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신소율, 안설아
    배우 신소율·김사권 등,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집짓기 봉사 참여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들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신소율을 비롯해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안설아 등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함께했다...
  • 일본과 러시아 대표들이 포츠머스 회담을 하는 모습
    [안보칼럼 57] 한일 경술국치 5가지 조약, 포츠머스 조약(1)
    1904년 일본과 러시아의 전쟁이 벌어졌다. 고종은 전시 중립을 선언하고 중립화 외교를 펼쳤다. 그러나 스스로 지킬 힘이 없는 중립화 외교선언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조선을 둘러싸고 일본과 러시아 등 열강들의 각축이 본격화되면서 1900년대 초반 고종의 주된 외교정책은 중립화였다. 특히 1900년 중국의 의화단 사건으로 열강의 한국 출병 가능성이 고조되었다. 고종이 그해 주일공사로 임명한 조병..
  • 성결대 김수희 교수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서 AI 기반 아동미술교육 특강
    성결대 김수희 교수,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서 AI 기반 아동미술교육 특강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김수희 교수가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 초청으로 ‘인공지능(AI)을 통한 아동미술교육’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한·중 미래교육 교류 확대에 나섰다. 성결대학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2일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에서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아동미술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창의성 개발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미래형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 청소년 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
    청소년들, 생명 존중 현장 직접 체험…‘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 진행
    태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써온 시민단체 아름다운피켓과 험블미니스트리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이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번 비전 트립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생명 보호 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아 생명의 가치와 위기 임신, 영아 보호 현장의 실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1905년 9월 5일 미국 포츠머스에서 열린 강화회담에서 러시아 전권대표인 비테 전 재무대신(왼쪽)과 일본 전권대표인 고무라 외무대신(오른쪽)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가운데) 앞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안보칼럼 58] 한일 경술국치 5가지 조약, 포츠머스 조약(2)
    포츠머스시는 미국의 독립전쟁 유적지를 소개하는 보스턴의 프리덤 트레일을 모방해서 포츠머스 트레일까지 만들었다. 포츠머스의 교회와 학교는 매년 9월 5일 오후 3시 47분이면 해군조선소의 경적 소리에 맞춰서 10분간 종을 울려서 포츠머스 조약을 기념한다. 포츠머스 회담 이래 이어져 내려오는 소도시의 전통이다. 뉴햄프셔주는 이미 9월 5일을 포츠머스 조약의 날로 선포하고 주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과 함께하는 울산남부노회(고신) 신학위원회 컨퍼런스 개최
    “AI와 목회, 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과 함께하는 울산남부노회(고신) 신학위원회 컨퍼런스가 26일 오전 울산 남구 소재 울산한빛교회에서 ‘AI와 목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울산남부노회 노회원과 한기윤 후원 교회 목회자, 그리고 AI 시대 속 목회의 방향성과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회와 목..
  •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개최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개최… 67개국 선교사들 사명 재확인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67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이 밝힌 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현재 총회는 11개, 파송 국가는 67개국이며, 파..
  • 2026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포스터
    2026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청주 상당교회서 개최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오는 6월 6일 현충일에 충북 청주 상당교회 본당에서 ‘2026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기도큰모임은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느헤미야 1장 5절)를 주제로 진행되며, 복음적 통일과 한반도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의 자리로 마련된다...
  • 힌두교 배경을 가진 인도의 어린이들
    국제 미전도 종족의 날 개최, 전 세계 복음 사각지대 조명
    전 세계적으로 복음을 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국제 미전도 종족의 날'을 맞아 세계선교의 척박한 현실과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이 집중적으로 조명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성령강림주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복음의 사각지대를 향한 기독교계의 적극적인 연대와 기도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5월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1)
    현대 사회에 등장한 AI(Artfic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을 간략하게 정의하면, “인간의 학습, 이해, 문제 해결, 의사 결정, 창의성 및 자율성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요약된다. 2차 세계대전 직후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Alan Turing이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한 이후, 인간이 만들어 낸 이 기술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
  • 로즈 도허티
    낙태 클리닉 앞 침묵 시위 여성 무죄… ADF “체포 자체가 문제”
    스코틀랜드의 할머니 로즈 도허티(Rose Docherty)가 낙태 클리닉 ‘완충구역(buffer zone)’ 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완충구역 법은 낙태 시술 시설 반경 200미터 이내에서 낙태를 원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금지하고 ..
  •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한 무장세력의 모습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표적 테러 심각, 보코하람보다 풀라니족 소행 집중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하는 테러 공격이 단순한 자원 분쟁이 아닌 기독교인을 겨냥한 표적 학살이라는 국제 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5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나이지리아와 미국 정부가 주력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보다 풀라니족 무장 단체의 학살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치안 정책의 대대적인 수정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