적대감’(overt hostility)을 반영하는 정책을 제정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김재련, ‘北피격’ 대응 비난… “빚 많으면 총맞아도 되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법무법인 온세상)가 북한군의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 "빚 많은 사람은 총 맞아 죽어도 되느냐"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野 “국민사살됐는데… 종전·관광 논의 시점 아냐”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은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우리 공무원이 북한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도 저질렀다"며 "이렇게 우리 국민이 북한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생명을 잃고 있는데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개별관광을 하자는 이런 것(결의안)을 국회에서 추진하는 것은 도대체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감사를 선택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을 받는 이때 지치고 힘든 분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 담임)의 에세이집 <그래도 감사합니다>는 감사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아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예수가 간음한 여인 돌로 쳐 죽였다”? 中 교과서, 성경 왜곡
중국 학교에서 사용되는 공산주의 교과서가 성경 요한복음 8장에 기록된 내용을 왜곡해 “예수는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 죽였다”고 기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UCA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선 객관적으로는 성경 말씀이 그 동안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살펴보면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실천할 때 그 말씀이 가르친 그대로 삶 가운데 열매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성경은 성경을 경험한 사람만이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예장 중앙, “내가 잘못했습니다” 회개운동 전개
예장 중앙총회가 “내가 잘못했습니다”라는 캣치프레이즈를 걸고 전국교회 회개운동을 전개한다. 총회는 28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운동의 취지와 의미를 설명하는 한편,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총회는 “코로나가 1차 사회적 문제라면, 정부와 사회, 방역당국과 교회, 교회와 사회 간 2차 3차로 또 하나의 갈등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