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먼저 구하는 것부터 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으려면 기도를 왜 합니까? 도와달라고도 못 할 거면 신앙생활을 왜 합니까? 우리가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응답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기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 북한의 청년세대가 달라졌다”
탈북민 장혁 씨는 “김정은 정권 이후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제일 괄목할 만한 변화는 시장경제가 북한에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라며 “시장경제 속에서 성장한 새 세대의 인식도 이전과 확연히 달라졌다”고 말했다. 함경북도 청진 출신인 그는 1988년생으로, 북한 영재고등학교와 이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세 때 아시아 지역 ACM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ACM-ICPC) 수상 경력과 북.. 
믿음을 흔드는 이단으로부터 지켜주는 ‘구원론 백신’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은 게 사실이다. 이 질문에 흔들리면 이단은 교묘한 논리로 지금 우리가 가진 확신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장순흥 한동대 총장, 아침 식사 함께하며 학생들과 소통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30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순흥 총장은 사비로 아침밥을 제공, 학생들과 학업과 진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학생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과 다른 이슬람 편향적 교과서 내용 바로잡길
2020년 발간된 교육부 검정 중학교 교과서 ‘역사 1’ 6종을 살펴보면 이전에 보였던 종교 관련 기술 분량의 불균형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슬람 관련 기술에는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어 수정이 요청된다. 지난 회에 이어 관련한 내용을 소개한다. ◈비상출판사: 71쪽의 그림 설명에 ‘이슬람 제국은 말과 낙타를 이용한 기동력과 종교적 관용정책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양시와 제1회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개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안양시,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제1회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jobfair.anyang.go.kr)과 오프라인(현장면접 및 부대행사)으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감염방지를 위한 참여자 간 접촉 최소화, 군중 혼잡도 최소화 및 동선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한 현장인원 제한하는 등 철저한.. 
정부 “올해 종교시설 관련 1천7백여 명 확진”
지난 1월부터 3월 27일까지 교회 등 종교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사례는 총 47건이었고, 환자 수는 1천7백여 명이라고 정부 방역당국이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교회 등 종교시설의 방역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이 전했다... 
“서울시 공무원 복무조례에 차별·혐오 표현 금지조항 신설 반대”
‘서울광장 클린운동’(이하 클린운동)이 3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서울시 공무원 복무조례’에 차별·혐오 표현 금지조항 신설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클린운동은 “2019년 5월 서울시 공무원 17명은 동성애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반대 성명서를 냈지만 오히려 서울시 인권위원회(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에게 인권침해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기념관, 천안 부지에서 착공 감사예배 드려
한국기독교기념관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연봉2길 143 일대 6만5천여 평 부지 위에 들어선다. 30일 오전 이곳 공사 현장에서 교계 인사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 감사예배 및 착공식이 진행됐다... 
[사순절 기도] 향기론 산 제물 주님께 바치리
유월절을 엿새 앞두고 예수님이 죽음에서 살리신 나사로가 사는 베다니 마을에 들리셨습니다. 환영하는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오늘도, 교회가 언제나 예수님을 모시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천국 잔치를 벌이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그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지고 와서.. 
“믿지 않는 한 명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 북한선교”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지난 30일 모임에서 탈북민 이희락 전도사(송파구 거성교회 중고등부)가 간증을 전했다. 이희락 전도사는 “북한에서 1남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8살 되던 해 여동생이 사고로 죽게 되면서 부모님은 저를 끔찍이 사랑해 주셨다. 그러다 보니 제 안엔 교만이 컸고 세상의 공주와 같은 마음이었다. 23살까지 손에 물 한번 묻힌 적 없다가 결혼을 했다. 그런데 결혼 5일.. 
美 국무부 “北, 지독한 인권침해 책임지게 할 것”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리사 피터슨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차관보 대행은 이날 인권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여전히 세계 최악의 인권 상황에 처해있는 북한의 지독한 인권 기록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