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주님 기뻐하실 일만 구하면 반드시 길 있을 것”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SNS 뉴질랜드 코스타’가 저녁 7시~10시(한국시간 오후 3시~6시)까지 ‘코스타국제본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다. 현지에서 열리던 코스타가 팬데믹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지난 3월 비대면 홍콩코스타를 시작으로 필리핀,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호주, 아프리카, 캐나다, 러시아, 필리핀 등 지금까지 SNS코스타로 이어져왔다. ..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윤석열 징계 심의 내달 2일 열린다… 해임 의결 나올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청구와 관련해 검사 징계위원회를 내달 2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윤 총장은 추 장관의 조치에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인데, 징계위에서도 무고함을 주장할 전망이다...
  • 메신저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운영마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뭉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 씨가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박사방’ 조주빈, ‘성착취·범죄단체조직’ 1심 징역 40년
    아동·청소년 8명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하고 범죄집단을 조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26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및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 성경 찬송가
    “관공서 복사기는?”… 서울시 ‘성경 등 공용물품 사용 금지’ 논란
    서울시가 연말까지 ‘서울형 정밀방역’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특히 종교활동에 대한 지침 중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사용 금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본지 통화에서 “예배 중 교회에 비치된 성경과 찬송가책 등을 사용해선 안 된다는 의미다. 이런 공용물품은 말 그대로 여러 사람이 사용해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개인적으로 가져온..
  • 임영웅
    가수 임영웅 팬카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신곡 발매 기념 후원금 전달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가수 임영웅의 팬카페 ‘영웅사랑’ 회원들이 후원금 3,071,721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웅사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수 임영웅의 네이버 팬카페로, 임영웅의 신곡 발매를 축하하기 위해 기부라는 뜻깊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 아이자야씩스티원
    아이자야씩스티원 “기도로 우리의 영이 깨어나기를”
    빌립보서 4:6-7 말씀을 삶의 모토로 가지고 살던 중, 코로나로 인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멀어지고 말씀과 기도 또한 소홀해진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가운데 다시 한번 크리스천들의 영이 깨어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 찬양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도서『성경이 말하는 선교』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3년의 짧은 시간과 이스라엘 지역에 국한 된 사역이었지만 당시 국한된 지역에만 복음을 전할 목적이 아니라, 복음사역과 제자훈련을 통해 이 원리를 가르치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당대에서 이 사역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신 제자들을 통해 연쇄적으로 계속해서 모든 종족들이 복음을 듣고 또 전하는 큰 비전을 바라보셨던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의 ..
  • 조현삼 목사
    “전도는 ‘내 잃은 아들을 좀 찾아 달라’는 주님의 부탁”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지난 22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잃은 아들을 좀 찾아 다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예수님께 나왔다. 그걸 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고 수군거렸다. 예수님은 수군거리는 이들을 향해 비유 셋을 말씀하셨다”고 했다...
  • 도서 『그리워지는 목회자들』
    신사참배에서 6.25 이후까지 한국교회 100년의 이야기
    <그리워지는 목회자들>이 20일 발간됐다. 이 책은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100여 년이라는 시간 속에 있는 목회자들의 이야기, 피와 땀이 섞여 있는 21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필진은 목회자의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직접 아버지의 목회하는 삶을 지켜본 자녀들의 생생하고 애달픈 증언을 통해 신사참배에서 6.25 전쟁 이후까지 한국교회의 생생한 목회 현장을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