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한남언론인동문회(회장 곽영지, 전KBS대전총국장)’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22일 오전 11시 한남언론인동문회 임원 7명은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오대식 목사 “코로나 시대, 교육의 주체·객체·매체의 본질 찾는 때”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단체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소장 김성중 교수)가 21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높은뜻 덕소교회 오대식 목사가 ‘담임목사 입장에서 어떻게 코로나 시대를 바라봐야 하는지’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12월 23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1,092명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하루 동안 1,092명(국내 발생 1,060명, 해외 유입 32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926명, 21일 869명으로 1천명 아래로 떨어졌던 확진자 숫자가 사흘 만에 다시 다시 1천명 대로 올라섰다... 
지성호 의원, 대북전단 금지법 개정안 발의 준비
탈북민 출신인 지성호 국민의힘당 국회의원이 최근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대북전단 금지법’과 관련, 그 핵심조항을 삭제하는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재개정 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 의원은 22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북전단 금지법, 제3국에서의 ‘살포’도 규제하나?
대북전단 금지법(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등 제3국에서의 대북전단 살포가 과연 이 법의 규제 대상인지를 두고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개정안은 제4제 제6호에서 “‘살포’라 함은 선전, 증여 등을 목적으로 전단 등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제13조 또는 제20조에 따른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북한의 불특정 다수인에게 배부하거나.. 
“北 김여정에겐 왜 ‘내정간섭’이라 하지 않았나”
북한 전문가인 김광인 건국대 정치학 박사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측이 대북전단 금지법에 대한 미 정치권의 비판을 “내정간섭”이라고 한 것에 대해 “그렇다면 (북한) 김여정이 북한 매체를 통해 ‘(대북전단 금지)법이라도 만들라고 했을 때는 왜 내정간섭이라고 하지 않았는지 의아하다”고 지적했다... 
지구촌교회 ‘가치 걷기: Walk Togerther’ 캠페인 진행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가 지난 11월 15일부터,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중보하는 ‘가치 걷기: Walk Togerther’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1년엔 교회에서 마음껏 예배드렸으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1년에 바란다, 희망과 감사의 노랫소리가 높아지게 되기를”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0년은 너무나 참혹했다. 코비드19로 사람들의 일상이 깨지고, 마음까지 무너졌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교회에서의 예배가 흐트러진 것”.. 
기성, 노인요양원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천안의 노인요양시설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등 치료시설이 크게 부족해지면서 노인요양시설로 사용하던 성결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내놓기로 결정한 것. 성결원은 성결교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설립한 노인요양시설이다...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8)
패커는 오늘날 복음주의자들이 분주함에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여 성결을 상실한 것을 지적한다. 그는 오늘날 복음주의자들 가운데 성결이 빛을 잃은 이유를 네 가지 제시한다. 첫째, 자유주의와 세속주의와의 논쟁에 몰두하여 복음주의자들은 성결에 열정적으로 몰입하지 못한다. 자유주의와 세속주의와 대결에서 성경적 믿음을 변호하기 위하여 애쓰니 지난날 청교도 선조만큼 열정적으로 성결 추구하지 못한다... 
[대림절 기도]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우리에게 예수님을 왜 보내주셨습니까? 사람들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함 아닙니까. 사람들이 멸망하는 것을 보고 있을 수 없으셔서 하나뿐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 보내주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영원히 살아갈 생명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칼빈은 시민 불복종을 어떻게 가르쳤는가?
보수적인 사람들에게 정부에 대한 시민 불복종 개념은 낯설다. 때문에 시민 불복종을 언급하면 급진적이라거나, 혹은 좌익적이라 생각한다. 물론 정부에 대한 불복종, 혹은 저항 개념이 올바로 잡히지 않는다면 그렇게 될 우려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정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시민 불복종이야말로 개인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필연적 선택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특히 이 가르침이 칼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