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를 쓴 상태로 거리두기를 하지 않은 예배 모임이 현존하는 급박한 위험을 초래한다는 것은 증명된 바가 없다. 따라서 거리두기 집합제한명령은, 그 제한된 행위 내용이 종교의 자유를 과중하게 제한하는 것이며 그보다 완화된 방법으로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므로 피해의 최소성 원칙에 위반하여 위헌이다... 
신앙생활의 첫걸음 ‘구원’
가치관, 이념, 사상, 신념은 성향만큼이나 다르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지 못한다면 동일한 지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본질적인 면에서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면에서는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원론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기에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영혼을 살린다는 사실입니다. 중생한 그리스도인만이 천국에.. 
결혼 생활 가운데 폭풍과도 같은 난관을 만난다면
이 책은 미국의 평범한 부부와 가정이 결혼 후 14년 동안 수많은 고난을 겪은 뒤에, 부부가 함께 쓴 책이다. 아내의 만성 질병과 발목 수술, 네 자녀의 유전적 질병, 남편의 이직과 소득 감소와 실직, 부부 간의 갈등 등 수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놓지 않고 끝까지 견디는 부부 이야기가 진솔하게 소개되고 있다. 특히 저자들이 자신들의 숱한 역경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갔.. 
미국인들, 대선 이후 사회주의 선호도 하락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2020년 대통령 선거 이후 사회주의에 대한 선호도가 시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의 문화연구센터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의 사회주의에 대한 갈증이 급락했다’는 결론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리스 부통령이 ‘이세벨’?… 남침례교 총회장, 자제 요청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이세벨(Jezebel)이라고 표현하는 목회자들이 생겨나자 교단 총회장이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J.D 그리어(J.D. Greear) 총회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부 목회자들이 우리의 부통령을 이세벨로 부르거나 비교하는 데 있어 특정 인종적 고정관념의 역사를 알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에 설교 제출’ 덴마크 법안에 교계 “종교자유 침해” 우려
덴마크 정부가 최근 종교 단체들에 설교를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새 법안을 상정함에 따라, 교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덴마크 이외의 언어로 된 설교에 관한 법안’은 덴마크 사회민주당 소속 여성 총리인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설교를 덴마크어로 번역하여 정부에 제출해 심사를 받도록 .. 
케냐서 최근 교회 5곳 불타… 성직자협, 방화범 검거 촉구
케냐의 남서부 지역의 한 마을에서 방화범들이 교회 건물 5채에 불을 지르고, 전소된 건물에 배설물을 살포했다고 모닝스타 뉴스가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20일 키시주 냐라이바리 차체(Nyaraibari Chache)지역 소재 오탐바(Otamba) 마을에 위치한 ‘성 모니카 교회’가 불에 탔다... 
한인 목회자 자녀, 미 오레곤 주정부 다문화 인사 책임자로 임명
미국 오레곤 주정부에서 다민족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인사 책임자(Executive Appointments Director)로 한인 여성인 김시은 씨(30)가 임명돼 화제다. 인사 책임자는 오리건 주정부 산하 250개 이상의 이사회 및 커미션 후보자들의 자격여부를 심사하는 책임자로 후보자들의 지역과 인종, 연력, 성별, 군 복무 등을 고려하는 중책이다... 
“탈북어부 북송, 헌법과 인도주의 원칙 저버린 것”
조태용 의원(국민의힘)이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지난 2019년 11월 우리 정부가 두 명의 북한선원을 북송한 사건에 대해 답변한 것을 비판하는 글을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겼다. 조 의원은 “당시 문재인 정부는 탈북어부들의 귀순 의사를 무시한 채 눈을 가리고 팔을 묶어 강제추방했다. 그러한 사실은, 북송이 이루어진 현장인 JSA 대대장이..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제12대 소장에 이명진 원장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지난 6일 총회를 갖고 신임 소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아래는 그 명단. 12대 소장: 이명진(11대 소장, 명이비인후과 원장,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공동대표) 부소장: 홍순철( 고대 산부인과 교수,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공동대표) 총무: 문지호(의료윤리연구회 회장, 명이비인후과 원장) 연구팀장: 장지영(서울이대병원 임상교수, 이대 트루스포럼 대표) △감사: 최화숙(11대 감.. 
프로테스탄트 성윤리(1)
15세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은 카톨릭교회에 대한 개혁이었지만, 중세 르네상스의 혼탁한 성문화에서도 근본적 변화를 가져왔다. 즉 프로테스탄트 혁명은 성에 다시금 엄격한 종교성을 부여하면서 동시에 성경에 기록된 성과 결혼의 긍정적 측면, 즉 부부간의 사랑을 재발견하였다. 프로테스탄트의 복음주의적 주장은 인체, 욕망, 및 섹스에 관한 중세교회의 많은 이슈들을 다시 개혁적으로 보완하고 가르쳤다... 
미 북한인권위, 바이든에 ‘북한 인권’ 정책 제안
미국 비정부기구인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북한 인권 정책 제안을 담아 조 바이든 대통령 앞으로 보낸 서한을 VOA(미국의소리)에 공개했다. VOA의 지난 6일 보도에 따르면 HRNK가 바이든 행정부에 서한을 보낸 사실은 4일 이 단체의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의 세마나 발언을 통해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 취임 전 인수위원회에 북한인권특사 임명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는 설명이었다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