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 곽승현 목사)가 지난 4일 부활주일에 모인 교회 성도와 이웃들을 방문해 직접 지원토록 한 '2021 플로잉데이' 프로젝트를 이날 실시했다. 거룩한빛광성교회는 “2021 플로잉데이는 지난해 선한사마리아인 프로젝트의 연장으로 부활절 헌금 전액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에게 흘려보내는 사역”이라며 “부활절을 맞아 고통가운데 계신 우리의 이웃과 성도들에게 주님의 특별한.. 
저스틴 비버, 가스펠 앨범 ‘Freedom’ 발표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부활절에 첫번째 가스펠 EP 앨범 ‘Freedom’을 발표해 수백만명의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버는 부활절에 SNS를 통해 이 앨범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폰 노트 앱으로 입력한 ‘자유’라는 단어를 공유하면서 ‘모든 플랫폼에서 자유를’이라고 글을 올렸다... 
자녀들에게 꼭 알려줘야할 교리문답 77가지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을 위한 필수교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평소 궁금증이 많은 아이의 대답에 너무 어렵게 대답하거나 주일학교 선생님들에게 답변을 미뤘던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편하게 성경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교재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임을 믿는 모든 부모님들이 그동안 기다려 온 보물과도 같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리.. 
장신대, 기쁨의 50일 프로젝트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한국교회의 부활신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초대교회 전통인 기쁨의 50일(The Great 50 Days)을 되살리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교육은 죽었습니다”
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진만성·김수진·임헌조, 이하 연대)가 최근 발표된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시민 여론 수렴해 개정돼야”
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진만성·김수진·임헌조, 이하 연대)가 최근 발표된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연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4월 1일,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교육청은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강행할 것을 발표했다”며 “그동안 서울시민과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고 교육감과의 면담을 신청하는 등, 원.. 
성동구 교회들, 취약계층에 ‘부활절 희망상자’ 전달
서울 성동구교구협의회(회장 지형은 목사)가 부활절이었던 지난 4일 ‘부활절 희망상자’ 운동을 전개했다. 성동구 내 취약계층 1천 명에게 물품을 전달하며 부활의 기쁨을 나눈 것. 협의회에 따르면 원래 이 프로젝트는 기아대책(유원식 회장)이 성락성결교회에 제안한 사업이었는데 이 교회의 지형은 목사가 성동구 전체와 함께 진행하자고 요청했다... 
구글, 청년 디지털 직업 역량 강화에 11억원 지원
구글코리아는 청년 디지털 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임팩트캠퍼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구글의 사회공헌 조직 '구글닷오알지'가 지원하고 소셜벤처 중간지원조직 '루트임팩트'가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직무 능력 배양에 집중한 경력 설계 및 전환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굿피플, 보호종료아동 지원 위한 ‘굿프렌즈’ 1기 발대식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지난 3일, 굿피플 사옥에서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 '굿프렌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사회에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의 자립을 통합적이고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자립지원사업 '굿프렌즈'를 시작한다... 
지난해 우울증 등 ‘기분장애’ 진료환자 100만 명 넘어… 여성이 66%
스트레스 탓에 기분이 변하는 기분장애로 진료받은 환자가 해마다 약 7%씩 늘어 지난해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보다 여성이 두 배 많았고, 10명 중 2명은 20대가 차지했다.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활용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분장애로 진료받은 환자는 101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A급 같은 B급이 되자
수능 시험이 100일 남았을 때의 일이다. 한창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눈이 보이지 않았다. 자취하느라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해 눈에 영양실조가 온 것이다. '지독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공부하려는데 왜 안 보이냐'는 원망이 들어 화가 났다... 
미 국무부 “북한 인권 침해 정보, 기록·보존할 것”
미국 국무부가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접근법을 분명히 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6일 보도했다. 특히 북한 내 인권 침해 사례를 축적하고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새로 밝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