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단체 아시아하베스트(Asia Harvest)에 따르면 중국 전역 가정 교회 목회자들과 전도사들 수만 명이 기독교를 근절하기 위한 공산 당국의 ‘마지막 공격’을 피하기 위해 은신처로 숨었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위러브, 미니앨범 ‘people, Ecclesia’ 발매
위러브가 오늘은 허망하고 내일은 두려움이 가득한 우리의 삶이지만 우리의 삶의 현장이 하나님의 처소가 된다는 내용의 미니앨범 ‘people, Ecclesia’를 17일 발매했다. 수록된 곡은 총 5곡으로 ‘공급자’ ‘Giant Leap of Faith’ ‘주가 사셨듯이’ ‘허망해 보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이다. 작사는 송지혜, 김채림, 박은총, 홍수희, 이종현이 참여했고, 작곡은.. 
판교신우회, 2020 크리스마스 온라인 워십콘서트 23일 열어
판교테크노밸리의 직장인 크리스천모임인 판교신우회가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예수전도단, 제이어스, 아이자야씩스티원, 성극단 카르디아와 함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소리 높여 찬양하며, 빛으로 오신 구원자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온라인 워십콘서트를 23일 연다. 판교신우회 관계자는 1980~90년대까지만 해도 성탄절은 예수님의 생일잔치로 누구나 성탄의 의미.. 
[12월 1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1,053명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하루 동안 1,053명(국내 발생 1,029명, 해외 유입 24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9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382명, 경기 364명, 인천 46명으로 수도권이 792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75%에 해당하는 .. 
코로나19가 가로막은 성탄절 길목에서
필자가 7살 또는 8살 때였던 같다. 성탄 이브 행사 때, 성탄 연극을 보았는데 그때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배우가 선물보따리 안에 있는 선물을 앞에 앉아 있는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연기를 했다. 물론 가짜 산타였고 선물도 가짜였겠지만, 그것을 알 수 없었던 어린 필자는.. 
조급하지 말고 머무르라
예수님의 승천 이후 재림을 기다리며 소위 ‘말세’를 사는 인간의 고통에 대해서 디모데 후서는 구체적 예를 들며 이야기한다(딤후 3:5). 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야 할 인간의 창조질서가 무너져서 자신과 물질을 사랑하는 모습 뿐 보이고,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가정의 질서가 무너지는 것, 이 모든 것은 보이는 질서의 무너짐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 뿐 아니라 성경은 말세에 심리 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내년 1월 1일 위임목사로 복귀하나
2021년 1월 1일이 다가오면서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복귀할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는 지난해 제104회 정기총회에서 총 7개 항으로 이뤄진 소위 ‘수습안’을 가결했다. 그 중 세 번째가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할 수 있도록 하되.. 
목회자 357인, ‘교회 폐쇄법’ 논란 조항 헌법소원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 357인’이 최근 ‘교회 폐쇄법’ 논란을 낳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의 일부 조항 등에 대해 18일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목회자들의 소송 대리인인 ‘법무법인 추양가을햇살’의 고영일 변호사는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염병예방법 중 위헌적인 제49조 제1항 제2호, 동조 제3항 내지 제4항”에 대해 이 같이 제기했다.. 
미 하원의원, 文 대통령에 ‘대북전단 금지법’ 수정 촉구
미국 의회에서 한국 국회가 통과시킨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과 관련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서명하기 전에 수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이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9일 보도했다..... 
美지한파 의원 모임 의장, 文대통령에 '대북전단금지법' 수정 촉구
미국 의회에서 한국 국회가 최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시킨 대북전단 살포금지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서명하기 전에 수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이 나왔다... 
어제까지 사흘 연속 1천명대…"3단계 가나" 불안 최고조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연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대를 넘어서는 등 감염이 확산하면서 국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소강석 목사 “총리 등 만나… 성탄예배 드리는 것 제안”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가 이번 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제남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을 비롯해 특히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났다며 “성탄예배를 드리는 것을 제안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