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교회포럼의 주최로, 19일 ‘복음과 보편적 고통’이라는 주제로 천안교회와 온라인에서 1차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날 최승락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고통의 신학적 이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발제를 했다... 
“세상 모든 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함이 마땅합니다”
첫 정규앨범 ‘All Ye Nations’는 그동안 발표한 싱글 세 곡과 새로 작업한 두 곡을 함께 발매한 앨범입니다. 이번에 새로 작업한 두 곡은 시편 말씀에 곡조를 붙인 곡인데요. 그중에서도 타이틀 ‘만국의 족속들아’는 세상 모든 만물,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마땅함을 선포하며 그의 영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저희 찬양을 듣는 모든 이가 자신들의 자리에서 함께 하나님을 찬.. 
6세기 설립 에티오피아 유명 수도원, 폭력으로 약탈·파괴 당해
분쟁 중인 에티오피아 티그레이 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수도원이 공격을 받아 파괴되고 수도사 1명이 살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정부군(National Defence Force)과 동맹을 맺은 에리트레아군이 에티오피아 북쪽에 위치한 데브레 다모(Debre Damo) 수도원 내부의 고대 문서 등 유물들을 약탈하고 방화했다고 한.. 
“성경이 말하는 고통과 그 해결책은…”
미래교회포럼이 19일 ‘복음과 보편적 고통’이라는 주제로 1차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권수경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고통의 신학적 이해’라는 제목으로 첫 발제를 했다. 권수경 교수는 “2021년 미래포럼의 주제는 ‘복음과 보편적 고통’이다. 모두가 함께 겪는 고통이 보편적 고통이다. 인구 전체를 괴롭히는 코로나19 범유행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文 "코로나 벗어날 즈음 국민 위로 지원금"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이 '경기진작용 지원금'을 거론하자, 문 대통령은 "온 국민이 으쌰으쌰 힘을 내자"는 차원에서 국민을 위로하고 동시에 소비도 진작시키는 목적의 지원금을 강조한 것이라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핀란드서 진단 불가능한 신종 변이 코로나19 발견
18일 야후 뉴스 채널 등은 핀란드 남부에서 발견돼 ‘Fin-796H’로 명명된 이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승인한 모든 PCR 검사 방법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선하신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3가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고, 능력의 제한이 없으신 하나님이 하시지 못하는 것들이 있을까? 그분보다 더 강력한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선하시며,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분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하나님께서 절대로 하실 수 없는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선하신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3가지이다... 
프로시마뮤직엔터, 사업 확장 위해 사옥 이전
‘정직과 전략이 함께하는 하나님께 속한 기업’으로 음악 사업을 운영해가며 수익의 일부분을 CCM 음원 제작과 유통에 지원하고 있는 프로시마뮤직엔터테인먼트(프로시마뮤직)가 더 좋은 서비스와 사업 확장을 위해 20일 강서구 양천로에 있는 한화비즈메트로2차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프로시마뮤직 유성우 대표는 “사업 확장을 위하여 사옥을 이전하게 됐다”며 “사옥 이전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 새.. 
英 신부, 스코틀랜드 예배 금지 명령에 대한 법적 조치 시작
영국 글래스고에 거주하는 한 신부가 스코틀랜드 정부에 예배 재개를 요청하는 사전 조치 서한을 보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당국은 봉쇄 기간 동안 내려진 교회 예배 금지에 이의를 제기하는 서한에 7일 이내로 응답해야 한다... 
C.S. 루이스 회심 여정 그린 영화, 올해 말 개봉 예정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기독교 작가인 C.S. 루이스가 무신론자에서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여정을 묘사한 새로운 영화가 올해 후반 개봉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이스 전문가 노먼 스톤이 감독한 이 영화의 제목은 ‘가장 반항적인 개종자’(The Most Reluctant Convert)이며 맥스 맥린이 출연한 1인 연극을 각색했다라고 가디언은 전했다... 
바이든 “고통스러운 겨울 속 시작된 사순절… 회개와 갱신의 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사순절 기간이 시작되는 첫 날인, 재의 수요일을 기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미국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과 함께 재의 수요일을 기념하고 있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지금, 고통스러운 겨울 한 복판에서 회개와 반성, 갱신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복협, 3개월 만에 월례회… ‘동아시아 정세’ 분석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19일 아침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변화하는 동아시아 정세와 한국 기독교’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열린 것으로, 그 동안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월례회를 갖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