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라디오조이 ‘찬양의 자리’ 진행자인 김돈영 목사의 포토에세이 《찬양의 자리》가 21일 출간 됐다. 책 제목인 《찬양의 자리》는 우리가 있는 모든 자리가 찬양하는 자리이며 하나님을 만나고 느끼는 자리라는 뜻을 담고있다. 이 책에는 김돈영 목사가 일상에서 얻은 믿음의 생각이 기록돼 있고, 사진 찍기를 즐기며 모은 사진과 시적인 글도 담겨 있다... 
유기성 목사 “태아 살해의 무서운 풍조, 전 세계에 퍼져가”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태아 생명 보호를 위해 낙태법 개정안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교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유 목사는 20일 ‘크리스마스의 위기’(마태복음 2:1-12)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여러분에게 꼭 부탁 드리고 싶은 게 있다. 태아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일”이라며 “낙태법 개정안이 제정되어야 하는 일을 위한 국민청원에 여러분이 꼭 동참해 달라는 것”.. 
생명윤리적 관점에서 본 비혼 여성의 임신과 출산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씨의 임신과 출산뉴스가 연일 검색순위에 오르고 있다. 이는 결혼하지 않은 비혼 여성이 일본에서 본인과 무관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시술을 통해 임신을 하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형적인 임신은 남녀가 사귀다가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어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 모습이다. 물론 사별을 하거나 부득이 이혼하는 경우 부모 중 한쪽이 어쩔 수없이 양육을 맡게 되기도 .. 
[12월 21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926명… 누적 5만 명 넘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0일 하루 동안 926명(국내 발생 892명, 해외 유입 34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1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327명, 경기 237명, 인천 85명으로 수도권이 649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70%에 해당하는 숫자다... 
이정훈 교수 “유승준 영구입국금지? 광기·전체주의”
이정훈 교수가 유승준 씨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국 금지 조치와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소위 ‘유승준 방지법’ 발의를 연일 비판했다. 이 교수는 2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승준 씨에 대한 가짜뉴스와 루머가 많이 떠돌고 있다. 특히 비자문제에 대해 거짓말이 많이 유포되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크리스천들이 알아야 할 천국에 대한 4가지
많은 사람이 천국에 대해 알고 싶고, 가고 싶어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Fellowship Church) 목회를 하는 에드 영 목사의 설교를 보도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예장 합동 “교회서 집단감염 발생… 방역수칙 준수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교회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며 교단 산하 전국 교회의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17일 발송했다. 총회는 “지난 12월 8일부터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도 연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0명을 오르내리고 있어 온 국민이 불안과 불편 가운데 있다.. 
정세균 총리, ‘코로나 환자에 병상 전체 제공’ 박애병원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9일 오전, 경기도 평택 박애병원을 방문했다. 이 병원은 최근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병상 전체(220개)를 내놓겠다고 해 주목을 받은 곳이다. 정 총리의 이날.....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인가?
필자는 지난 회까지 조직신학의 구원론 분야에 있어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한 묵상을 나눴다. 이번 회부터는 조직신학의 인간론을 다루고자 한다. 조직신학의 인간론은 인간의 기원 (origin), 인간의 구성 (constitution), 인간의 본질과 본성 (nature), 인간의 목적과 운명 (purpose and destiny), 자유의지, 인간의 죄와 타락, 죄의 결과 등을 논의한다... 
미 연방법원, 아칸소 주 낙태 제한조치 허용
미국 연방법원이 아칸소 주의 낙태 제한 규정이 발효되도록 허용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낙태 옹호 단체인 ‘미국 시민자유연합(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과 ‘생식권 센터(Center for Reproductive Rights)’는 올해 아칸소 주의 낙태 제한법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대림절 기도] 제가 바라는 성탄선물
성탄일이 오면 저는 선물을 기대합니다. 제가 어떤 바람을 가졌는지, 또 그것이 바른 희망인지를 생각합니다. 자기 이익만을 바라는 것은 결코 바른 희망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이에게 절망을 준다면 그것을 어찌 바르다고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주시는 소망이 진짜 소망입니다... 
2.5단계 1주 남고 하루 1천명… “내년 3월까진 3단계서 완급 조절”
하루 150~200명을 목표로 400명대에서 시작했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700명대 후반으로 늘어난 채 마지막 3주 차에 접어들게 돼 이번주 방역당국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