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한국교회핍박 <105인 재판 사건>
    1913년 미국 프린스턴대학 박사가 되어 돌아온 이승만은 한국교회핍박을 저술하였다. 한성감옥 사형수(1899~1905) 였던 이승만은 미국박사가 되어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도 다시 조국에 돌아왔던 것이다. 일본이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먹지 못 했다고 하며 일본이 아무리 한국교회를 핍박해도 하나님이 세우셨고 세상권력으로 교회를 없애려는 것은 기독교가 독립운동의 정신적 원천이기 때문이라 했다...
  •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코로나 시기, 성경 따라 심령 가난해지고 본질 회복하길”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풍요로운 시대에 심령이 가난하게 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충격적이고 과격합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부를 얻는 것이 복이라고 여기는 이런 시대에 성경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한다”고 했다...
  • 용인시 송담교회
    세종시 송담교회, 성탄절 앞두고 기부
    세종시는 관내 아름동 소재 송담교회(담임 임명성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송담교회는 이날 성탄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해 280만 원 상당 나눔 상자 40박스를 기탁했다. 세종시는 “나눔 상자는 하나 당 7만 원 상당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상자는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
  • 부산문현교회 홀로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달
    부산문현교회·새롬교회, 최근 이웃돕기 성금과 마스크 전달
    부산시 남구 부산문현교회(담임 박현웅 목사)는 최근 혼자 사는 노인 30세대에 직접 만든 반찬과 KF94마스크를 전달했다. 남구청은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든 어르신들에게 드릴 반찬으로 코다리 조림, 시금치 무침, 연근조림과 김치, 국 등을 포장해 문현3동행정복지센터로 가지로 온 부산문현교회 박현웅 목사님의 얼굴에는 미소가 넘쳐 흘렀다”고 했다. 이어 “이날 문현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문..
  • 박성규 목사
    “마리아는 어떻게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을까?”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지난 20일에 ‘마리아의 헌신’(눅1:38)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그토록 기다렸던 메시아가 오셔서 신약시대가 열리는 역사의 새벽을 여는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도대체 이분은 어떻게 그 귀한 인물로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을까”라고 물었다...
  • 도서『나를 일으켜 세우는 말씀』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그를 알고 그도 예수님을 아는 사람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도 그들을 예수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또한, 아무도 그들을 하나님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요10:28-29).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의 제자(자녀)들이 서로를 알고..
  • 태백 황지교회, 물품 및 향토장학금 기탁
    태백시 소재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22일 태백시에 ‘희망2021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백미 20kg 100포(620만원 상당)와 향토장학금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군산지곡교회,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의 손길
    군산시는 군산지곡교회(담임목사 양성진)가 22일 지역 내 저소득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4,000만원 상당(백미10kg 1,000포)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군산지곡교회 양성진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저소득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복지의 책임을 분..
  • 한신대
    한신대,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1일 오전 10시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수원교회(담임목사 최세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수원교회 최일석 장로(영생고 교장)는 이날 글로벌 평화리더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해 추운 겨울 날씨에도 훈훈함을 안겼다...
  • ‘코로나 이후 목회’
    포스트 코로나 목회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그동안 대통령 암살, 9.11 테러와 같은 재난의 상황은 사람들을 교회로 몰려들게 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의 재난은 다르다. 코로나는 교회가 문을 닫게 했다. 그리고 이 재난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이후에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전세계가 처음 겪는 이런 상황 앞에서 고민하고 기도하는 목회자들을 향한 컨설팅이 절실 한때이다...
  • 김성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소장)
    “연령대별 기독 콘텐츠 및 구별된 기독 온라인 플랫폼 만들어야”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가 지난 21일 오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에 대해 신학교 교수, 담임 목사, 교육디렉터, 전도사, 선교단체dml 다양한 영역의 강사를 초청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신학교 교수 입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