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바이든 대통령, 백악관 신앙 기반 파트너십 사무소 재건 발표
    1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전 행정부의 전통에 따라 백악관 신앙 기반 및 이웃 파트너십(Faith-Based and Neighborhood Partnerships) 기관을 재건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바이든 대통령이 “우리의 기본적인 헌법적 약속을 지키면서 시민사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더 잘 섬기는 것”을 목표로 명령에 서명했다고 전했..
  • 이종식 목사
    “코로나 사태 1년, 목회자도 어렵지만 약속 굳게 붙들어”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가장 집중돼 있는 뉴욕에서 1년간 대면예배를 계속 유지해 왔던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의 담임 이종식 목사가 성도들에게 레이몬드 에드먼(V. Raymond Edman)의 말을 인용해 팬데믹의 위협적인 구름만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을 뚫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 십자가
    “코로나로 헌금 줄었지만 구제비 늘렸더니 오병이어 기적이”
    PCUSA 내 한인교회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2021년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을 따라’라는 이름으로 묵상집을 발간했다. 약 100여 페이지의 이번 묵상집에는 소속 목회자들 중 47명의 현직 및 은퇴 목회자들의 기고들을 모아 정리했고 재의 수요일이 시작되는 17일부터 부활절인 4월 4일까지 매일 묵상할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 신이루니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가치 찾길 바라며”
    ‘너는’이라는 곡은 둘째 아이가 걸음마를 시작할 때 즈음 떠오른 악상과 가사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나와 닮은 작은 아이가 거듭 넘어지면서도 다시금 떼는 두 세 걸음에 어찌나 즐거워하던지 그 반짝이는 눈망울과 꺄르르 거리던 아이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아마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보시는 시선과 닮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던 그때의 순간을 계속 기억하고..
  • 영국 대학
    “英 정부, 고등교육기관에 표현의 자유 보장 의무 도입”
    영국 교육부가 고등 교육 기관이 공적 자금에 접근할 수 있는 조건으로 새로운 표현의 자유 의무를 도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는 언론 자유 의무를 충족하지 않는 대학에 내려지는 벌금 도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유엔
    “유엔, ‘성소수자 혐오 단체’ 목록 작성 준비”
    미국의 한 보수 단체가 유엔(UN)이 젠더와 성에 대한 전통적 신념에 기반한 단체를 처벌하기 위한 블랙리스트로 사용될 수 있는 ‘성소수자 혐오 단체’ 목록 작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가족과 인권 센터(Center for Family and Human Rights)는 “유엔인권사무소는 어떤 식으로든 성소수자 의제에 반대하는 자들의..
  • 한신대
    한신대 이호경 팀장, 명예퇴직하며 발전기금 2천만원 쾌척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6일 10시 오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이호경 팀장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2천만원이다. 26년 동안 한신대학교에 근무하고 올 2월에 명예퇴직하는 이호경 팀장은 2천만원을 기부하며 “그동안 한신대에서 근무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많은 젊음의 추억이 깃든 학교를 떠나니 아쉽다”며 “한신대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
  • 김병삼 목사
    “신자에게도 찾아오는 우울감…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7일 ‘365 매일만나-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코너에서 ‘우울증에 대항하는 첫걸음’(왕상19: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에서 우울한 시기를 겪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지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했다...
  •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호주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담임직 사의 표명
    호주 힐송교회를 설립한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담임직 사의를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와 보비 휴스턴 사모는 새로운 세대의 젊은 지도자들이 힐송교회를 이끌 수 있도록 길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 ‘당신의 가정에 폭풍이 몰려올 때’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소한 짜증에서 큰 고난의 시절에 이르기까지 온갖 시련은 모든 부부관계를 시험한다. 그러나 모든 결혼생활이 하나같이 똑같은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시련이 우리에게 남기는 흔적은 우리의 반응에 달려 있다. 옛 속담에 따르면 “같은 태양에도 밀랍은 녹지만 진흙은 굳는다.” 동일한 환경에 처해도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배우자를 향해 원망과 비통함과 분노를 쏟아내는 반면..
  • 조현삼 목사
    “예수 믿는 것과 동시에 영적으로 철이 들까?”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미리 사는 천국이 네 삶이 될거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구약성경 아가에는 부부간의 대화가 나온다. 신랑 되신 예수님과 그의 신부 된 우리의 대화”라고 했다. 이어 “잠언에는 아버지와 아들 대화가 나온다. 하늘 아버지와 땅에 사는 아들인 우리와의 대화이다. 이처럼 성경에 중의적 표현이 종종 등장한다. 이런 경우는 중의적 해석..
  • 도서『답 없이 살아가기, 답 없이 사랑하기』
    막막한 오늘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법
    알 수 없는 미래와 예상치 못한 고난 앞에서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답답해한다.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삶, 분명한 계획과 그에 따른 결과를 얻지 못하는 삶은 왠지 무능하고 초라한 실패자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브라함을 비롯한 믿음의 선진들 대부분이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믿음의 여정을 걸었다는 사실을 아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