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그림쟁이자 예수쟁이라고 표현하며 SNS에서 자신의 삶과 고민과 묵상을 진솔하게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이화하하 이화선 작가는 지인의 부탁으로 시작한 그림 묵상이 어느새 삶의 일부가 되어 일상의 은혜를 쓰고 그리며 나누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다고 말한다. 위로와 소망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솔직한 묵상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것 같아 공감과 용기를 준다... 
美 전 한반도 담당 관리들 “文 종전선언은 환상”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호소한 가운데,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인 VOA가 24일 “한반도 문제를 다뤘던 전 미 행정부 고위 관리들이 ‘북한의 비핵화나 한반도 평화와 아무 관련이 없는 공허한 조치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국민의당 “北, 문명국가 상식 벗어나… 모든 지원 중단해야”
국민의당이 24일 북한의 연평도 실종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자에 대한 처벌 및 재발방지책이 나오기 전까지 북한에 대한 모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중단하는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與서도 北 강경론… “개성공단 폭파와도 비교 안 되는 사건”
더불어민주당이 24일 북방한계선(NLL) 인근 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측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을 두고 남북관계에 미칠 파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사실 관계 확인 후 초강경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강경 대응론이 제기됐다... 
김종인 “정부가 가장 노력했던 대북정책… 환상에 빠져”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출연한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지난 문재인 정부 수립 이후 가장 열정을 들여서 노력했던 정책이 대북정책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누차 강조했다시피 북한과 대화에서 상당히 많은 진척이 있는 것으로 지금까지 정부는 해왔는데 갑자기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野 “김정은, 文 대북 짝사랑에 총격 화답… 종전선언은 허황”
국회 정보위 야당 간사인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밤사이 충격적인 언론보도(연평도 실종 공무원, 북한서 원거리 피격 사망)가 나왔다"며 "이 사건 언론보도와 관련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라고 했다... 
軍, 공무원 피살 지켜보고 있었다… 北 만행 현장에 속수무책
합동참모본부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30분께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 있던 어업지도선에서 A씨가 실종됐음이 확인됐다. 이에 같은 날 오후 1시50분부터 해경·해군·해수부 선박 20척과 해경 항공기 2대가 정밀 수색을 했다... 
“북한의 천인공노할 만행 규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우리 국민이 북한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과 관련, “북한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북한이 북측 해역에서 발견된 우리 국민을 총격을 가해 살해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다”며 “북한의 이 같은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해 한국교회 천만 성도의 이름으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지금은 회개가 필요한 ‘카이로스’의 때”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수도인 워싱턴DC에 모여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집회가 열린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예장 개혁(종로) 제105회 총회 마쳐 “주의 일에 더 힘쓸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종로) 교단 제105회 총회가 지난 21일 전북개혁신학원(학장 임종학 목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예장 개혁(종로) 교단은 이번 총회 주제를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총회”로 정하고, 총회를 중심으로 교단 산하 모든 노회와 소속 교회가 어느 때보다 주의 일에 더욱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이경근 목사(평안교회)의 인도로 장로부총회장 김재호 장로(한소망교.. 
가정교회, 일반교회보다 신앙활동 덜 위축
코로나19 상황에서 일반교회보다 가정교회에서 개인의 신앙활동이 위축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개신교인 1천명(일반교회 교인 5백명, 가정교회 교인 5백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정교회와 같은 공동체적 소그룹이 일반교회와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조사했다... 
英 코로나 2차 유행... “교회가 세상에 희망 되어야”
영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2차 유행에 직면한 가운데 성공회 대주교가 교회가 국가에 희망과 위로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