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 믿음으로 살 것입니다
    새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새 일을 일러 주옵소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과거에 매이지 말게 하옵소서. 세상과 하나 되어 육체를 따르고 있습니다. 믿음의 초점이 흐려져 게으름에 빠져 있습니다. 제가 주님께로 다시 돌아가 사람들에게 힘이 되게 하옵소서..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복협
    [한복협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을 위한 선언문]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분단 현실에 대한 아픔을 깊이 통감하는 달 6월에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선교사 문제를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우리의 입장을 재천명한다.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세 분의 한국 선교사가 억류되어 있다. 우리는 이 세 분의 선교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조국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 석방 위해 기도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북한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7일 발표했다. 한복협은 이 선언문에서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세 분의 한국 선교사가 억류되어 있다. 우리는 이 세 분의 선교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조국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 문재인 대통령
    [사설] 군 성추문 사건, 6월이라 더 참담하다
    최근 부대 안에서 성추행을 당한 여군 부사관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2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공군 이모 중사는 상급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후 이런 사실을 윗선에 알렸으나 공군은 가해자를 처벌하기는커녕 오히려 피해자를 회유하고 사건을 그대로 덮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서울시, 65세 이상 최중증장애인에 돌봄 추가지원
    서울시가 돌봄 공백이 생기는 만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추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지원사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 가사 활동과 이동, 목욕 등 일상생활을 돕는 돌봄 서비스다. 최중증장애인에게는 생존과 직결된 서비스이지만 만 65세가 되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하루 4시간의 방문요양서비스만 받아야 하는 맹점이..
  • 에스원
    에스원, 6·25 전사자 유해 발굴 돕는다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6·25 전사자 유해발굴 홍보에 나선다. 7일 에스원에 따르면 전국 출동 차량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고객에게 안내 리플릿을 전달하는 등 출동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 현대차 롱기스트 런
    현대차, 달리면서 환경에 기부하는 ‘2021 롱기스트 런’ 캠페인
    현대자동차는 달리기하며 환경 보호 활동에 기부하는 '2021 롱기스트 런'을 한다고 7일 밝혔다. 롱기스트 런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시작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누적 참가자는 15만명을 넘어섰다. 참가자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달리기와 친환경 미션 등에 참여하는 방식이며 지난해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해 왔다...
  • 재난지원금
    5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 여론, 과반 못 넘겨… 선별지급·지급반대 58.7%
    더불어민주당에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통해 5차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여론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지원금을 선별지급하거나 지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여론이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여론보다 높다는 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 노인실태조사
    노인 78.2% 자녀와 따로 산다… 85.6% “무의미한 연명의료 반대”
    자녀와 동거하지 않고 노인만으로 구성된 '노인 단독가구'가 전체 노인가구 중 78.2%로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인들의 소득과 학력 수준이 높아지면서 경제적 자립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치료 효과 없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에 반대하는 비율도 증가했다...
  • 지도중앙교회
    지도중앙교회, 아동급식사업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전남 신안군 소재 지도중앙교회(정경용 담임목사)가 지난 3일 2021년 아동급식사업 분야 단체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도중앙교회는 교회 모금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대학신입생들에게 지난 10여 년간 꾸준한 장학금을 지원, 저소득 아동들의 결식 예방을 위해 12년 간 교회 교인들과 힘을 모아 헌신했고, 조손가족의 아동들을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