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선별진료소
서울의 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의 모습 ©뉴시스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0일 하루 동안 926명(국내 발생 892명, 해외 유입 34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1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327명, 경기 237명, 인천 85명으로 수도권이 649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70%에 해당하는 숫자다.

이날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0,591명(해외 유입 5,116명)이고,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총 35,155명(69.4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4,73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74명이며,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98명(치명률 1.3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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