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당시의 많은 사람이 자신은 유대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 속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모든 생물학적 후손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을 받는 것은 아니었다. 오늘날의 교회에도 동일한 문제가 있다. 누군가가 이렇게 물을 것이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인가요?” 그리고 누군가가 이렇게 답할 것이다. “물론이지요. 저는 그리스도인이에요. 저는 날 때부터 그리스.. 
온라인, 방역… 코로나 이후, 목회자들의 달라진 일과
코로나19의 여파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면서 한국교회 역시 변화의 때를 맞이하고 있다. 그 가운데 이런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일과는 코로나 이전에 비해 얼마나 달라졌을까?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한 목회자는 “예배는 크게 주일예배와 주중예배로 나뉜다”며 “주일예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오전 6시 .. 
북한교회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은?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1일 아침 서울시 성동구 소재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북한교회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순서인 기도회는 한정국 선교사(한복협 선교위원장, 전세계한인선교기구연대)의 사회로, 박이섭 목사(신애감리교회 원로)의 설교, 김태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CMI .. 
김선배 총장·이상규 박사, 제4회 야립대상 수상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위원장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가 ‘제4회 야립대상’ 수상자로 교육부문에 한국침례신학대 김선배 총장과 연구부문에 이상규 박사(전 고신대 교수)을 선정했다. 위원회는 김선배 총장에 대해 “기독교 건학이념에 맞추어 한국침례신학대가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발전하는 데 탁월한 리더십을 보였다”며 “한국 사회와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하나님 나라 확장과 기독교 교육 발전에 기.. 
교회 매매와 임대, 기도원, 구인구직 등 최적정보 제공 사이트‘씨플레이스’
씨플레이스(cplace.christiandaily.co.kr)는 교회 임대나 매매, 기도원, 수양관 등 교회 구인 구직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 해주며, 많은 교회 사역자들에게 정보의 통로가 되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길가에 나무가 손을 흔들고
우리 주님은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께서 하라고 주신 임무를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고 따라서 맡겨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일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참되시고 한 분이신 하나님을 알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옵소서.. 
[사설] 국가보안법 존폐 논란, 지금은 때가 아니다
때 아닌 국가보안법 존폐 논란이 초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9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 입법청원이 10만 명을 돌파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되자 이에 반대하는 청원이 채 일주일도 되기 전에 10만 명의 성립 여건을 채우는 등 보안법 존폐 문제가 우리 사회에 새로운 불씨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도 대부분 온라인 수련회… ‘성령의 역사는 그대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여전히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수련회를 진행하지만, 이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역사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여름수련회 시즌을 앞둔 이때, 청년·대학생의 뜨거운 열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소망하는 캠퍼스 선교회들의 여름수련회 계획을 들어보았다... 
월드휴먼브리지 ‘제113회 온라인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개최
개그우먼 김경아와 이정원(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태교음악회에는 베스트셀러 작가 윤홍균 원장, V.O.S 박지헌, M.Classic(클래식 연주 예비사회적기업)이 참여하여 엄마를 위한 강연과 음악 등 즐거운 태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걸림돌은?
6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사건과 신학>에 NCCK 국제협력국장으로 있는 신승민 목사가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이달 <사건과 신학>의 주제는 '미얀마, 광주, 5월 그리고 민주주의; 의식과 무의식의 흐름'이었다... 
장수 산서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500만원 쾌척
장수 산서교회(담임 신동실 목사)가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산서교회 신동실 목사를 비롯한 임직들은 한일장신대를 방문해, 채은하 총장에게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을 10일 전달했다. 신 목사는 “개교 백주년을 앞둔 한일장신대의 무궁한 부흥과 발전을 바라며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채 총장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신 .. 
검찰, 빛과진리교회 담임목사 등 3명 기소
서울북부지검은 10일 리더선발 과정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가혹행위를 하거나 방조한 혐의로 빛과진리교회 관계자 3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이정렬 부장검사)는 빛과진리교회 담임 김명진 목사(61)와 훈련 조교 리더인 최모 씨(43), A씨(46)를 강요 방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