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의 통일선교 방향과 실천을 위한 ‘고신총회 통일선교원’이 설립됐다. 고신총회 상임위원회인 통일한국대비위원회(위원장 강성조 목사)와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본부장 박영기 선교사)는 8일 대전 고신선교센터에서 ‘고신총회 통일선교원 설립기념 및 원장 취임예배’를 드리고, 통일선교와 북한 복음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초대원장으로는 통일선교 분야에서 20년간 활동해 온 정종기.. 
“인권위, ‘태아는 사람인가’에 답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 이하 연구소)가 “태아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 이하 인권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회 결정문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표명]에는 ‘인권(태아의 생명권)’이 없다”는 부제의 이 성명에서 연구소는 “국가인권위원회는, 낙태 비범죄화 입장을 견지하는 방향으로 개.. 
[전문] 태아 인권 인정하지 않는 국가인권위원회
부제: 국가인권위원회 결정문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표명]에는 ‘인권(태아의 생명권)’이 없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낙태 비범죄화 입장을 견지하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마련하라는 의견을 표명하였다... 
내일부터 헬스장 300만·식당 200만원
오는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등 3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다. 행정정보로 빠르게 파악이 가능한 이들을 시작으로 설 연휴 전까지 90% 이상 지급한다는 게 정부 계획이다. 나머지 10%도 3월까지는 모두 지급이.. 
경찰, ‘감염 경로’ 지목된 BTJ열방센터 압수수색
경찰이 최근 코로나19 감염의 주요 경로로 지목된 경북 상주시의 BTJ열방센터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에 제출하지 않은 집회 참가자 명단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경북 상주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이곳을 압수수색해 지난해 개최한 집회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해 보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상주시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센터 측을 고발했다... 
경찰, 상주 BTJ열방센터 압수수색
경북 상주경찰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장소로 지목된 상주 BTJ열방센터를 압수수색했다고 9일 밝혔다... 
1924년 강경공립보통학교 신사참배 거부사건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김승태 소장)가 9일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89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한규무 교수(광주대)는 ‘1924년 강경공립보통학교 신사참배 거부사건에 대한 재검토’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문제에서 가능성으로, 원죄(原罪)에서 원복(原福)으로
최근 들어 심리상담, 심리치료 영역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관심이 급증한 ‘힐링’이라는 주제와 함께 특별히 작년 한해 코로나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 아닌 신조어도 생겨난 것을 보게 된다. 그런데 이 용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람들이 상담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즉, 상담이라고 하면 문제나 .. 
“교회, 비대면 예배 임계점 도달”
예장 통합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전 공동대표회장이자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인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의 특별기고, ‘예배 제한 상황에서 예배드리기’를 7일 온라인판에 게재했다. 김 목사는 “일반인이 볼 때에는 종교가 취미처럼 보일 수 있고, 기독교인들은 왜 저렇게 예배에 집착하는가 하며 고집 세고 무지한 사람처럼 취급당할 수 있다.. 
부산 강서구청 “세계로교회 대면예배 계속 강행시 운영중단”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 명령에 맞서 대면예배를 드려온 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관할청인 강서구청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8일 밝혔다. 강서구청은 “현재까지 세계로교회의 행정명령(비대면 예배) 위반에 대해 그 동안 부산강역시에서 6차례 고발하였고, 강서구에서는 1월 6일 수요예배 강행을 확인하여, 7일에 강서경찰서에 고발조치하였다”고 했다... 
미 국무부 “北에 정보 유입 위한 캠페인 계속”
미 국무부가 한국 여당이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한 비판을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우리는 세계정책으로서 인권과 기본적 자유의 보호를 옹호한다”며 “북한에 정보를 자유롭게 유입하기 위한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 탈북민 강제북송 위기에 “깊이 우려”
“미국은 중국에 의한 북한 망명 희망자들의 비자발적 송환 관련 보도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