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지난 3월 3일부터 시작한 ‘미얀마 민주화운동 사상자를 돕는 모금운동’에서 현재까지 총 2억 9백만원이 모였다고 최근 제3차 모금현황을 통해 밝혔다. 단체는 142곳, 개인은 980명이 참여했다. 기윤실은 모금액 중에서 “현재까지 총 1억 8백만원을 미얀마에 지원했고, 이 중 유가족 및 부상자 지원은 4천 5백 80만원, 식량 및 긴급 지원은 5천 5백만원을.. 
[기독청년, 답 있수다] 남 좋은 일을 하자!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나를 나타내리라 (요 14:21).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입술로만 말하면 주님이 인정하시지 않는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인정을 받으려면 주님이 말씀하신 계명을 지켜야 한다. 계명이란 권위 있는 가르침이나 명령 혹은 위임을 뜻한다. 특히 신의 명령이나 위임을 뜻할 때 .. 
[신간]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스터디 바이블이다.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큰 흐름으로 이해하면서, 성경 속 수많은 이야기와 다양한 주제가 구원 계획의 성취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의 광활한 숲을 조망하는 동시에 나무 하나하나를 자.. 
장신대, 개교 12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진행 예정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서리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오는 28일 개교 120주년을 기념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목회’를 주제로 목회자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조나단 에즈워즈·C.S. 루이스 컨퍼런스 열린다
제8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와 제6차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각각 이달 28일과 내달 5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다. 제8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는 ‘펜데믹 시대, 조나단 에드워즈와 한국 교회’라는 주제로, 제6차 C.S. 루이스 컨퍼런스 ‘펜데믹 시대, 우정과 사랑의 신학, C.S. 루이스’라는 주제로 열리며 각각 오는 26일(http://forms.gle/867xS5HSvqX3BM.. 
“이상민 의원, 평등법안 발의 추진 중단하라”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가 8일 대전광역시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의원이 발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영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음은 말씀이 공급되어야 자랍니다. 내가 절망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말씀을 공급받지 못해서입니다. 내 자녀가 주저앉아 있는 것, 결심하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말씀을 먹지 못해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하나님 뜻대로 되겠지’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기장 측 “국가보안법 폐지 돼야”… “북한 엄연히 존재” 반론도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최형묵 목사)와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김희헌 목사)가 7일 ‘인권과 평화의 걸림돌,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예수님 따르는 삶, 순교자의 삶과 멀지 않아”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오는 13일 총회 순교자기념주일을 앞두고 7일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하여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지 1년 5개월의 세월이 지났다. 만물의 영장임을 스스로 자랑하는 인간이 한낱 바이러스로 인해 수.. 
코로나19 시대, 기독교 신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나(6)
2월 15일은 '세계 천산갑의 날'이다. 희귀 동물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기 위해 정한 날이다. 이 천산갑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누명(?)을 쓰게 된 것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천산갑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었다. 중국 화난(華南)농업대학.. 
블링컨 국무장관 “북한인권특사 임명할 것”
조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확인했다고 한다. 다만, 인사 검증 과정이 복잡해 구체적인 임명 시기를 제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는 8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7일 ‘외교정책 전략과 2022 회계연도 예산’을 주제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인권특사를 반드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신간] ‘밥퍼’ 최일도 목사의 ‘러브 스토리’
‘밥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가 1년 364일 하루도 빠짐 없이 빼곡히 써내려 온 그의 삶의 이야기를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 스토리’(킹덤북스)라는 책에 담아 펴냈다. 최 목사가 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된 것은 ‘칠년을 하루같이’ 이후 8년 만이고 밀리언셀러가 된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후 2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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