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웅 박사
    코로나 팬데믹이 교회에 주는 교훈 3가지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서울 안암동 연구소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정일웅 교수(전 총신대 총장, 현 한국코메니우스 연구소 대표)가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교회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국가 기도의 날
    미국인 67% “하나님께 감사해”… 4년 전보다 증가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코로나 재확산 조짐에도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여전히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내쉬빌에 위치한 라이프웨이가 9월 9일부터 23일까지 미국인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에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답한 미국인은 67%로 2016년보다 4%가 더 증가했다...
  • 산호세 그레이스 침례교회
    美 교회서 남성 칼부림… 성도 2명 숨지고 3명 부상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 위치한 그레이스 침례교회(Grace Baptist Church)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샘 리카르도(Sam Liccardo) 산호세 시장은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어젯밤 10번가에 위치한 그레이스 침례교회에서 끔찍한 칼부림 사건으로 (..) 두 명의 시민을 잃었고 심각한..
  •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폼페이오, 이스라엘 정착촌 첫 방문… ‘공식 영토’ 거듭 강조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미국 국무장관이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내 유대인 정착촌을 처음 공식 방문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작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란고원(Golan Heights)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한 이후, 미국 외교관으로는 처음으로 이 지역을 순방했다...
  • 한교연
    2020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서부역 참좋은친구들 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담근 김장김치 5,000kg을 노숙인급식소와 미혼모시설, 독거노인과 탈북민 가정 등에 전달했다...
  • 한교연 김장
    한교연, 김장김치 5천kg 담가 소외 이웃에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서부역 참좋은친구들 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담근 김장김치 5,000kg을 노숙인급식소와 미혼모시설, 독거노인과 탈북민 가정 등에 전달했다...
  • 정성욱 교수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최대의 특권: 양자됨(adoption)
    조직신학 구원론은 구원의 본질, 구원의 필요성, 구원의 방법, 구원의 서정 (order of salvation)등을 다룬다. 구원의 서정에는 예정/선택, 소명, 회심, 거듭남/중생, 연합, 칭의, 양자, 성화, 견인, 영화 등이 포함된다. 지난 번 글을 통해서는 칭의, 성화, 견인, 믿음, 거듭남과 중생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양자됨, 양자삼으심에 대해서 다루고자 한다...
  • 서울시
    홍대새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 24일까지 101명
    서울 마포구 소재 홍대새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25일 관련 브리핑에서 “동대문구 소재 고등학교 확진자와 가족이 18일 확진된 후 그 가족이 다니는 마포구 홍대새교회의 교인 대상 검사에서 타시도 확진자 한 명이 19일 확진되고 23일까지 88명, 24일에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관련 확진자는 총 101명이고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78명”이라고 밝혔다...
  • 포럼
    “코로나, 위기 아닌 복음 위한 새 기회”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최근 미국 LA에 있는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개 포럼을 개최하고 뉴노멀 시대에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일어날 변화를 전망했다. 포럼은 이상명 박사(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김 사무엘 박사(인공지능 과학자), 민종기 목사..
  • 신현미
    “주님의 은혜 아니고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삶은 누구에게나 쉽지만은 않은 것 같은데요. 특히 타국에서의 삶은 더 많은 어려움의 순간들이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언어와 문화가 다름 때문에 단순한 일 조차도 참 어렵고 인종차별도 늘 있고요. 그 안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을 비롯해 먹고 사는 문제 어느 것 하나 순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늘 몇 배의 긴장 속에서 일하고, 아이를 키우며 마음의 병, 육신의 병으로 아팠던 때도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