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을 억제하고 연말연시 다수가 밀집하는 상황을 제거하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이 24일부터 시행된다. 전국의 식당에는 5인 이상 예약과 입장이 금지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파티룸, 스키장도 집합금지가 적용된다... 
정경심은 법정구속…'공모' 조국도 빨간불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가운데, 법원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범행공모를 일부 인정함에 따라 추후 조 전 장관의 재판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회 하나 되는데 한 알의 밀알 될 각오”
송태섭 목사가 지난 12월 10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10회 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도 역임하는 등 교계 연합사업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사설] 수도권 ‘우선 멈춤’보다 시급한 정권의 오만·독선 ‘멈춤’
서울시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수도권 3개 자치단체가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이르는 12일간 사실상 ‘올스톱’ 상황을 맞게 됐다... 
여야, 청문회서 변창흠 자질 공방
여야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자질 문제를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과거 '구의역 김군' 발언 등 후보자의 부적절한 처신과 언행을 이유로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후보자의 편향된 이념과 특목고에 진학한 딸의 '아빠찬스' 의혹도 도마에 올랐다... 
정경심 1심 징역 4년… "조국도 스펙품앗이 공모"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정 교수의 입시비리 관련 혐의는 모두 유죄, 사모펀드 관련 혐의는 일부 유죄 판단이 내려졌다... 
대한성도연합 설립… “자유민주 대한민국 정체성 확립”
대한성도연합(민계식·권영해·이동욱·강연재·이경훈·김명세·이상민, 이하 대성연)이 최근 설립됐다. 대성연은 설립 취지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서 1948년 8월 15일 기독교입국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의 4가지 건국이념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세워주셨다”고 했다... 
성탄절의 약속
해마다 성탄절이 가까워오면 중학생 시절 약속을 지키지 못한 한 기억이 떠올라 마음이 무거워지곤 한다. 중 2 늦가을 무렵 학교 동아리에서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은평천사원이라는 곳이었는데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돌봄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성결대학교(총장서리 이상인) 대학일자리센터가 일자리창출 부분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과 조선일보에서 진행하는 2020 올해의 일자리대상(청년고용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북전단 금지법 공포되면 헌법소원 제기”
한국 내 27개 북한인권단체들이 대북 정보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북전단살포금지법안’이 공포되면 곧바로 헌법 소원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2일 보도했다. 22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이 법안은 최종 단계인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놓고 있으며, 이달 29일 관보를 통해 공포되면 3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된다... 
아사히신문 “대북전단 금지법은 자유민주주의 침해”
유엔, 미국,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한국의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대북전단금지법의 통과를 규탄하는 데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동아일보 국제판이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지난 21일 “자유 원칙의 일관성 유지의 필요성”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개재하며, 한국 정부가 북한의 무리한 요구에 굴복하며 시민권을 제한하는 조치를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실의 바다, 말씀의 지팡이로 갈라내길”
제가 클래식 작곡 출신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그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뮤지컬 같다는 평이 많고 실제 2012년 5~11월까지 대학로 소극장에서 CCM으로 뮤지컬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가 큰 사건이긴 하지만 이미 그 전에 우리는 현실이라는 광야와 바다를 두고 걷는 자들입니다. 코로나는 좀 더 큰 광야 여정 중 하나일 뿐이죠. 오늘날도 말씀의 지팡이를 의지해서 이 길을 잘 통과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