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제114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발언했다. 김 전 지사는 “한변은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추천할 법률적 책임이 있음에도 추천하지 않고 4년 이상 미루고 있는.. 
법원,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 공무원 소송 각하
서울행정법원은,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에 반대했던 서울시 공무원 17명이 서울특별시장과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이하 서울시인권위) 등을 상대로 제기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 결정 취소 등 청구’ 소송을 8일 각하했다... 
미 남침례교, ERLC 러셀 무어 사임 후 헌금 증가
미국 남침례회가 교단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의 전 위원장 러셀 무어가 물러난 이후, 교단에 대한 기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뱁티스트프레스’가 발표한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5월 국가협력프로그램 배정 예산으로는 1,690만 달러가 제공되어, 지난해 5월 1,480만 달러보다 210만 달러 이상 증가했다... 
‘사형선고’ 받았던 파키스탄 기독교인 부부, 7년 만에 무죄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죄’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기독교인 부부에게 7년 만에 무죄가 선고됐다. 4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라호르 고등법원은 샤프카트 에마구엘과 샤구프타 카우사르 부부에게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죄를 판결하며 석방을 명령했다... 
박해 피해 고국 떠나 제주도로 은신한 中 기독교인 난민들
중국 당국으로부터 심한 박해를 받은 후 2년 전 탈출한 어린이 30명을 포함한 가정교회 성도 60여 명이 제주도의 작은 임대주택에서 고국으로 복귀하거나 한국으로 망명하길 기다리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들 중국 기독교인들은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 위치한 선전성개혁 교회 출신으로 기독교 박해를 피해 제주도로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 찬양] 2009 복음성가 경연대회 금상 박찬미, ‘HEAVEN’
2009년 극동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던 박찬미 씨가 천국을 향한 소망을 담아 밝고 힘차게 부른 싱글 ‘헤븐’(HEAVEN)을 올해 초 발매했다. 박찬미 씨는 평생 하나님만 찬양하기를 원하신 부모님의 뜻대로 ‘찬미’로 이름을 지었으며, 호소력이 짙은 화려한 가창력으로 고음역대도 무난히 소화해내며 제2의 ‘소향’이라 불리고 있다. 밝고 힘찬 멜로디로 이루어진 이번 .. 
한남대, 핀란드 알토대학 제품개발 프로젝트 공동참여
한남대학교 학생들이 핀란드 알토대학교의 제품 개발 프로젝트(PDP-Product Development Project)에 공동 참여했다. 이번 알토대학 PDP 과정 참여는 국내 대학 최초이며, 알토디자인팩토리와 한남디자인팩토리가 협업으로 스폰서기업 KONE가 제시한 제품 개발 과제를 추진해 나가는 장기 프로젝트다... 
한동대 SW중심대학 3개 창업팀, ‘2021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최종 선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SW중심대학 3개 창업팀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1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 최종 선발됐다. 학부생으로 구성된‘Vineders팀’(방선기, 이찬, 오세원, 송민우, 김하은)은 ‘스토리텔링 기반 비대면 오피스 교육’아이템으로, ‘DOBBY팀’(김민주, 김세인, 박예지, 이인석, 이정현)은 ‘AI를 활용한 식자재 관리 및 공유 어플리케이션’으로, ‘Optunit.. 
폐쇄 명령 위반하고 예배드린 캐나다 교회에 2억원 벌금 부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소재한 한 교회가 법원의 폐쇄 명령을 받은 후에도 야외 예배를 드린 혐의로 6만6천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교회는 지금까지 총18만 3천 달러(약 2억 364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주 아일머에 있는 처치오브갓의 헨리 힐데브란트(Henry Hildebrandt) 목사는 5월 26일 유튜브.. 
LGBT 반대 설교 했다 테러 혐의로 신고된 美 목사 “침묵 않을 것”
재직하던 학교의 LGBT 정책에 의문을 제기하는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해고되고 정부 대테러감시단에 신고당한 미국의 목회자가 언론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버나드 랜들(Bernard Randall·48) 목사는 최근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교회학교의 트렌트칼리지에서 설교에 대한 징계 조치와 관련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2019년 대테러감시단 ‘프리벤트’(Prevent).. 
“한국교회, ‘마을 공동체’ 역할 할 때 부흥 일어날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7일 저녁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연속토론회 시즌2’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상덕 박사(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실장, 기윤실 상임집행위원)의 사회로, 김혜민 PD(YTN PD)와 조현 기자(한겨레)가 언론의 시선과 입장에서 발제했다... 
찬양과 경배의 역사와 흐름
예배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찬양’은 성경적 배경과 더불어 긴 역사를 갖고 있다. 전통적인 예배를 포함한 지금의 예배와 ‘찬양과 경배’ 시대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근대, 중세,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거쳐 창세기에 다다른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섭리, 창조자의 관점에서 우리가 예배하는 모든 행위 속의 찬양과 경배, 악기, 음악, 노래 등은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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